Fidalgo Coffee

지역에 숨어있는 맛있는 커피 로스터 피달구…우연히 몇 년전에 스키장에서 먹어본 이후로 코스트코에서 발견하면 사놓는 커피가 되었다…

Fidalgo Coffee one of my local favorites 🙂 I always pick this one up whenever it is available at Costco

2025.11

Leaving Paris

이동시간 포함하면 대략 열흘 보낸 Paris 마지막날 아침부터 짐정리하고 지하철을 타고 CDG 공항으로 향했다..이제 집에 간다….

My 10 days stay at Paris ended -happy to be on a path back to home 🙂 Au revoir!

2025.9

British Airways 314: London Heathrow to Paris Charles de Gaulle

어찌되었건 10몇년만에 영국땅을 비공식적으로 밟았다…

내 혀가 기억하는 맛진 thick한 커피 한잔 드셔주시고…. Heathrow공항에서 영국스러운것도 구경하고 사람 구경하다가 탄 비행기는 Dover 해협을 날라가 그 유명한 스타워즈에서 본 우주선같이 생긴 Paris의 “철수” 공항, Charles de Gaulle공항에 도킹하면서 대서양 건넌 비행 일정의 최종 목적지에 도착했다… 동시에 나이 50 다가서서야 Europe대륙에 내 첫발을 내딛었다…

도착하자 마자 영어가 안통한다는 공포의 시작…ㅋㅋㅋ 웃으며 Bonjour로 시작하는 한 동안의 일상이 시작되었다….- 왜 우리 고등학교는 우리 윗기수부터 제2외국어를 불어에서 독일어로 바꾸었을까 한탄도 동시…ㅎㅎ (물론 독일어를 잘한다는건 아니다…ㅎㅎ)

SEA, ORD, LHR 그리고 마지막으로 CDG 모두다 OCI시절 한번씩 다 다른 이유로 나를 고민하게 만들었던 Data Center의 code들이다….ㅎㅎㅎ

암튼 처음 뵙겠습니다 바게트국….. 🙂

Finally to final destination Paris after a short “sightseeing” of Heathrow with thick flat-white and short flight over the history-famous Strait of Dover – Bonjour!

2025.9

Pao Brioche, Guarana, and Espresso

도착 첫날 너무 늦다 보니 밥 사먹기도 그러고 해서 그냥 호텔옆 슈퍼마켓에 가서 몸짓발짓으로 계산하며 사온 빵과 음료수 그리고 호텔에서 주는 Espresso 🙂 살 당시엔 몰랐지만 아마 일주일 내내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이 되었다… 🙂

First quick meal of Brazil – picked up from grocery store next to hotel, Bread Guarana soda, and Espresso shot 🙂

2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