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ver International Airport

통한의 Denver 공항.. 어여 2년 반전 울트라 비굴 자비 인터뷰를 하기 위해 비행기 갈아탔던 곳이다 (싸게하려고 직행 안타고 여기서 갈아트는 비행기를 끊었음…T_T.. )

물론 회사 행사 관계로 1년전에도 왔었지만 그 땐 Denver가 목적지라 별감흥이 없었는데 비행기 갈아타기 위해 와보니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사실 비행기 타기전까지도 비행편이 한 편(UA356)이라 San Antonio직항인줄 알았는데 1 stop이라고 써져있어 이상하네 했더니 Denver에서 갈아타는 거였고… Denver에 도착해서 나 내려야해? 했더니 내리란다…그래서 보니 결국 비행기도 교체 – 편만 같은 얄팍한 수에 당했다..ㅎㅎㅎ
@ Denver International Airport
2009.10

IPod정리

어제 무슨 필이 받았는지 너저분하게 방치되어 있던 아이팟 iPod IDtag를 정리하느라 거의 날밤을 샜다. (다 하지도 못할 껄 왜시작했을 꼬…–;)

오랜만에 옛날에 많이 들었던 음악들도 들어 좋기도 했지만… 아 졸려라

바쁘다는 일상의 이유로 안하고 지내는소소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아 주셨다.

2009.10

Cabin Air Filter!

드디어 주문하였던 자동차 air filter가 배달 왔다. 정말이지 이 나라의 DIY 문화는 적응이 쉽지 않다..^^; 문화땜시 하는지..돈땜시 하는지..-_-;
소나타의 에어 필터는 Glove Box 뒤에 있는고로 Glove Box 뜯어내느라 한 10-20분은 낑낑대다 처리했다. 뭐 항상 그렇지만 하고 나면 쉽고 돈도 절약하고 뭔가 배운 것 같기도 해 기분은 좋다…^^

이제 남은 다음 숙제는 차 긁힌거 녹제거와 페이트칠..-_-; 흑흑 정말 힘들다..T_T
2009.10

Microsoft Office 2007

드디어 고심끝에 오피스를 2007로 업그레이드했다..

다들 하도 주위에서 “1-2주는 업무 차질 생길꺼다” “죽겠다” 겁을 줘서 망설이다가 걍 질러버렸다..-_-;

인터넷 뒤져보니 2003으로 메뉴를 바꾸어주는 Add-in program도 파는 것 보면 메뉴 바꾼거의 문제가 비단 나 및 내 주위 사람들만의 이슈가 아니라는 생각이 파득 들었다..^^

First Feeling:

메뉴가 생소하고 “튀 나온 느낌”에 아이콘으로 되어 있어 참 부담스럽긴하다.. 그래도 다행인건 right click pop up menu로 아직까지는 버텨내고 있다..^^ 나름 성능이 빨라지거나 좋아지는 걸 기대했으나 아직 그 단계는 아닌듯 싶은게 아쉽고.. 뭐 65000 row 넘어가는 건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편리할듯…업그레이드 하면서 역시나 수십개의 update 가 가동되느라 컴퓨터 몇번 끄고 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