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연식이 먹으니 들어올 때 분명히 새단장했던것도 하나둘씩 맛이가는게 보인다…결국 여기저기 갈라지는 마루바닥…어케할까 고민하다 어차피 계속 수축하느라 벌어질게 뻔해보여서 틈새를 긁어내는 청소한번하고 신축성이 좋다고 주장하는 실리콘 나무색을 뿌려 매꿰났는데….결국은 이 위에 한번더 실리콘 도포하고 마무리….
Home is wearing out day by day…..:( and nicely scraped floor starts to show its age with cracks…so had to put wood colored silicon to fill the gap..
Tesla가 이제 거의 2년 되어가니 큼큼한 냄새가 나기 시작…아쉬운 사람이 청소한다고 참다못해 싹 청소를 했는데… 해도해도 큼큼함이 사라지지 않아 인터넷을 찾아보고 내린 결론은 air filter인듯해서 두 종류의 air filter를 다 갈았다..
Gasoline차는 어찌되었건 Engine Oil을 갈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신경이 쓰이고 air filter도 갈아주고 했었는데 전기차는 타이어 빵꾸난거 외엔 maintenance가 없다 보니 air filter를 간적이 없음을 통감하고 Youtube로 공부하여 갈아주셨다…
새로 알게 된건 Tesla Y는 일반 가솔린차처럼 에어 필터가 두 군데…Cabin과 Intake까지 있다… (사실 엔진에 공기를 줄 필요가 없는데 이게 왜 둘씩이나 필요한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 보조석 바닥 시트를 뺀다 – 보조석 콘솔 옆pannel을 뜯는다 – 보조석 사물함 하단부를 뜯고 뚜껑에 연결된 케이블 두개 분리 – 그러면 pannel뜯은 깊숙한 곳에 나사 하나로 고정된 프라스틱 뚜껑이 수직으로 있고 이것도 분리하면 cabin air filter가 손잡이2개로 수직으로 쌓여서 보임 – 위에 것 손잡이로 빼주고 그러면 아래 것도 뺄 수 있게 됨
이제 새 filter를 끼워 넣고 역순으로 조립 해주면 끝인데 한 비디오에서 봤던 대로 새 filter 끼우기 전에 evaporator cleaner foam을 뿌리라고 해서 뿌려주고 공기 순환 시킨후 역순으로 새거 넣고 다시 조립
(역시 차량의 pannel뜯을 때는 예전에 어디서 본 한국 정비 비디오가 가르쳐 준 방식이 최고다.. 뜯을 때는 “내차 아니다”하고 뜯어야 뜯긴다고…ㅋㅋㅋㅋ)
Intake filter가 좀 고역이었는데… – Frunk의 상단 plastic pannel뽑고…뭐 이건 쉬움… – Plastic pannel을 뽑고 난후 고무로 덮인 Intake뚜껑을 뜯어 내야함: 별표 T20 bit이 없으면 동송된 별 나사를 직각 렌치로 돌려 뽑아야 하는데 (총 10개) Frunk쪽에 붙어있는 5개 screw를 뽑기가 좀 고난스럽다….역시 “내차 아니다”로 과감히 Frunk를 밀어 제기고 낑낑대며 나사 다 뽑아주심 … (결국은 참다못해 신발 벋고 Frunk에 걸터 앉아서 웅크리고 screw하나 하나씩 제거) – 그러면 고무 뚜껑을 열수 있게되고 air filter가 바로 보이는데…. 사진에 보다시피 꽃가루/낙엽 등등의 다양한 먼지로 가득…
이 다음엔 filter새걸로 교체 후 다시 역순으로…. 역시 15분 짜리 Youtube video 2개 였건만 대충 도합 3시간 정도 걸렸다..ㅋㅋㅋㅋㅋ
역시 DIY의 길은 험난…
As my Tesla Y being closer to 2 years mark – I realized something is starting smell and I never changed air filters on model Y as Tesla doesn’t requires any ‘regular’ maintenance such as Oil change 🙂 so as poor family man decided to go with DIY path
Y has, surprisingly, two types of filters like same as ICE vehicle: Cabin and Intake (I do not understand why Electric requires two though 🙂 ) but ordered two types and evaporator cleaner as well
After watching several Youtube videos of changing each (which ~15min each for Cabin and Intake) – as usual- took total ~3 hours to finish both replacements:) haha yes ‘1 short video taking 1 hour or so’ rules are still effective 🙂
20개월 동안 4번째…. -_-;; 게다가 Tesla는 타이어의 중앙 부위에 찔린 게 아니면 수리를 해주지 않고 무조건 새 걸로 교체하라고 해서 지금까지 2번은 새 타이어로 바꾸고 한번만 패치를 성공 했었는데…이번엔 또 가생이에 찔려주셨다.. 게다가 Costco는 타이어가 수선불가일 경우에는 일종의 부분 보상 교환을 해주는 반면 여기는 얄짤없고 설령 repair를 해줘도 몇 일을 기다려야 한다…정말 개짜증…
게다가 새 차를 살때 온 Continental 타이어는 개당 480불로 진정 비싸게 받는다.. 그 동안은 급한 마음에 빵꾸난 타이어만 새 걸로 바꾸고 불균형으로 지내오다 (게다가 Tesla는 차에 비상용 타이어가 없어서 밖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정말 난감해진다…) 이번 가을에 Costco에가서 4개다 싹 새걸로 다 바꿀 계획이었는데 그 새를 못 참고 또 하나 즈려 수집해 주셨다..
결국 귀찮은 마음에 또 하나만 바꾸고 싹 교체 하는걸 미루어야 하나… 싶다가 분노에 차서 Costco에 새 타이어를 주문하고 주문한 타이어가 도착할 다음 주까지 Costco에 차를 가져갈 정도로만 임시방편으로 repair해보자 하고 심정으로 직접 타이어 repair를 시도했다…
일전에 사 놓은 repair strip은 하다가 대실패… 덕분에 타이어 공기를 완전 빼 주시고 – 한밤 중에 집 앞에서 낑낑대다가 타이어에서 나오는 고무냄새 가득한 공기 맡으며 분노를 추가 해주시고…ㅋㅋ…
결국 대안으로 나사를 박아 주고 본드 칠하는 솔루션으로 막아주고 자전거 pump로 pump가 뜨거워 터지도록 30분간 낑낑대며 공기를 밀어 넣고 test한 결과 동네는 끌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땜질을 마쳤다…
이 비싼 전기차 덕분에 – 아마 무게가 많이 나가서 지나칠만한 nail도 다 빨아 들이시는 듯…- 스스로 타이어 패치하는 기술을 배우게 된 것에 무지하게 감사하기로 마음 먹었다..ㅎ 그리고 새삼 Costco에 대한 애정이 몽글몽글 올라온다…..ㅋㅋ
This was the 4th nail in Tesla’s tire in last 20 months of ownership – The more I think, I come to conclusion that something is seriously wrong with design of this vehicle (or Continental tires?) …. I never had these many nails with other cars…
Tesla’s strict tire repair rules without buyback policy in junction with expensive Continental tire’s price, plus vehicle not having a spare/emergency tire, forced me to try rounds of temporary patch at this time as all tires have been progressing to end of life after two random single new tire replacement in last year.
First attempt of using with strip method totally failed 🙂 but screw & bond method finally made me believe I bought enough time till Costco ordered new tire’s arrival…
항상 Deck은 안전과 관련되기 때문에 썩어가는 것들을 선제적으로 교체해왔었는데 올해 결국 사고가 터졌다…T_T
올봄에 지붕 청소 하는 중 rain gutter에 너무 많은 것들이 쌓여 있고 막혀서 물이 내려가는 반대쪽에서 한두방울씩 물이 떨어지는 걸 보고 다급히 gutter청소를 대대적으로 했건만 한두방울씩 맞던 Deck 피스가 너무나 soft해진것을 알고 올 여름에 이거 손좀 봐야겠다 계획만 세워 놨었는데 결국 사고가 나버려 주셨다.. 다행히 사고 당시 당사자가 다치지는 않으셨음…휴…ㅎㅎ
결국 급히 고치느라 혹시나 재활용할수 있을까하고 뒀던 작년에 교체한 piece에서 괜찮은 부분을 자르고 손을 봐서 다급히 교체… 근데 우리 집 deck밑에 기거하셨던(혹은 아직도 이용하시는….-.- ) 다름쥐가 온동네 솔방울을 수집 저장하시고 솔방울 갉아 먹은 흔적을 남겨놓으셔서 deck밑이 통풍 공간 부족으로 습기가 빠져나가지도 못하고 벌레만 끼는 형국이라 결국 뽑아낸 피스 밑으로 팔 집어 넣어 한땀한땀 손으로 몇년 된지 추정이 안되는 솔방울들 및 그걸 갉아 먹고 남은 잔해들을 다 퍼내고 – 대충 중자 박스 하나 정도의 양을 청소…OTL
결국 통풍 공간을 확보하고 매꾸어 주셨다… ㅎ 다행인건 재활용이라 페인트칠은 안해도 크게 티가 안나주신다…
Did the emergency repair on the rotten & broken wood deck 🙂 endless battle against the water (from the gutter) and squirrels who had built a huge vault of pine cones under the deck 🙂
After years of neglecting the weed and moss management, I finally grabbed the various gardening tools to start the fight. This should be a season long and multi week project but I am ready to fight…
이런저런 사정으로 2년간 렌트주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지 대략 2년이 다되어간다… 돌아와서 2년간은 그냥 보이는 거 위주로 손으로 뽑는 정도로 방치했더니…집에 토양이 보이는 부위와 잔디밭은 다 잡초와 이끼밭이 되어 있었다…
결국 이번 봄 참다못해 칼 아니 농기구를 뽑아들고 짬이 날때마다 각 분야에 맞게 때밀이를 해주고 있다…ㅎㅎㅎ왼쪽은 시술한 부위 오른쪽은 시술할 부위….
잔듸나 잡초가 죽어있으면 -이끼는 절대 죽지 않는다..ㅎㅎㅎ – 사라지지 않고 빙산의 일각처럼 하나가 보이면 그 밑에 어마어마한 뿌리들이 땅을 꽉잡아주고 있는 구조이고 이끼들은 무조건 옆으로만 주욱 퍼진다…. 결국 이를 통채로 들어내지 않으면 계속 진행 되는 구조…ToT
Maybe at the week of Thanksgiving – our fence gave it up to wet/rainy environment and lay flat 😦 so as a bandaid – did a quick repair. The problem was two post got rotten and twisted (because of weight of fence) so had to do some attachment to hold the bars tight and dismantled every piece and kind of reconstructed. Still looks ugly but at least it is standing 🙂
사실 우리집 뒷마당에 언덕쪽에서 내려오는 수맥이 있어서 항상 비가 오면 마지막까지 습기가 있고 나무도 하필 그 주위에 심겨져 있어 Fence post가 썩어가고 비틀어지기 최적의 환경이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2개 post가 거의 기능을 상실한후 Fence자체의 무게를 견디다 못해 쓰려지셨다. 흑….
뭐 일단은 post strip을 사서 “의족”을 달아주고…펜스 한짝을 다 분해하고 비틀어 지면서 못버틴 bracket에다가 나무 조각을 덛대서 다시 조립했다. 일단은 내년 여름까지 응급처치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