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 Dash to University Park

LA도착…허나 다음 날까지 큰분은 시험…그래서 호텔 들어가기전에 시험전날 밤 야식이라도 같이할까했더니 그냥 버거 배달해달란다….

전직 버거소년의 아들이어서 그렇단 업보를 셀프 리마인드하며 토렌스에서 학교로 버거 배달 놀이를 완료하며 하루를 마쳤다.

Playing Dad Dash to University Park…:)

2026.5

Last So Cal Scenes

입학식이 끝나도 떠나기 전까지 이것저것 준비시키느라 진땀을 흘렸다. 점점 떠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아이의 표정이 어두워지는걸 보니 마음은 계속 무거워진 채 LA 시내 일대를 차몰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몇 달만 버티면 된다고, 지나고 보면 이건 이불킥감이라고 누누히 말하며 돌아올 준비…

Last checks and explorations on this drop-off…

2026.1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Jan 2026

정확히 대략 만 2년+1-2주 전에 여기를 방문했었는데 그 이후 2년이 흘러 많은 일이 있다가 제대로 오게되었다..

사실 갔다 돌아온 지금 마음이 좀 먹먹하지만 USC에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Has been about 2 years and 1 or 2 weeks to revisit here. There has been lot of things happening but thank you so much USC for trusting our A’s potentials…

2026.1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옛날에 MBA 처음 원서 쓰기 시작할때 어차피 HBS나 그급의 학교 갈거 아니면 적당한 랭킹과 스포츠 잘하는 학교가서 2년 즐기겠다는 소박(?)한 생각으로 고민했던 학교들 중 하나가 USC Marshall이었는데… 그 생각한지 근 20년만에 애들 보여주러 처음 와봤다. 🙂

원체 동네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도 듣기도 했고 전 직장에선 맨날 Galen Center에서 E3 행사할 땐 날 보내주지 않았고… (하필 내가 E3보러 내려 왔을땐 LA Live 당시 Microsoft Theater에서 진행했다.)

암튼 한국에선 그 이름도 유명한 남가주대학… 혹은 수없이 많던 “USC다녔던 아무개”들…. 이 학교도 좋네… 🙂

Finally made a stride to famous USC and its campus 🙂

20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