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o 77237 Dodge Challenger SRT Hellcat Sports Car | Speed Champions

오랜만에 collect할정도 까진 아니지만 조립할만한 저렴하고 재미있는 Lego set를 Costco에서 발견하고 바로 조립…

근데 이젠 설명서랑 작은 피스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ㅠ.ㅠ

회사에서 이런거 하나씩 선물로 보내주면 어디 덧날까 싶었지만 그래도 약간의 애사심을 발휘하여 내돈내산…

This was a fun and reasonably priced pick from Costco and also fun enough to buy and assemble (vs buy as a collection and invest 🙂 ) so enjoyed the Lego assembly

Also gave me the lesson that it is not easy for older man to look and assemble small pieces together… crap…:)

2025.11

First Commute in Paris

Day 1 in Paris – commuting to work from La Defense to Poissy corporate site – waking up early and dress up and walking to subway/train. I missed this for a while in my life 🙂

오랜만에 아침 일찍일어나 출근하는 직장인 부대에 동참하며 이것저것 챙기고 차려 입은 다음에 전철/지하철 역에 걸어가 전철 타고 출근을 했다…

사실 살인적인 호텔 가격에 그냥 가장 저렴하면서 reasonable한 곳을 아무 생각없이 잡아서 예약했는데…. 다행히도 역도 걸어갈 정도로 가깝고 (단 좀 걷긴해야한다만…) 동네도 깨끗하고 나름 현대판 유럽갬성도 현대적인 건물에 섞여 있고.. (신도시라서…) 뭐 서울로 치자면 대충 분당즘의 호텔에서 용인/수지로 분당선 타고 출근한 모양새인듯 하다…

Paris 개선문(Arc de Triomphe) 과 일직선상에 있는 Grande Arche를 둘다 바라보면서 시크한 표정으로 찾아간 광역급행전철역… 열차를 기다리다가 신기한 2층 전철을 보며 최대한 신기해 하지 않아 하는 표정관리로 일관하며 맞는 열차를 타고 첫 출근은 큰 삽질없이 성공,,,

2025.9

Wagoneer Miscellaneous Repair

언제부턴가 곤이가 하나둘씩 조용히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한쪽 타이어는 계속 바람이 조금씩 새는 바람에 아예 펌프기를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고….(신기한건 완전 Flat이 되지는 않았다…) 아직 1년도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어느새인가부터 자꾸 내 키만 인식을 못했다…(몇번 시도하다가 정 되지 않으면 앱을 이용했다…ㅎㅎ Connected Service의 예상못한 유용한 예가 되었다…)

에휴 이런 미국스런 이슈들…ㅎㅎ 결국 참다못해 시간내서 현질을 해줬더니 싹 고쳐졌다…(한편 회사에서 회사차는 절대로 DIY하는걸 엄금한다…)

A bit irritating repairs were looped all and knocked out with one visit to dealer… tire losing air (but not depleting though) and vehicle having trouble in recognizing my keyfob…

Is my vehicle too American or myself behaving too much American? 🙂

2025.9

Commute to Stellantis Betim Plant

Belo Horizonte로 출장을 온 가장 큰 이유는 회사의 큰 공장이 BH외곽의 Betim이란 도시에 있어서여서 2일차 부턴 아침일찍 사람들 만나 공장 complex의 사무실로 다같이 차타고 이동해서 일정을 보냈다…

사실 Auburn Hills의 북미 HQ는 HQ 시설만 있고 생산 설비는 다른 곳들에 퍼져 있어서 사실상 첫 공장 방문이 되었다… 🙂

지난번 Detroit출장 이후로 처음으로 그것도 외국에서 출퇴근을 했다… 🙂

Finally been to Betim Plant of the company located just outside of BH

2025.8

Drive back to Greater Boston

마지막으로 Cornell다니는 친구 아드님 밥 사드리고 Cornell/Ithaca에서의 알찬 하루를 마친 후 이제는 진짜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왔다. 사실 Ithaca에서 동쪽으로 갈 때 Syracuse를 통해 I-81/I-90으로 가는게 좋은 지 아니면 남동쪽의 local 길을 한참 달린 후 I-88을 통해 동쪽으로 가야할 지 의견들이 분분한데… (어차피 I-88과 I-90은 Albany외곽에서 만남…)

논쟁의 요지는 I-88로 가면 시간은 15-30분 save되고 Toll도 아주 조금 절약 되지만 local을 많이 지나야 하고 Freeway도 첩첩 산중이라 야생동물 출현이 많아 특히 밤에는 좋지 않다…

결론적으로는 출발 직전 잠시 고민하다 “해지기 전까지 Freeway를 탈수 있으면 -장거리를 가야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빨리 도착하는 길을 가야겠다”하고 과감히 I-88을 향해 달려갔다.. 오후에 폭우도 오는 바람에 길도 아주 살짝 미끄러웠고, 예상 대로 어느 구간에서는 New York State Patrol이 내 뒤를 5분 정도 local길로 따라오고 🙂 (아마 주구장창 speed gun쏘면서 왔을거다….) 무사히 해가 지기 직전에 NY-79, NY-206국도를 주파하고 I-88에 진입하며 어둠속에 첩첩산중을 달리기 시작했다…

중간에 화장실도 한 번 가고 하면서 비록 Mass Pike 구간의 1/3정도는 야간 freeway공사와 사고 복구로 감축된 차선으로 달려야했지만 대략 총 5.5시간에 편안히 주파하고 (Jeep Compass만세!! 🙂 ) Boston외곽의 outer beltway동네에 도착하고 이번 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After having a dinner with my buddy’s son who are attending Cornell, we had to leave to east to finish the last major driving of this trip 🙂 There has been lot of questions and debates on which route is better for anyone who needs to go east from Ithaca whether to go with I-81/I-90 via Syracuse after shorter local roads or I-88 after longer drive of local roads – The main point of discussions were the safety -especially at night- and road conditions as two route only have 15-30min difference.

After quick thought, I decided to take I-88 with the idea that it will be okay if I can reach I-88 before the sunset 🙂 and it was a success although the local roads were slightly slippery and had New York State Patrol following me for any opportunity(?) for speeding at local roads 🙂

Anyhow I ended up enjoying the drive in dark in the middle of nowhere/mountains in I-88, and successfully merged into I-90/Thruway at Albany and continued to east via NY Thruway and Mass Pike which was full force construction mode 🙂 -maybe 1/3 of Mass Pike drive was on reduced lanes due to midnight constructions.

I love driving Jeep Compass! 🙂

2025.7

Driving to Syracuse, NY

털린 영혼과 새빨갛게 타버린 얼굴면상을 한 채로 또 작렬하는 태양빛을 받으며 다음 행선지를 향해 서쪽으로 달려가 Syracuse에서 하루 밤 묶었다… 신기한건 호텔이 무슨 1800년대 건물을 hotel로 renovate한 거라 해서 신기한 마음에 숙박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훌륭 (단 바닥이 삐그덕 소리가 나서 -내방뿐만 아니라- 주위 방의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소리가 다 그대로 전달…ㅋㅋ)

저녁은 모르는 동네에서 뭘 먹지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Dave’s Hot Chicken을 먹었다.. 역시 한국인으로써 매운 치킨을 한국식 양념을 하지 않은 채로 먹는다는 건 치킨에 대한 모독으로 간주하기로 했다…

After losing soul during the rides and getting sun-burnt on all arms and faces, drove to northwest to Syracuse, NY. (and believe paid countless tolls in Mass Spike and NY Thruway 🙂 )

Happen to find Dave’s hot chicken and it was great although it taught me the lesson that hot chicken without Korean sauce is an insult to hot chicken 😛

The Skyler hotel in Syracuse was a kind of experience of 1800’s old building renovated to hotel 🙂 very comfortable hotel except cracking sounds from the floor 🙂

2025.7

Tariff Day!!

Tariff관련한 회사 소식….

안 그래도 폭락하고 있는 내 퇴직연금의 주식 (전체 장이 꼬꾸라져서…) 및 이미 많이 작아졌지만 가지고 있는 현 회사 주식 추가로 더 박살 나고 있다…

과연 이 바닥은 어디로 흘러 가려나 싶다… 회사는 비상상황을 선포한 심각한 상황이고 -한편 단편적인 직원 입장에서는- 모든 업무 도중 “Tariff Impact에 비해면이야…” 하면 모든 게 쉬워지거나 허무해 지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요 몇 년 사이, 항상 교과서나 역사서에서나 볼법했던 “옛날에 이랬다” 혹은 “이렇다고 가정한다면,,,”에서 설명되는 상황들이 모두 실제로 일어나는 세상이 되고 있다….. 🙂 몇 년 전에는 질병 대유행이 무엇인지를 실제로 보여 주더니, 항상 이론적으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비교우위 이론이 없는 상황을 볼 수 있을 듯 싶다..세상에 대한 배움은 끝이 없는듯…. 😦

I am realizing the world we live today are actually turning into exemplary world we observed as conditional or historical examples in the textbooks..

I don’t know where we are going but one thing sure is it is killing my savings in stock 😦

2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