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Backyard Deck Repair Part3

Finally two fresh coats of stain were added and done. Hopefully we can go with minor maintenance for coming years!

더운날 땀흘리며 두번 칠해드렸다….더운날 하니 빨리 말라서 쉴필요없이 바로 두번째 코팅을 갈수있어 좋긴했는데 몸이 지쳤고 스테인 코팅에 뚝뚝 흐른 내 땀도 포함되는 결과 발생…그래 이제 너도 나의 형제다라고 생각하며 뒷댁이라 불러주기로 결심….

사실 파트3의 시작은 사실 하루 늦게 진행됨….칠을 시작하려했더니 뒤늦게 울부짖는 일부 보드들을 발견하곤 잠시 고민하다가 2장 새로 사와 온동네를 톱소리로 시끄럽게 하며 크기에 맞게 자르고 교체해주셨다…

어릴때 사실 레고와 조립식 만드는 걸 참 좋아했었는데 (막판에는 에나멜 사서 칠 해주고 신나 냄새 들이키면서 딱고 했었는데….) 이런 조기교육은 크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는걸 보여준다…

한편으론…..이번 수리 전체는 새로사온 나무, 스테인, 그리고 덱용 롤러심을 제외하곤 나사 톱 square 등등의 모든 공구와 대부분의 소모품까지도 집에 있는 신기한 경험을 해주셨다…(그동안 나의 Amazon/Lowe’s/HomeDepot에 들였던 투자들….ㅠ.ㅠ)

2025.5

2025 Backyard Deck Repair Part2

위에만 수리하고 칠을 해야하나했는디….바닥의 일부 목재들도 형 나도 살려줘하고 비명을 지른다…뭐 별수 있겠나…. 또 Lowe’s에 업어온 녀석들로 썩은 친구들 하나씩 뽑아내고 재활용할 부위는 남기고 매꿔줬다…

큰돈 안들이고 해마다 두세개씩 업그레이드 해주기로 약속했으니 댓가를 치르는셈….(ㅎㅎ 사실 작년엔 정말 썩어 부려져 나간 한놈만 재활용으로 교체해줬더니 올해는 좀 심각….)

아무래도 전체를 한번 stain으로 도포해줘야겠다는 생각…

Part 1 was never the end of this journey as I noticed several floor pieces also outcrying for attentions and replacements 🙂

2025.5

2025 Backyard Deck Repair Part1

뒷마당 deck나무들이 장열하는 직사광선과 습윤한 비와 습기로 인해 썩어가고 있었다…멀쩡한부분까지 긁어내다보니 더이상 filler로 repair할수 있는 영역을 초과하여 치과에서 crown씌우듯 직각으로 긁어낸후 도려낸부분 만큼 잘라 본드로 붙여주고 그래도 있는 gap들은 wood filler로 매뀌주시고 sand한판  delivery햐주셨다…

이번 repaur로 또 5년은 버텨주시길빈다….

역시 목재의 적은 직사광선과 물이다…

The thing kills wood is direct sunlight and rain and repeat of those two… 😦

2025.5

Backyard Deck Repair

항상 Deck은 안전과 관련되기 때문에 썩어가는 것들을 선제적으로 교체해왔었는데 올해 결국 사고가 터졌다…T_T

올봄에 지붕 청소 하는 중 rain gutter에 너무 많은 것들이 쌓여 있고 막혀서 물이 내려가는 반대쪽에서 한두방울씩 물이 떨어지는 걸 보고 다급히 gutter청소를 대대적으로 했건만 한두방울씩 맞던 Deck 피스가 너무나 soft해진것을 알고 올 여름에 이거 손좀 봐야겠다 계획만 세워 놨었는데 결국 사고가 나버려 주셨다.. 다행히 사고 당시 당사자가 다치지는 않으셨음…휴…ㅎㅎ

결국 급히 고치느라 혹시나 재활용할수 있을까하고 뒀던 작년에 교체한 piece에서 괜찮은 부분을 자르고 손을 봐서 다급히 교체… 근데 우리 집 deck밑에 기거하셨던(혹은 아직도 이용하시는….-.- ) 다름쥐가 온동네 솔방울을 수집 저장하시고 솔방울 갉아 먹은 흔적을 남겨놓으셔서 deck밑이 통풍 공간 부족으로 습기가 빠져나가지도 못하고 벌레만 끼는 형국이라 결국 뽑아낸 피스 밑으로 팔 집어 넣어 한땀한땀 손으로 몇년 된지 추정이 안되는 솔방울들 및 그걸 갉아 먹고 남은 잔해들을 다 퍼내고 – 대충 중자 박스 하나 정도의 양을 청소…OTL

결국 통풍 공간을 확보하고 매꾸어 주셨다… ㅎ 다행인건 재활용이라 페인트칠은 안해도 크게 티가 안나주신다…

Did the emergency repair on the rotten & broken wood deck 🙂 endless battle against the water (from the gutter) and squirrels who had built a huge vault of pine cones under the deck 🙂

2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