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 a Teavana drink at Starbucks because of promotion – Nice try but I am not sure I will have Tea instead of Coffee at Starbucks?!
2014.6
지난달말에 갑자기 메일을 열었더니 timer가 돌아간다. 앞으로 1시간동안만 유효한 쿠폰으로 공짜로 latte를 주겠다는 offer였는데, 한밤중에 집에서 연관계로 당연히 close.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열었더니 다시 시간이 시작되고, 공짜로 먹었다. 신제품 홍보인듯 싶은데 재미있는건 이걸 먹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더니 다들 뭔가를 받긴 받았는데 offer가 2가지로 나눠었다. 나처럼 공짜로 받은 사람과 $2 off를 받은 사람..
아마도 offer에 대한 sensitivity를 AB Testing하는듯…
Starbucks 훌륭한데? (공짜 커피먹더니 다 훌륭해 보이는건가? )
암튼 맛은 대충 Latte에 Caramel plus Vanilla syrup인듯 싶다. 좀 달어서 그닥 자주 사먹지는 않을 듯..아니면 아주 우울한날 기운 차리려고 사먹을 듯 싶다.
2014.2
The winning of Marketing. I know this is never a taste of mine, but every year at least I have one cup.. 🙂
그래도 나름 장사가 되는지 기사를 보니 Dunkin도 심지어는 McDonald’s도 한철 장사인 Pumpkin Spice Latte/Coffee에 뛰어 들었군..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9/26/pumpkin-spice-latte_n_3997918.html
Anyhow, Rain & Pumpkin Spice.. Seattle 우기의 시작이다..ㅎㅎ
2013.9

Half priced Frapuccino between 2 and 5 from Starbucks. 2012.5

오랜만에 회사 책상 정리하다가 한켠에 있던 스타벅스 판촉물 발견…한 세네달 되었나..-_-;
암튼 슈타벅스에서 새로 밀고 있는 인스턴트 커피…아마 봄쯤 나왔는듯 싶다나름 시애틀과 시카고에서만 테스트중이라고 하는데.. ..
맛본 결과는…Doodong~~
뭐 한두번은 먹을 만한 것이나 장기 섭취시에는 역쉬 인스턴트 커피는 맥심 모카믹스를 쫓아 올 게 없음을 여실히 보여준다…깔끔함은 있는데 내려먹을 때의 “깊음”은 부족..
그냥 시애틀외에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이 필요할 경우 “토산품”으로 사주고 있다…^^
슈타벅스는 인스턴트 쪽에서 이런저런 노력은 많이 하는데 이것도 그렇고 한동안 열심히 광고하던 더블샷도 예전 서울에서 먹던 “까페라떼”같은 부드러운 맛이 안나 참 아쉽다…^^
2009.8
@ My 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