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rived at Friday afternoon at the harbor seems like everyday is Friday but super quiet 🙂
금요일항에 도착해서 조용하고 조그마한 시내를 거닐었다…
2023.8

지난 여름에 동네 아웃렛에서 집어온 득템물… 대충 Clearance로 30불인가 줬던거 같은데…지금 ebay에보니 120불..ㅎㄷㄷ 하나 더 사서 그냥 팔걸 그랬나 싶기도 함..
뭐 애용하던 에어맥스가 꽥꽥거려서 봤더니 에어 담기는 곳이 깨지고 터져서 -특히 비오는날- 걸을때마다 오리 소리를 내주고 계셨다.. 쌍팔년도 어린이용 스레빠가 그랬던거 같은데… ㅎㅎ
소리야 그렇다 치고 좌우 발란스가 안맞는것 같아 그냥 곱게 보내드렸다.. 대충 2년 정도 신었으니 뭐 나쁘지 않음…ㅎ
New running shoe – now the problem is how & when I can find the chance to run 🙂
2022.12

말들이 많지만 이 동네에는 신기한 학교 Bastyr란 학교가 있는데, 이 학교는 자연치료(허벌 사이언스, 자연치유 & 대체 의학)를 표방하는 의대 아닌 의학을 가르치는 -그래서 혹자는 사파까지라고도 이야기하는 신기한 학교이다. 근데 이학교는 위치가 Lake Washington한편의 숲속에 있는 옛 사제 수도원-수도원은 폐쇄되었고 지금은 주립공원임-에 터를 잡고 있다.
한편 수도원 메인 건물은 이제 주립공원내의 호텔 및 이벤트 장소가 되었고 … (ㅎㅎ 수도원이 호텔이된다니 실화인가 싶지만…) Chapel이있는 교회당은 이 학교가 인수하는 바람에 학교가 주립 공원안에 있으며 종교와는 관계없는 사립대학인데 종교와 관련되어 보이는 시설들을 가진 신기한 학교인데 시설이 이러다 보니 이런식으로 음악행사도 종종 빌려주는듯하다..
심지어는 옆에 숲이 있다보니 숲속을 걸으며 드림팀하는 챌린지 코스를 만들어 “팀빌딩/리더쉽” 행사도 하는데 예전에 Microsoft시절에 팀이벤트로 와 본적도 있으며 심지어는 인기에 힘입어 ‘한의대’과정까지 만들면서 이학교의 정체성은 정말 무엇인가 싶음…
BYSO concert at Chapel in Bastyr Univ’s Chapel hall. Bastyr has always been confusing to understand what this school exactly does but has a small but charming campus in old ‘seminary turned into state park’ campus 🙂
2022.11

마침내 Portland를 지나 Washington주 진입 막판에 Washington에서 눈이 좀 내려 긴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 통과.. 단 도착 1시간전부터 Windshield Washer액이 다 떨어져서 차 앞뒷 유리창이 드러워지는걸 깨끗이 못딱아 좀 불편했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동네에 와보니 한파 및 폭설에 동네 골목길부터는 눈밭이었고 다행히도 집은 무탈…휴 🙂
이로써… distancing한답시고 차를 몰고서 5개주를 돌파하고, 6개 도시에서 잠을 청했으며 (연말에 expire되는 숙박권들 다 쓰고 왔다..ㅎㅎ),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버거, 순대국, 고기부폐, 홍콩반점, 팟타이, 샌드위치, Brunch, 호텔 조식) 1개의 국립공원과 1개의 놀이동산을 거치고 수십개의 ‘령’을 넘나다가 Tax없는 곳 Outlet에 들려서 옷도좀 사고… 3,100마일 8박9일 여행 무탈하게 돌아왔다. 이제는 몇일간 휴식과 격리 그리고 새해 시작…
Finally home 🙂 I always feel I am at home whenever I start to see Seattle in the destination boards 🙂
2021.12


2019.9

거 운전하기 좋은 날씨였네…
Perfect weather for driving around Central Washington..
2019.8

This one at eastbound I-90 scenic viewpoint after Vantage bridge has always been in my to-do list but finally made myself at there.
한글로 바꾸니 참 볼품이 없어지긴한다. 야생마 기념 조형물?
2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