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날은 뜬금없이 Olympia행…:)
끝과끝을 이틀 연속으로 왔다갔다….
2025.2

다음날은 뜬금없이 Olympia행…:)
끝과끝을 이틀 연속으로 왔다갔다….
2025.2
Olympia에서 커피한잔 들고 출발하면서 (맛있다는 가게를 구지찾아갔으나 왜구지 여길 왔을까란 맛…)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을 지나 Olympic National Forest를 지나 바다갓가 나타나는 곳까지 지나갔다.. 이 동네 경찰들 시골마을의 수익원은 과속딱지란 생각으로 무자비하게 잡아대는 걸로 초유명… (보통 국도인데 갑자기 조그만 마을이 나오면 속도가 반으로 줄어드는곳이 많음.. ) 까딱하다간 300불 폭망인 관계로 진짜 속도 준수…
Started from Downtown Olympia with a coffee – don’t know why this shop is famous… 🙂 – and passed thru the Home of the Kurt Cobain, Aberdeen, driving thru the forest and finally got into the seashore side.
2020.8


First time being inside of Olympia, state’s capital city, after being a Washington residence from 2007.
뭐 항상 I-5 Freeway로 지나가면서 주청사 상투꼭대기만 보다가 Washington으로 이주하고 13년만에 처음으로 주청사를 가봤다.. 고로 US-101 양 끝단점을 다 가본셈이 되었다!!!!
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