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Backyard Deck Repair Part1

뒷마당 deck나무들이 장열하는 직사광선과 습윤한 비와 습기로 인해 썩어가고 있었다…멀쩡한부분까지 긁어내다보니 더이상 filler로 repair할수 있는 영역을 초과하여 치과에서 crown씌우듯 직각으로 긁어낸후 도려낸부분 만큼 잘라 본드로 붙여주고 그래도 있는 gap들은 wood filler로 매뀌주시고 sand한판  delivery햐주셨다…

이번 repaur로 또 5년은 버텨주시길빈다….

역시 목재의 적은 직사광선과 물이다…

The thing kills wood is direct sunlight and rain and repeat of those two… 😦

2025.5

Garage Door Spring Replacement

11년전에 이 집을 살때 시행한 inspection에서 지적된 몇 개 사항이 있었다..

가장 중요하게 report된 2가지 아이템 중 아직도 교체/수리하지 않고 버티고 있던 것이 바로 이거였다…

이게 언제 fail할지 모르고 맛이갈 경우 damage의 정도가 대재앙부터 그냥 교체하는 수준까지 다양한데다 교체 자체가 쉽지 않아 보이는 점이 마음이 쓰여서 항상 신경이 쓰였다…

근데… 얼마전부터 가라지 도어가 움직이는게 좀 수상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외출했다 집에 오니 좀더 수상하고 들어오니 스프링이 끊어진 채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다행히도 끊어질때는 집에 사람도 없고 차도 없던 타이밍이어서 큰 harm은 없이 넘어간듯…

이걸 어떻게 고치나 고민하다가…무작정 Amazon에서 최대한 빨리 배송으로 오는걸로 제품들 보며 공부해서 대충 주문…결국 다음날 아침에 집에 배달온 스프링과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가며 -동시에 2 garage라 옆에거 눈대중으로 훔쳐보며 삽집좀 하다가 성공적으로 교체…휴… 🙂

낑낑대다 교체하고 보니 옆 가라지 도어에 비해 스프링이 장력이 너무 약해서 축 늘어지는 거 같아 도로레 선 길이는 좀 조절해서 장력도 확보해줬다..

앞으로 이 집에서 이걸 다시 교체할 일은 없겠지 싶고 마음 걱정하던것 하나 어찌되었건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다.. 그리고… 새걸 보니 이게 언제쯤 교체를 해줘야하는지 명확하게 배운것도 하나의 덤… (조금이라도 별려지면 힘이 균형받게 받지 못하는 듯한 구조…)

One long due tasks of replacing garage door’s spring finally happened or to be exact, forced – and chew up my early part of long weekend 🙂 Luckily and safely no major damages happened when this spring failed.. so used Amazon to order and get educated 🙂

2025.5

Cracking Hardwood Floor Repair

집이 연식이 먹으니 들어올 때 분명히 새단장했던것도 하나둘씩 맛이가는게 보인다…결국 여기저기 갈라지는 마루바닥…어케할까 고민하다 어차피 계속 수축하느라 벌어질게 뻔해보여서 틈새를 긁어내는 청소한번하고 신축성이 좋다고 주장하는 실리콘 나무색을 뿌려 매꿰났는데….결국은 이 위에 한번더 실리콘 도포하고 마무리….

Home is wearing out day by day…..:( and nicely scraped floor starts to show its age with cracks…so had to put wood colored silicon to fill the gap..

2025.3

LG InstaView® Slide-In Gas Range

대충 10년전 이집에 이사왔을 때 나름 좀 되었지만 고급이란 이유로 유일하게 바꾸지 않고 전주인이 남기고 간걸 쓰던 게 Gas Range/Oven이었다…

허나 이도 세월을 못이기고 낡아가는 티가 팍팍나고 Oven을 쓸 때 계기판이 연하게 보이는 어려움을 겪어 지난 Thanksgiving때 지르고 지난달에 장착 완료…

그리고 Gas Range라 처리하기도 곤란하고 설치도 걱정 되었건만 다행히 보상판매+haulaway가 있어 대략 20년가량된 Gas Range 심지어 -푼돈이지만- 돈받고 처리했다….ㅎㅎ

큰 마음의 숙제 하나 완료….

The only appliance we didn’t replace when we bought this house was gas range because it was a kind of luxury brand.. However, after the years, we saw it getting degraded especially the screen was hard to see (have to turn all the lights off to barely guess what it is saying… caused trouble especially with oven features 🙂 ) so this was ordered as a Thanksgiving deal 🙂

2024.12

War against Moss and Weeds

Me vs Weeds and Mosses 🙂

After years of neglecting the weed and moss management, I finally grabbed the various gardening tools to start the fight. This should be a season long and multi week project but I am ready to fight…

이런저런 사정으로 2년간 렌트주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지 대략 2년이 다되어간다… 돌아와서 2년간은 그냥 보이는 거 위주로 손으로 뽑는 정도로 방치했더니…집에 토양이 보이는 부위와 잔디밭은 다 잡초와 이끼밭이 되어 있었다…

결국 이번 봄 참다못해 칼 아니 농기구를 뽑아들고 짬이 날때마다 각 분야에 맞게 때밀이를 해주고 있다…ㅎㅎㅎ왼쪽은 시술한 부위 오른쪽은 시술할 부위….

잔듸나 잡초가 죽어있으면 -이끼는 절대 죽지 않는다..ㅎㅎㅎ – 사라지지 않고 빙산의 일각처럼 하나가 보이면 그 밑에 어마어마한 뿌리들이 땅을 꽉잡아주고 있는 구조이고 이끼들은 무조건 옆으로만 주욱 퍼진다…. 결국 이를 통채로 들어내지 않으면 계속 진행 되는 구조…ToT

노가다가 이기느냐, 잡초/이끼가 이기느냐의 전쟁 시작..

2024.4

1st Lawn Thatching in Front Yard: Done

작년 여름에 2년 만에 돌아온 집….. 아무래도 2년간 잔디만 깍았다 보니 2년치 때가 가득하다.. 작년여름에 돌아오자 마자 한번 때를 밀어주긴했지만 첫 때밀이 이후 follow up할 시간도 없고 날씨도 손을 볼 날씨가 아니여서 결국 봄까지 미루어졌다.

2차 때밀이와 잡초 제거 등등 수없는 남은 일이 쌓여있다..ㅎㅎ 혼자 음악틀고 귀에 꽂은채 미친놈처럼 리듬에 몸을 맞기며 Thatcher 밀고 잔디 한번 깍아주셨다..

First run/labor of 2023 lawn maintenance started… and more to come in cleaning “Lawn Debt” piled on for last 2 years…

2023.4

Bath Tub Handle Housing Kit Replacement

Gone thru a long journey with long existing problem 🙂 The bath tub handle at this house was a bit shaky since we bought this house like 8 years ago – required occasional forced pushing with hex.

However, this year finally we reached the moment further pushing in the handle didn’t work any more (as the housing plastic part became bended and even broken) – because we have more forceful (& also less careful 🙂 ) users in the house breaking the handle every day – so finding the parts and finding the right place to order was a journey

Luckily Moen who was the manufacturer of this old handle still have a good system like upload a picture and they will tell what it is – Amazing 🙂 but since this is too old and not a regular item to fix finding the part was hard 🙂

As this is old version, finding the part requires going thru less generic sites and the price had wide variations like 15-75 dollars 🙂 but this time found a deal at totally unknown zoro.com so tested the luck. (and failed hard as the order to delivery took 1.5 months and multiple emails)

Finally no more dings on the tubs is expected – so now I need to find a way to patch the dings on the tub

이집은 사실 이사올때부터 욕실의 핸들이 좀 헐렁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육각쇠로 쪼여주었건만… 결국 이제는 내장 부품이 휘다못해 깨지고 우리집 다른 분들이 덩치가 커지며 힘이 세지셔서 허구한날 핸들을 뽑고.. 돌리다가 욕조 바닥에 떻어뜨려서 욕조 바닥에 사방에 상처를 내주시는 바람에.. 도저히 못참고 이걸 함 해결해보겠다고 난리를 쳤다..

문제는 당최 언제 어디서 샀는지 알수 없는 욕조 핸들 부품을 찾기부터 시작 – 다행히 제조사에서 사진을 올리면 정확한 품번을 다 알려주는 신박한 서비스가 있어서 그것부터 시작했다

다음 문제는 관련 부품을 찾는것… 뜯지 않고 어디가 망가졌는지를 학인하고 그 부품을 어떻게 찾을건가 싶긴했는데 다행히도 사진에서 알려준 제품 정보로 파트 정보까지 확인.. 허나 너무 오래된 모델이라 부품이 제조사에서도 없는 바람에 결국 여기저기 전문 사이트를 돌다가 엄청난 가격차이에 놀라고 (15불부터 75불까지 사이트마다 각양각색..) 결국 제일 저렴한 사이트인 zoro.com에 주문해봤는데 당장 재고가 있는척하고 광고하더니만 한달반을 기다리고 몇번을 고객센터에 지X을 한후에 겨우 받았다… ㅎㅎ

결국 부품을 받고 한참을 살펴보면서 뭐가 깨졌나 싶었는데 막상 뜯어보고 풀어보니 생각보다 심각한수준이었다.. 분명이 있던 클립 하나는 우리집에서 알수 없는 분이 지난 주에 날려드셨고.. 뜯고 보니 무작정 돌아가는걸 막아주는 부품은 아예 없이 설치가 된건지 아니면 우리가 날려드신건지…ㅎㅎㅎ 뾰족한 조립 절차 문서도 없어서 reverse engineering의 관점으로 새부품을 여기저기 살펴보고 (심지어는 망가트린줄 알았음…) 결국 뜯고 나서 하나하나 고심하며 재설치하는 공정을 반복하며 성공적으로 교체 조립해주었다..

휴… 몇년 묵은 체증이 싹 가시지만 이제 그동안 핸들이 떨어지며 사방에 상처입은 욕조의 상처들이 눈에 들어온다..ㅎㅎ

2022.12

California Drywall Patch

얼마전 우리집 큰분께서 본인 말씀으로는 의자에서 넘어지는걸 안넘어지려고 하다가발이 헛나가 벽에 큰 구멍을 내주셨다…

아마 승질 부르다 그러셨을수도 있겠지만 그냥 삐딱하게 의자에 누위있다 발생한 사고라고 생각하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으니…..그리 생각하려는데…

어쨌건 덕분에 Youtube에서 집고치는 영상을 좀 보다보면 꼭 보게 되는 게 결국 벽수리다…ㅎㅎ 이 나라 목조 주택들은 나무기둥에 석고 보드를 연결하여 붙이는게 벽의 대부분이라 결국 7/8 (나무 기둥들은 보통 16인치 간격이고 나무기둥은 보통 2인치 이니) 확률로 사고 발생시 뒤에가 뻥뚤리는 참사가 다량 발생하는듯….

그래서 이걸 수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긴 한데 단순한 구멍은 그냥 매꾸기가 쉽지만 이번에는 주먹 두개 사이즈로 거의 누운 8자로 뜯겨 나가서

  • 일단 뜯겨진 부위 + 헐거워진 부위를 대충 네모 모양으로 정돈
  • 하드보드 (석고에 종이가 붙어 있다..) 를 같은 살짝 작은 정도의 비슷한 모양으로 칼질을 한후…그냥 뜯는게 아니라 팍 충격을 줘서 석고만 뜯어내고 한쪽 종이는 붙어있게 틀을 잡아 주심
  • 그 다음 매꿔지는 주위 및 종이 안쪽에 “mud” 석고 점액을 발라서 기존 벽면에 압착…
  • 그래서 매꿔지는 부분과 네모로 만든 기존벽의 석고 보드 사이와 외부 종이와 기존 벽 사이에 이 점액이 굳어지고 그 위를 석고 점액으로 잘 발라서 티안나게 만드는 게 요지다…

뭐 정확하게 모양내고 자를 다음 뒤에 나무판 대고 나사를 박아서 고정해 주는 방식도 있긴 한데 그냥 이게 더 신박할거 같고 어차피 이번에는 새로운 보드로 매꿔야 하는관계로 이 방식으로 시도..

참고로 나무판 방식은 옛날에 미닫이문이 맛가서 벽을 뜯어야 했을 때 했으니 혹시 하실분은 여기 참고… https://hello27.net/2020/01/18/journey-of-fixing-the-broken-pocket-door/ (이때는 떼어낸 부위를 뒤에 나무만 대고 고대로 채웠기에 이게 편했다..)

암튼 일단 1차 작업 완료… 이제는 사포질 해서 튀어나온 부분 정리해주고 벽면 오돌돌한거 만들어주고 (aka orange peal texture) 페인트칠도 해주셔야 한다…OTL

Finally – and unfortunately – had a chance to apply California Wall Patching – which I have seen in many Youtube home repair videos – at my home.

Until now, all the drywall repairs I have made in various instances have been mostly with simple spackling fill. While this time our big guest made a two-fists wide damage and the broken pieces were not reusable at all so I decided to use new drywall board pieces with California patch which connect paper part and board gaps with joint compound.

As usual, things have been always more difficult than video but finished the first portion of repair – now I need to sand and apply the texture then paint it again – so I wondered whether I should smile or cry… 🙂

2022.11

Cabinet Door Hinge Replacement

사실 2년만에 집에 돌아왔더니 캐미넷 문짝이 하나둘씩 한국식으로는 쩍벌을 영어식으로는 고스트 도어놀이를 시전해주고 계셨다…

사실 처음엔 이유도 잘모르고 자석으로 고정해볼까도 했는데 그것도 정밀하게 맞추지 않는이상 되다 안되다하고..작은 부위에 나무를 뚫어고정하다보니 수정도 거의 불가능하고 결국네번 째 문짝께서 소리없이 쩍벌을 하셔서 또 유투브질과 아마존질을 같이해서 노동질을 해주었다…원인은 사실 간단…절대 이해는 되지 않아 속는셈 치고 믿고 따라했더니 정말 속시원하게 문이 닫힌채 있으시다…(문닫힌 것에 속시원해버린 기분…ㅋㅋ)

원인 파악이 어려웠던건 망가지는 부위가 어디인지 도통 찾기 힘든 요인이 있었다…위 사진 두 개중 어느것이 고장난 것이고 어느것이 새것인지 찾을수 있는분껜 존경을 보낸다..ㅎㅎ (게다가 이걸 떼지 않고 찾기란…)

역시 문송인한테는 살기어려운세상이다…ㅎㅎ

After having ghosting cabinet one or two doors for years and now the count reached total four, so I decided to dig thru to solve the problem.

Definitely not easy thing to start as identifying the broken piece in this small but delicate fine mechanical system was not easy.

Finally after adding my laboring on top of some Youtubing and Amazoning finally all doors’ ghost disappeared. And felt so funny to realize the fact that peace of mind has come from the cabinet door stay closed and firm 🙂

20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