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P (Experience Music Project) 박물관이 어느새부턴가 MoPOP (Museum of Pop Culture)이란 새이름으로 바뀌었지만 항상 그랬듯 입장료값은 한다.
Regardless of the name change – still this museum is great at what it does..
2019.5

EMP (Experience Music Project) 박물관이 어느새부턴가 MoPOP (Museum of Pop Culture)이란 새이름으로 바뀌었지만 항상 그랬듯 입장료값은 한다.
Regardless of the name change – still this museum is great at what it does..
2019.5


Odd breakfast at Oddfellows café in Cap Hill
이상한녀석들 – 가게 이름 참 잘 or 이상하게 지었네.. 🙂 음식은 기대했던것보다 괜찮았음..ㅎㅎ
2019.5


Cherry blossom or People blossom at UW Squad 🙂
2019.4

Pho Bac’s flagship store (Pho Bac Sup Shop) only menu – Rib Pho
Price brings hesitation ($15) but it is worth of the money with crazy big Rib in the big Pho noodle bowl.
우와 이건 아주….”고기 먹고 싶다구?” Pho다…ㅎㅎ 좋아하는 고기랑 국수랑..
2019.2

View of US-26 from hotel at Silicon Forest / Hillsboro, OR 여기는 대충 한국으로 치자면 기흥이나 평택인가? 🙂
남쪽이라 그런가 아직도 단풍이 조금 더 있는듯..ㅎ
2018.11

오랜만에 일요일 오후 시애틀 시내..
2018.11

이름처럼 참 평화로운 공원인데… 국경 검문소 옆이라 항상 복잡한 심경 (예: 드디어 다왔다, 또 막히네, 줄 잘서야 빨리가는데, 까다롭게 굴지 않으면 좋겠다능, 애들 과일은 있는지 없는지, 신분증은 어디있나 챙겨야지..)으로 지나가는 공원..
2018.8

Detouring from I-5 at a beautiful day to avoid delays on the way from camping..
날씨 좋은날 camping에서 돌아오는 길에 Freeway가 막혀서 들어온 Tacoma 🙂
2018.7





Camping #2 of 2018
Sleep and Eat, Eat and Sleep
먹고자고…먹고자고.. 근데 뭐가 그리 수줍었는지 St Helen 분화구는 핵심 부위를 구름으로 가려주셨다..
2018.7



Cherry Blossom at UW Spring 2018
공식적으로 내 학부 생활의 3%를 보낸 UW 🙂 4학년 때 일주일 동안 학교 행사 관계로 와 있었고 학부를 총 9학기 동안 다녔으니 대충 3%로 계산됨..ㅎㅎ (일주일 행사차 와있는 학생한테 공식email주소도 주었음) 일년에 한번은 가볼만한 구경거리도 있는 관계로 Ann Arbor시간을 제외하면 대학 졸업후 가장 자주 가본 campus가 되어버렸다.. 🙂
Beautiful day at UW campus – Filled with half flower & half people
2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