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kswagen Atlas

이번 출장의 발이 되어준 맥주국 “국민차”의 아틀라스…(아마 테네시나 조지아에서 만들었겠지만…) 심지어 300마일도 안된 신삥…게다가 뒷자리는 벨트는 출고 이후로 한번도 안건드린거 같았다..

덕분에 출장내내 방문자 주차장에 세워야했다…ㅎㅎ 타사의 차가 직원용 주차장에 있으면 골치아파진다는 이야기가 있어 동료들도 그렇게 권함..

반면 방문자lot에 세우면 주차면이 많아 편리하지만 직원용 출입구로 이동해서 가야해서 귀차니즘의 tradeoff가 명확하다…

Had a fun rides with brand new Volkswagen Atlas during this trip

20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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