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thorne, California

뭐 아주 이상적인 동네는 아니지만….ㅎㅎ쌍팔년도에 LA Lakers경기를 했으나 치안은 암울한걸로 유명했던 잉글우드의 바로 밑동네…ㅎㅎ

물론 잉글우드는 Sofi스타디움도 개발하면서 많아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도 그런듯하지만 길들을 다녀보면 경계심이 올라가는 동네인건 아직도 분명하다…

LAX 공항과 큰분 학교와 다른 한국시설이 많은 동네를 왔다갔다 하기 좋은데 주차비 및 호텔비도 나름 저렴해서 지난번에도 묶었던 호손마을… 이번에도 1박…ㅎㅎ(LA는 간혹 주차비가 살인적인 호텔들이 종종 있어서 꼭 호텔비에 주차비를 같이 확인해야한다…)

Finding good and reasonable hotel for both lodging and parking is always tough in LA… so decided to have a hotel at Hawthorne, California

2026.5

Last So Cal Scenes

입학식이 끝나도 떠나기 전까지 이것저것 준비시키느라 진땀을 흘렸다. 점점 떠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아이의 표정이 어두워지는걸 보니 마음은 계속 무거워진 채 LA 시내 일대를 차몰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몇 달만 버티면 된다고, 지나고 보면 이건 이불킥감이라고 누누히 말하며 돌아올 준비…

Last checks and explorations on this drop-off…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