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est find of this summer was getting to know this local ice cream 🙂
올여름의 수확중 하나 – 이렇게 맛있는 커피 아이스크림이 있었다니…ㅎㅎㅎ

마침내 Portland를 지나 Washington주 진입 막판에 Washington에서 눈이 좀 내려 긴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 통과.. 단 도착 1시간전부터 Windshield Washer액이 다 떨어져서 차 앞뒷 유리창이 드러워지는걸 깨끗이 못딱아 좀 불편했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동네에 와보니 한파 및 폭설에 동네 골목길부터는 눈밭이었고 다행히도 집은 무탈…휴 🙂
이로써… distancing한답시고 차를 몰고서 5개주를 돌파하고, 6개 도시에서 잠을 청했으며 (연말에 expire되는 숙박권들 다 쓰고 왔다..ㅎㅎ),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버거, 순대국, 고기부폐, 홍콩반점, 팟타이, 샌드위치, Brunch, 호텔 조식) 1개의 국립공원과 1개의 놀이동산을 거치고 수십개의 ‘령’을 넘나다가 Tax없는 곳 Outlet에 들려서 옷도좀 사고… 3,100마일 8박9일 여행 무탈하게 돌아왔다. 이제는 몇일간 휴식과 격리 그리고 새해 시작…
Finally home 🙂 I always feel I am at home whenever I start to see Seattle in the destination boards 🙂
2021.12


2019.9

거 운전하기 좋은 날씨였네…
Perfect weather for driving around Central Washington..
2019.8

This one at eastbound I-90 scenic viewpoint after Vantage bridge has always been in my to-do list but finally made myself at there.
한글로 바꾸니 참 볼품이 없어지긴한다. 야생마 기념 조형물?
2019.8


5 days & 4 nights, 3 States, 2 time zones, and about 1,300 miles of driving – all decided at the night before departure 🙂 For surely, unplanned road-trip amplifies the memories and fun.
고되긴 하지만 Roadtrip은 Roadtrip이 주는 기억과 맛이 있다.
이번 여행은 더구나 대충 3일전쯤에서야 휴가를 쓸수 있는지의 여부가 결정되었다..
아이들 개학전 마지막 주말을 끼고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다 출발하기 전날 밤에 목적지를 결정하고, 일정 짜고, 급하게 예약해서, 우격다짐으로 가서 그런지 무계획이 주는 맛도 추가였다.
2019.9

Friday night works gets intense with a bottle of Washington/Columbia River wine. (Believe or not, people don’t realize Washington is #2 state of wine production behind California in US.. although it is distant #2.. 🙂
늦은 불타는 금요일 밤- 밀린 일하다 갑자기 욱해서 와인한잔 벌컥하면서 얼빨인채로 일하는중.. 원래 술먹으며 일하는 걸 극혐하는데 오늘은 그냥.. 최근에 맛들인 Blend Wine 까마시면서 금요일을 불태우고 있다..ㅎㅎ
2019.8



모든 여정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 비행시간과 식사시간이 애매한데 공항에서 구지 뭘 사먹긴 그저그럴듯해서 Alaska Airline 음식을 선주문해서 시켜먹었다.. 9불짜리 샌드위치인데 뭐 맛 괜찮았음.. 🙂
덤으로 올때 졸면서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Oceans 8 다시 봐주심..
After 4 nights and 5 days of DC, going back to home with coast to coast flight.
20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