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94 to I-75 in Detroit: Flint or Toledo

Freeway들이 공사해서 그런지 이번엔 94번을 타고 Detroit시내로 가서 75번을 타고 올라가라고 네비님이 말씀해주셨다…

75번 표지판….ㅎㄷㄷ Flint or Toledo어디가 더 않좋은 동네인지 경쟁인가하고 생각해 보니 이 장소는 Detroit이다…ㅋㅋㅋ 사실 어디도 가기 싫은 곳…. 그래도 Detroit는 재개발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 그런듯 싶다…

그냥 배가 고파 곧장 삼봉냉면 먹으러 직행하고 냉면후 커피 한잔 …

If this is a vote, I imagine this will br tough to choose one..:)

2026.6

Downtown Detroit

원래는 일정에 없었는데 인사차 만나야 할 분이 있어 퇴근직후 인사 함 나누려고 잠깐보려고 안개 가득낀 Downtown Detroit를 갔다 찍먹후 귀가…

더불어 항상 궁금해했던 “디트로이트 정신” 상 앞도 지나쳐갔다..

많이 재개발 되고 좋아졌다 하는데 사실 아무것도 안보여서 다음에 확인하기로… 🙂 하나 새삼 느낀건 여긴 진짜 차선 하나 잘못드면 바로 강건너 캐나다행….ㅎㅎ

Had a quick hop off to Downtown Detroit 🙂

2026.2

Troy, Michigan

호텔은 본사로 쉽게 갈 수 있는 I-75에 15분 떨어져 있는 Troy에 잡았다…

Troy는 Somerset Mall로 명성 높으셨던 부자 동네로 기억하는데 신기한 건 호텔 앞에 있는 회사의 사명이 좀 낯이 익다 해서 보니 옛날에 인터뷰한적 있었는지 아니면 회사 설명회였는지 기억은 정확하게 나지는 않았지만 접점이 있었던 자동차 부품 회사…ㅎㅎㅎ

호텔안에 들어가니 방안의 모든 사진이 Detroit 랑 자동차 관련 사진들로 도배…ㅎㅎㅎ 그래 Michigan에 왔구나 싶었다..

Troy, where I have always -even- admired as the most affluent town back in the days in AA, was where I stayed for a week…and hotel room was full of pictures on Downtown Detroit 🙂

2025.3

Downtown Detroit

한 때 시대를 풍미했던 도시가 지금은 허울만 남은 꼴이 되어버렸다는 Detroit… 명색이 그래도 Greater Detoirt Area에 사는데 정작 도시 안으로는 처음 와봤다.. (뭐 다시 찾고싶은 이유는 잘 없을 듯 하기도 함..)

오래된 style의 빌딩양식들이 특이했는데..  근데, 슬픈 사실은..

– 치안이 안전한 동네는 요빌딩 보이는 일대가 전부라 하고..

– 건물들 중 건축미가 있어 보존 가치가 있는 오래된 건물들이 꽤 있으나 (18세기 약식들)은 다 비어있는 버려진 빌딩들이어서관리할 돈은 없고, 각종 사건 사고의 현장만 되고 있어 역사고 양식이고 뭐고 다 철거하려한다고 한단다..

2005.12

@Detro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