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멋지게 진다..
2012.9

해가 멋지게 진다..
2012.9

30마일 뛴 스티커도 붙어있던 완전 새차 1000마일로 돌려줬다..
마지막 반납하고 나오는 순간..나의 예전 서울 시절 2000년형 엑센트 붕붕이가 생각나고 마치 “형~”하고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최신 모델은 예전 한국 엑센트와 많이 비슷한듯..(한동안은 베로나를 엑센트로 팔고 그러더니…)
2012.9
@DFW Airport Rental Car Center
미친듯이 1박2일 동안 900마일을 달려주셨다… Dallas to OKC to Austin to Dallas

2012.9


A food bringing me to past memories!
2012.7
@DFW Terminal D


Back to DFW almost in a year and half… 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