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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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ward

Great book on how Starbucks got out of jam during the turbulence and how the leader thought and acted. Maybe one of the best business book I have read after “Who says elephants can’t dance?”

보통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리지는 않는데 어쩌다 도서관에서 눈에 들어와 빌려 읽은 책… 나름 동네회사인지라 동네지인들로 부터 건너 들어서 친숙한 이야기도 있고 해서 술술 읽어갔다.. 한편 “독일 경영진이 쳐들어오기전 까지 Soul로 돌아갔던 회사”를 다녔던 경험과 “영혼은 그닥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팀/회사”에서 일하는 나를 보면서 많은 비교와 생각을 했던거 같다… 🙂

2016.6

 

 

Seattle Sounders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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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ounders & MLS game after living in this town for 9 years & obviously first visit to CenturyLink Field as well… (Cannot afford the crazy NFL ticket price!!) but was a great fun experience…

Interesting game with 2 goals plus 1 missed penalty kick from opponent; great game to watch…

Soccer Capital of US 라고 자부하는 Seattle Sounders FC 경기를 관람하러 센트리링크 필드 방문… 사실 Seahawks를 보러온다면 좋겠지만 살인적인 표가격에 못오던 곳을 축구표도 2장 구하고 해서 아싸리 2장 더 사서 가족 동원해서 와주셨다…

2016.5

Dae Ho Lee coming to Mari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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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mariners.mlb.com/news/article/163553984/korean-star-dae-ho-lee-signs-with-mariners

What!! A minor league contract with training camp invite?

Hope he blow it out and laugh away – and move to bigger market next year with MLB contract…

말그대로 개.충.격. .. 세상에 이대호 선수를 minor라니…  너무하다!! (agent 정말 뭐하는지..)

게시판에 보니 살빼라고 난리네.. 뭐 이왕 이렇게 된거 어쩔수 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흑…) 1년 계약동안 이대호 선수가 실력으로 이런 musik한 사람들 한방에 날려주길 바란다.. 한편 올해 야구장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Mariners는 이와쿠마 이후로 또 거져 먹는 패를 하나 주운듯…

재미있는거 naver등의 한국 언론에서는 minor 딜이란게 절대 언급안되네??!

2015.2

 

Alaska Aisrlines Flight Seattle to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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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d to business class with companion upgrade! 🙂
헐… 고마우신 동생님 덕분에 꼽사리 업그레이드가 되어 -뭐 비록 2시간짜리 국내선이지만 비지니스를 탔다..
생각해보니 내가 비지니스를 앉아본적은 손을 꼽는다..
– 대학 때 교환학생 귀국시 Des Moines -Minneapolis 20분짜리 한 번 (원래 예약한 비행기 취소되어 빙빙 돌아가는거에 항의했더니 옛다 먹어라하고 보상..-_-)
– 2002년즈음 서울 회사 생활 당시 제주도로 workshop갔다가 돌아올때 모 이사님이 “니들 고생하는데 이거 함 타야지”하고 업글해주신 30분…^^ (정확하게 기억하기론 발받침 올라가는거 외엔..ㅋㅋ)
– MBA유학 나올 때 오버부킹으로 운좋아서 업그레이드된 서울-Chicago 대한항공 (이게 최고의 대박이었음…ㅎㅎ 라면도 공손히 “부탁해서” 먹었음.. 나름 업그레이드 주제 싼티나게 눈치보일까봐 조심스럽게 행동했음..)
– MBA때 뉴욕에 인터뷰하러 갔다가 오는 비행기에서 알수 없는 이유로(자리에 가보니 비지니스) LaGuardia-Detroit 역시 2시간..
– 역시나 MBA때 인터뷰 가야 하는데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면 자리를 standby에서 confirm해주겠다고 협박 받아서 한번 Detroit에서 LaGuardia로 한번 비지니스였던 경우..
– MBA때 U모 항공사 인터뷰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Chicago-Detroit 40분짜리 한 번 – “직원” 티켓이니.. (어쩐지 인터뷰하러 갈때 비지니스가 자리 없다고 업그레이드 못해준다고 되게 미안해 하던게 기억남)
허나, 역시 자리 좀 편하고 따끈한 쿠키2개, 술을 공짜로 준다는점(난 비행기에선 머리 아플까봐 절대 술 안먹는디..남들은 이런저런 칵테일 시키는데 촌스럽게 그냥 커피 플리즈..-_-; ) 그리고, 일회용 컵이 아닌걸로 서빙한다는 점 이외엔 다른게 없었지만 그래도 비행기 먼저 내리는건 참 좋았다.. 🙂 한편 “남”덕에 업그레이드 되어 타서 다른 사람들에게 죄송하단 이상한 죄책감은 팍팍.. ㅎㅎ
20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