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years of having different “ears”, now my Sonata has same ears 🙂 (with aftermarket parts) The most irritating part is actually coloring the ears to vehicle’s color – Glad I have replaced the other side years ago and still has the colorings 🙂
소둥이가 우리 큰 분이 모신 이후로 이런저런 고초를 겪고 계시다가 급기야 몇 년전 내가 깨먹은 왼쪽과 달리 오리지널을 유지하던 오른쪽 side mirror를 박살이 난 채로 다니고 계셨다….
뭐 깨져도 금만 간거면 그냥 쓰련만…. 깨지면서 하단부 cover가 안드로 메다로 날라 가셨다… (우리 큰 분이 사고 직후 날라간 조각을 찾으시는 그런 섬세함이 있다면 좋으련만…) 근데 사실 Side Mirror는 기능상 Mirror만 있고 안에 뭐가 많은 부품이 아니라 밑에 뚤린 채로 Freeway를 타니 웅웅거리는 (바람소리) 소움이 발생해서 결국 아마존에서 몇년전에 구매한 기록을 찾아 같은 회사에서 오른쪽 Side mirror를 주문한 결과…. 짝귀를 청산하는 새로운 귀를 달아드렸다…
뭐 교체는 어럽지 않다 – 그냥 내부에서 내장 cover를 “뜯어내고” control 하는 배선만 뽑았다가 nut 3개만 풀어 주심 바로 빠지고…새 side mirror에 배선 연결하고 다시 nut 조여주고 cover만 퉁퉁쳐줘서 잘 click되면 된다..) 다만 귀찮은 점은 이게 검정색 Raw로 와서 이걸 일일히 칠하고 coating을 해줘야 한다는 점인데 그나마 다행이건…몇년 전에 교체한 Paint와 coating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었다는 점..
일주일간 소리없이 꾸준히 눈이 오다 드디어 멈췄다… 항상 제일 먼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제일 늦게 도와주는 Bellevue City는 반성 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항상 눈 임팩 없어진 이후에나 제대로 눈치우러 오심…
이러니 주민들이 다들 4륜을 살수밖에 없게 만드는듯…암튼 우리 곤이 동네 사람들 부러움받으며 열심히 문제없이 왔다갔다했다…결국 미국생활에서 배우는건 자력구제인가 싶다…
Finally one week of consecutive snow piling has stopped. As a citizen living near the border of city limit and small uphill parts of this city, I am sick of seeing city’s support only arriving after all things are already cleared…clearly their Priority is not matching the amount of needs citizen’s needs in each neighborhood.
Thanks to our new Gonnie I enjoyed the snow driving with 4WD for a week 🙂
Tesla가 이제 거의 2년 되어가니 큼큼한 냄새가 나기 시작…아쉬운 사람이 청소한다고 참다못해 싹 청소를 했는데… 해도해도 큼큼함이 사라지지 않아 인터넷을 찾아보고 내린 결론은 air filter인듯해서 두 종류의 air filter를 다 갈았다..
Gasoline차는 어찌되었건 Engine Oil을 갈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신경이 쓰이고 air filter도 갈아주고 했었는데 전기차는 타이어 빵꾸난거 외엔 maintenance가 없다 보니 air filter를 간적이 없음을 통감하고 Youtube로 공부하여 갈아주셨다…
새로 알게 된건 Tesla Y는 일반 가솔린차처럼 에어 필터가 두 군데…Cabin과 Intake까지 있다… (사실 엔진에 공기를 줄 필요가 없는데 이게 왜 둘씩이나 필요한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 보조석 바닥 시트를 뺀다 – 보조석 콘솔 옆pannel을 뜯는다 – 보조석 사물함 하단부를 뜯고 뚜껑에 연결된 케이블 두개 분리 – 그러면 pannel뜯은 깊숙한 곳에 나사 하나로 고정된 프라스틱 뚜껑이 수직으로 있고 이것도 분리하면 cabin air filter가 손잡이2개로 수직으로 쌓여서 보임 – 위에 것 손잡이로 빼주고 그러면 아래 것도 뺄 수 있게 됨
이제 새 filter를 끼워 넣고 역순으로 조립 해주면 끝인데 한 비디오에서 봤던 대로 새 filter 끼우기 전에 evaporator cleaner foam을 뿌리라고 해서 뿌려주고 공기 순환 시킨후 역순으로 새거 넣고 다시 조립
(역시 차량의 pannel뜯을 때는 예전에 어디서 본 한국 정비 비디오가 가르쳐 준 방식이 최고다.. 뜯을 때는 “내차 아니다”하고 뜯어야 뜯긴다고…ㅋㅋㅋㅋ)
Intake filter가 좀 고역이었는데… – Frunk의 상단 plastic pannel뽑고…뭐 이건 쉬움… – Plastic pannel을 뽑고 난후 고무로 덮인 Intake뚜껑을 뜯어 내야함: 별표 T20 bit이 없으면 동송된 별 나사를 직각 렌치로 돌려 뽑아야 하는데 (총 10개) Frunk쪽에 붙어있는 5개 screw를 뽑기가 좀 고난스럽다….역시 “내차 아니다”로 과감히 Frunk를 밀어 제기고 낑낑대며 나사 다 뽑아주심 … (결국은 참다못해 신발 벋고 Frunk에 걸터 앉아서 웅크리고 screw하나 하나씩 제거) – 그러면 고무 뚜껑을 열수 있게되고 air filter가 바로 보이는데…. 사진에 보다시피 꽃가루/낙엽 등등의 다양한 먼지로 가득…
이 다음엔 filter새걸로 교체 후 다시 역순으로…. 역시 15분 짜리 Youtube video 2개 였건만 대충 도합 3시간 정도 걸렸다..ㅋㅋㅋㅋㅋ
역시 DIY의 길은 험난…
As my Tesla Y being closer to 2 years mark – I realized something is starting smell and I never changed air filters on model Y as Tesla doesn’t requires any ‘regular’ maintenance such as Oil change 🙂 so as poor family man decided to go with DIY path
Y has, surprisingly, two types of filters like same as ICE vehicle: Cabin and Intake (I do not understand why Electric requires two though 🙂 ) but ordered two types and evaporator cleaner as well
After watching several Youtube videos of changing each (which ~15min each for Cabin and Intake) – as usual- took total ~3 hours to finish both replacements:) haha yes ‘1 short video taking 1 hour or so’ rules are still effective 🙂
Wow what a game – severe underdog Bellevue Interlake made a huge upset at homecoming – beating 60s rank team as 140s
And I had a VIP seat watch -more like a goal line view- thanks to duty of class float driver in the half time with my 3 days old Wagoneer
우와 사실 큰분은 이런거에 관심이 덜해서 모르고 살았던 고교 풋볼과 홈커밍 행사…반면 작은 분은 나서기 좋아해 학년대표 위원회 위원이라 졸지에 제대로 경험하게 해주셨다…
이 학교는 홈커밍 주간에 홈경기에서 학년별로 인기투표해서 2인을 뽑고….학년대표들이 특정 테마로 트레일러를 장식해 경기장 한바퀴를 퍼레이드로 도는 행사가 전통으로 있다…
근데 트레일러 수배부터 퍼레이드용 조형물 제작 및 끄는것까지 모두 각 학년에서 진행해야하는데 작은분께서 3일된 우리차를 쓰자고하셔서…ㅋㅋ트레일러 운전수로 경기시 작전에 트레일러 끌고 경기장 한편에 들어가서 대기하다 하프타임에 10학년 테마인 미국 서부의 조형물을 달고 운동장을 한바퀴 돌았다…ㅎㅎ
결국 차를 들고 빼는 시간이 경기전후만 괴는 관계로 5시 경기 시작전에 들어가서 11시경 경기 다끝나고 난후 겨우 빠져나왔다…
그래도 덕분에 경기와 관중석을 동시에 볼수있는 위치에서 직관….게다가 홈팀이(워싱턴주 랭킹 140위권) 말도 안되는 60위권 팀을 업셋을 한 재미있는경기를 생생하게 다봤다…
홈팀 스탠드의 1/3은 밴드, 1/3은 학생들, 1/3은 동네 주민들로 마지막 Game winning 터치다운 들어가니 다들 스탠드에서 방방 뛰고 물 뿌려대고 난리….ㅋㅋ (아마 연고전 광란의 1/3 정도일듯…그래도 미국서 그게 어디냐…ㅎㅎ)
2008년 겨울이 되어가는 늦가을에 Moses Lake까지 가서 54 mile 찍혀었던 상태에서 인수해온 오딩이…. 아직도 인수하고 처음 진눈깨비 내리던 Snoqualmie Pass를 넘어 몰고 오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해수로는 17년 총 21만 mile을 넘기고 어제 저녁 빠이빠이 보냈다…
오딩이 초창기 때는 기저귀 차며 Car Seat에 앉혀서 다니던 분들 두분 다 이제는 징그런 High Schooler들이고 오딩이도 이런저런 활동 많던 아이들 가진 집 + 눈비 가르며 Road Trip을 많이 다니던 집에 인수되어 온 관계로 이래저래 수고가 많았다..
Vancouver와 Portland는 밥 먹듯이 다녔고, 왠만한 서부의 명승지, 국립공원, 캠핑, Ski, 대도시들은 가족 실어 나르며 이걸로 다 가 본듯… 가까운 Rainier, Olympic, North Cascade는 물론 Banff/Jasper, LA, SF, Las Vegas, Utah의 Arches, Yellowstone, Glacier, Teton, Oregon Coast, Redwood, Whistler, Sunpeak등등.. 우리 가족 아이들의 성장 및 가족의 역사가 고대로 담겨 있던 차였고 우리집에 방문하셨던 가족 친구등의 많은 사람들이 한번 이상은 타본 적 있을법 싶 다.
더불어 Sonata 소둥이와 함께 이런저런 정비기술을 연마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있었지… (미니밴의 소모품인 사이드 문짝 롤러 바꾸기, 전등 바꾸기 등등)
암튼 지난 일주일간 열심히 할 수 있는 만큼 때 빼고 광낸 후 어제 새 주인 가족 손에 열쇠를 넘겨드렸다. 🙂
지난 17년간 21만+마일 정말 수고 많았다 오뎅이 친구… 이제 남은 생이 얼마일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주인 밑에서 열심히 무탈히 불사르길 빈다…
We finally had a parting moment with our lovely family car Odyssey after 17 years from the moment we brought it home. We had lots of fun and too many adorable memories attached to this mini van which never hesitated to drive us all around the places we went and acumulated 210k miles afterwards.
Now The Oddy is on new owners hand – hopefully serving their needs in, maybe, few remaining years of its life. 🙂 One big milestone or end of chapter for our families bittersweet – T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