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Arrondissement 15

나름 어텐틱한 한식 저녁을 먹으러 파리 15구 탐방… 리뷰가 제일 좋아 보이는 한식당을 찾아 15구를 향해 저녁식당 기행에 나섰다…

이름부터 “고향”이라…괜히 유행타는 이름도 아니겠거니해서 들어가서 집밥먹듯-자극적이지 않아 좋았다- 맛있게 먹고 나왔다…

부른배 꺼트리러 도심 가까이로 걸어가며 거리 구경..

Took a mini trip to 15th district to find the authentic Korean restaurant and found Kohyang.. yes the reviews and restaurant’s name itself gave me a good confidence and tasted great – tasted like foods served at home..

After the meal, walked the streets toward the city center

2026.3

Esplanade du Trocadero & Arc de Triomphe

퇴근길 호텔 가는길에 저녁도 먹을겸 해서 존윅4 셀프투어 진행.. 트로카데로에선 테일블위에서 카드 뒤집는 장면을 상상하고 호텔가는 역에 걸어간 개선문에선 빙빙도는 차들 감상…자켓이 방탄이된 느낌…ㅎㅎ

(시실 영화는 하필 미국으로 돌아오는딜에 비행기에서 감상…ㅋㅋ)

Self John Wick 4 Paris Tour & dinner after work…:) Walked from Trocadero to Arc de Triomphe

2026.3

Commuting in Paris

사실 Paris에 두번째 와보니 이 도시는 세계적인 도시이긴한데 도시 자체는 매우작다….

도시는 고도제한이 엄격히 있지만 대부분 평지이고 녹지는 궁전들을 제외하면 뾰족히 없이 빽빽하게 밀도가 높은 작은 집들로 가득하고 관광객들도 몰려들어 작지만 버글버글한 도시인듯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으로 지하철을 계속해서 뚫는듯하다…

악명 높다던 지하철은 올림픽 준비덕인지 엄청나게 꽃단장을 한듯하고 전철의 형태도 서울의 GTX같은 광역전철, 일반전철(체감상 서울지하철에 비하면 엄청 빨리 달림다고 느껴짐…) 트램 등등으로 종류도 많고 환승도 잘되고 도시의 곳곳을 연결해 않가는 곳도 거의 없는듯하다…

더구나 외곽의 회사는 광역 전철 노선 2개의 종점이라 전철만 타면 정말편하게 출퇴근이 가능하고 대부분의 구간에서 앉아갈수도 있어서 편하게 무난히 통근을 했다..

Despite being a small but packed/dense worldclass city, commuting and moving around in Paris was a beauty itself..

Fast running subways and express subways connect every communities and fast! 🙂

2026.3

Stellantis Green Campus

대략 반년만에 또왔다…Paris 서쪽으로 대충 서울로 치면 분당정도 위치에 있는 유럽 프랑스 HQ..(이유는 알수 없으나 형식적인 본사는 암스테르담이다…아마도 프랑스 푸조파와 이태리 피아트크라이슬러파가 서로 한쪽에 두기 싫으니 암스테르담으로 한듯…)

지난번에 왔을때보다 이제는 RTO 때문인지 더 북적였다..

One week of work in Europe started at Poissy Stellantis Green campus

2026.3

Yuk Ga

첫날 저녁에 찾아간 호텔 근방의 바시티유 마레동네 근처의 한식집…요즘은 유럽에 한식집이 많아져서 대충 한국 장식품 여기저기 붙여놓고 하는 가게들도 많아서 Authentic한 곳 찾아가야한다고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지난번 왔을 때 호텔 바로앞 한식집도 결국 그랬던지라… 한국말로 주문이 가능한 가게란 리뷰를 보고 무조건 찾아갔다…

문열고 들어가니 바로 어서오세요 하시길래 잘왔다 생각하고 김치찌게 흡입…ㅎㅎ

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국밥충이 되어간다…ㅡ.ㅡ

Good authentic Korean restaurant near Place de Bastille 🙂

2026.3

Gare de Lyon & Place de La Bastille

이번엔 나름 Paris 시내에 호텔을 잡는답시고 리용역앞 호텔을 잡아 공항에서 지하철을 타고 리용역으로 향했다… (한편으론 리용에 가는 기차가 출발하는 역이라고 역이름을 리용역으로 한다는 점은 신기…)

암튼 파리 시내에 잡으니 철창 케이지 엘레베이터도 타고 바닥이 삐그덕 거리고 옆방 목소리큰 미국사람이라 추정되는 사람들의 대화를 들으며 호텔에 짐을 풀고 한숨 잔 이후 방안에 있는 오스트리아 커피 한잔 (이건 합스부르크가의 영향인가…ㅋㅋ) 마시고 근처의 바스티유 광장에 저녁먹으러 출동…

여기가 어찌되었건 프랑스 혁명시 감옥이 있던 곳이었다 하니 이 옆의 수로는 장발장이 도망다닌 수로가 여기였을까 싶기도 함…복잡한 시내를 돌아다니니 유럽 배경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듣던 싸이렌 소리가 정겹다..:)

뭐 내가 선택할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제2외국어를 독어로 강제로 배우게 된 점은 여전히 아쉽다…ㅎㅎ

This time I booked two hotels and the first one was inside of Paris – so ended up taking RER subways to get to Paris’ Lyon station from Airport.

Old building based hotel inside of historic city was fun 🙂 The floor was cracking with every steps I make and little sound proofings across the rooms made me hear the conversations from next room’s loud Americans 🙂 and also was able to experience the cage elevator for the first time 🙂

After a quick nap/faint, walked out with hungry stomach to Bastille plaza to hunt for dinner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