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roit Riverwalk Park

Walk in the park to enjoy the river and the sunset

사실 여름에 살아본적이 없는 미시간…고로 Detroit다운타운에 나올 일이 없었다고 했더니 회사동료가 저녁에 구경시켜준다고 해서 처음으로 디트로이트강변을 구경했다…

강건너는 단풍국 온타리오의 윈저인데 강이 굽은 관계로 캐나다가 미국의 남쪽에 위치…ㅎㅎ

2026.6

I-94 to I-75 in Detroit: Flint or Toledo

Freeway들이 공사해서 그런지 이번엔 94번을 타고 Detroit시내로 가서 75번을 타고 올라가라고 네비님이 말씀해주셨다…

75번 표지판….ㅎㄷㄷ Flint or Toledo어디가 더 않좋은 동네인지 경쟁인가하고 생각해 보니 이 장소는 Detroit이다…ㅋㅋㅋ 사실 어디도 가기 싫은 곳…. 그래도 Detroit는 재개발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 그런듯 싶다…

그냥 배가 고파 곧장 삼봉냉면 먹으러 직행하고 냉면후 커피 한잔 …

If this is a vote, I imagine this will br tough to choose one..:)

2026.6

Alaska 313: Seattle to Detroit

이제는 새롭지 않게 느껴지지만 또 Detroit로 향했다… 이번에 신기한건 가는길에 선명하게 보이는 Mt Rainier 그리고 비행기는 미국판 호국보훈이 디자인되어있는 비행기를 타게되었다..확실히 이 나라의 군에 대한 예우는 무서울정도로 철저하다..

그래도 생각해보니 2년 MBA하는 동안 여름에 비행기를 타고 Detroit로 향한건 앤아버 처음 올 때와 떠날 때가 뿐이었다…

공항밖을 나가는 순간 Midwest muggy summer가 온몸의 기억을 깨웠다…흐릿하다 밝다가를 오가는 하늘… 에어콘이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애매한 정도의 습도…:)

Although having lived 2 years in Michigan and frequently visited recently, Michigan Summer is still a relatively new experience 🙂

2026.6

Shame but expected

공격수에게 패스를 못넣어주면서 어째 이기길 바랄까…

수비 끼리 공만주고 받으며 움직임없이 서있으며 시간만 보내는 팀이 점유율 높은거 외엔 뭘 바랄까…ㅎ

엉성한 first touch에 second ball을 준비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팀이 어떻게 득점하길 바라나…

이미 한참 전에 전술없이 승리못한 고집불통 감독을 재활용하면서 승리를 바라는가…

조3위로 살기를 바라는 이상한 기대는 그냥 접고 홍명보와 그일당들은 얼렁 귀국해서 그냥 가방씨서 한국을 떠나라…

손흥민은 입스가 온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걱정이고 히딩크 선생님이 참 그리운 밤이다

How in the world… a football/soccer team can win…

  • Without successful passing to front
  • Passes are only done within defenders and everyone else is simply standing – this owning the ball enough?
  • With terrible first touch (and bad passes) and zero second efforts when ball is passed to frontline
  • By recycling the already-proved-to-be-a-failure headcoach who never gets any feedbacks

I hope this team which is a shame to the entire nation gives up all remaining hope and get back to its home..they are not worth of enjoying this festival – and KFA leaders and headcoach please leave Korea and never come back,,

I am worried whether Sonny the great might have gotten any kind of Yips and I do miss Gus Hiddink the great

2026.6

South Africa 0 Korea 0 1st Half

아 열통…

손흥민을 빼도 공격은 고립되고 슈팅은 제로…이강인만 앞뒤로 소년가장처럼 뛰어다닌다..센터백과 골키퍼만 두들겨 맞고 막느라 개고생중…실력이 없다면 특이한 전술을 쓰는게 똑똑하다고 생각하나 보다…

왜 손흥민을 왼쪽으로 못넣는가….왜 분데스리가의 옌스는 투입을 못하는가….

홍명보랑 KFA 임원진들은 그냥 멕시코에 망명신청하는게 좋을듯…아니 그냥 어케가서 32강 가셔 그렇게 홍명보를 데려오기위해 개무시한 제시마틴 감독의 캐나다한테 개쳐발리는것도 정신차릴 방법일듯…

미국앵커의 멘트가 뼈때리게 찰지다…South Africa all over South Korea

Seatac Concourse C Expansion

동네 뉴스에 난리를 친 Seattle공항 C Concourse확장….직접 가본 결과 역시나 소문난 곳은 별루 볼거나 맛난게 없다는걸 확인하고 종종 자주 먹던걸 먹으러 갔다…

(사실 여기 피자는 맛은 괜찮은데 너무 대놓고 장사치라 역시 기분은 좋지 않음…)

New Concourse C in Seatac…All hypes no substances…:(

so had to opt in for usual but not happy option..I dont know why but I always feel this pizza place always pushes aggressive sales..

Will there ever be tasteful and happy restaurant in Seatac airport? It’s bunch soulless foods…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