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사람들이 울부짇던 소금빵….롯데몰 수지의 팝업샵에서 처음으로 먹어보았는데 대충격적으로 맛있었고 가격도 충격적이었다…ㅎㅎ
Salt bread has been a big sensation for a while so I tried as well. As expected it was shockingly good and shockingly expensive:)
2026.10

한동안 사람들이 울부짇던 소금빵….롯데몰 수지의 팝업샵에서 처음으로 먹어보았는데 대충격적으로 맛있었고 가격도 충격적이었다…ㅎㅎ
Salt bread has been a big sensation for a while so I tried as well. As expected it was shockingly good and shockingly expensive:)
2026.10

이번 방문의 숙제였던 음식물쓰레기 건조기를 사러 롯데몰에 나온 김에 맛진 칼국시 한그릇…이 한그릇이 10불이하…
Another good lunch at Lotte Mall Suji
2026.10

압구정역 주위를 거닐다 동천홍이 근처이지 않을까란 기억에 뒷골목에서 발견하고 후루룩…이제 동천홍도 어느새 노포가 된느낌…
Walked around Apgujeong station and found one of my old favorite, Dong Chun Hong – so walked in without a sec of hesitation and ordered the White Jjambbong 🙂
2026.10

작년엔 위내시경만 했는데 full검사한지 3년정도 지나 오랜만에 또 이 한 몸 바쳐 여기저기 찍고 스캔당하고 찔리고 하며 검사했다…
아침 일찍 일정을 잡은 덕분에 출근 시간에 겹쳐서 혼잡도 계산도 할 수 없는 신분당선 지옥철 매직도 한번 제대로 경험해주셨다…(그렇지 서울은 이랬지…도저히 더 탈수 없을거 같은데 사람들이 밀려오고 신기하게 다 들어간다…ㅋㅋ) …..다들 강남 위로 가는지 양재에서 힘겹게 내려 갈아타고 한정거장 더 가서 남부터미널역 있는 기쁨병원을 찾아갔다…
정말이지 여기 건강검진은 검진을 무슨 컨베이어 벨트에서 제품 만들듯 착착 진행한다…
검사결과…흔히 이야기하는 다수의 성인병들이 다들 “너 조만간 선 넘을듯…” 이라고 나한테 속삭이는듯한 결과들이 나왔다…..당분간 관리 좀 들어가야겠다…ㅋㅋ
Did the all-in health screen and found myself in the middle of aging 🙂
2026.10

역시나 one of the best in 수지는 상현동 정스시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신비…이 런치세트가 10불이하라니…ㅎㅎ 그리고 맛도 아주 좋다…아마도 우리 본가가 수지를 떠나게 되면 제일 그리워할게 이거이지 않을까 싶다….
One of the absolute best restaurant in Suji is Jeong Sushi at Sanghyun Dong…
2026.9

으아 예술이네…. 수원 3대 갈비 두번 째 박살냈다…
역시 고기는 한국이 쵝오다…
My second shop in the great three Suwon Galbi places
2026.9

예전에는 어두운 밤에만 지나가봤던 광교 신도시 거리를 처음으로 일몰전에 버스타고 돌아다녔다…
아니 건물에 왜 이런짓을….ㅎㅎㅎ
찾아보니 유명한 네덜란드 건축가 Rem Koolhaas가 설계한 건물이라 하는데 이 건축가가 나도 자주 마주치는 Seattle Public Library도 설계했다고 한다… 결국 “왜 이런짓을…”의 형제였던 셈…
Had the opportunity to bus around Gwanggyo Newtown’s Suwon part for the first time in daylight.
This artistic mall building caught my eyes, and it turned out to be a sister building (shares same building architect/designer) with Seattle Public Library..
2026.9

수지 본가에서 제일가까운 떡뽁이집…
다들 배달시켜 먹는 세상인데, 주택가 떡뽁이집 평일 늦은 점심에 백수같은 아저씨가 츄리닝에 스레빠 질질 끌고 가서 머리 벅벅 긁으며 걸어가 주문하고 받아왔다.
To be a stranger enough, jobless like ajeossi walked into the shop and ordered a large Tteokbokki set as a to-go order. 🙂
2026.9

교회 끝나고 8호선을 타고 다산의 처가댁에 인사드리러 다녀왔다. 이름은 아주 요란하지만 참깨끗한 동네다…
Visited Dasan after the church – Contrary to its complex name, the complex is quite neat and peaceful
2026.9

이런 한 상이 대략 10불이라니….
@Lotte Mall 수지
20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