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gate Park and Ride

Holly shxt and just LOL scenery of yesterday when I arrived back at park and ride after the bus ride from work…

Why would some one pick this old and rugged car’s tire to pullout? 🙂 This is something I heard happened to my friend of friend at Southside of Chicago happening to me in Bellevue.

Well maybe this is cost of Return to Office 🙂

회사 출근하느라 버스정류장에 세워두었던 소둥이…회사 끝나고 버스타고 온후 보니 신발을 통째로 잃어버리고 울고 있었다…ㅠ.ㅠ

쌍팔년도에 친구의 친구가 시카고의 안좋은 동네에서 이런일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만 이런 초저렴 생계형 도둑질이 벨뷰 한복판에서 리쎌 벨류도 없는 차한테 일어나다니…ㅎㅎ

옆의 수많은 고급차들 다 두고 왜 우리 소둥이한테 이런짓을…ㅠ.ㅠ

2023.8

Bye old battery

우리 오딩이를 잠에서 깨워주던 배터리.. 안그래도 한 1년전 즈음부터 이거 맛이 갈때가 다가오네 싶었는데 결국 -물론 요즘은 특수 목적 운송차량으로 전직을 했지만- 너무 오래 재우다 보니 결국 두들겨서 점프를 시키지 않으면 안일어나는 수준으로 와서 결국 새 버터리로 바꿔주셨다… 근데 배터리 가는게 옛날보다 더 복잡해지고 배터리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ㅎㅎㅎ

Phew finally Odyssey’s battery cross the rainbow bridge 🙂

2023.8

Toyota 4Runner

우연치 않게 항상 몰아보고 싶던 offroad용 차를 빌려 여행을 하게 되었다. 사실 이걸 대놓고 빌리면 비싸니 항상 아쉽기만 했는데 이번 rent땐 차가 없었는지 이걸 받았다. 사실 원래 Rent한 급의 차가 없어서 다른걸 받았는데 그 차 마저 타자마자 풀냄새가 머리아프게 진동하는 차라 바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이걸 받았다.

정작 이걸 가지고 Mojave를 달릴 희망에 부풀었으나 도로 폐쇄로 그냥 큰차로 여행하는 즐거움만… 잘 탔고 다음(?)에 또 볼수 있기를.. 🙂

Happen to meet one of my dream offroad car I have always wanted to drive. Although I didn’t had a chance to fully utilize it – it was a good experience 🙂

2023.2

Home Charging

집에서 테슬라 충전을 하려다가 결국 또 한건 공부좀 했다..

미국 집의 220v-240v는 보통 빨래 건조기에만 있고.. 테슬라 슈퍼차저는 집에서는 보통 설치가 불가능하며… 보통 집에서 쓰는 110v로 하면 하룻밤사이에 완충은 불가능하며 날마다 완충을 하려면 결국 Garage에 220v를 하려면 1) 두꺼비집에서 220v를 빼는 전기공사를 하거나 2) 빨래 건조기 아웃렛에 충전기를 연결해서 해야한다,

결국 가난한 가장이 전기 공사를 할 돈은 없고 건조기에서 뽑아써야하는데 불행중 다행인건 하필 우리집 빨래건조기는 Grarage에는 없지만 Garage바로 옆 Mud room에 있어서 매번 꼈다뺐다를 하기는 귀찮고 해서 220v의 Y자 단자 분리해주는 줄을 달아주고 (이것도 하필 220v단자가 좀 특이한 / ㄱ\ 모양으로 된 NEMA10-30) 거기에 연장선을 달아서 충전하는 식이다. (물론 세탁 건조기와 충전을 동시에 쓰면 과부하가 걸린다고 함)

그래서 대충 선은 돌리는데 문제는 차디찬 Garage로 연결되는 문을 열어놔야 하는 문제가 생겨서 결국 두 공간사이에 벽을 뚤어서 벽으로 빼주는 삽질…ㅎㅎ

Finally after buying the 220V split, extension cord, and charging kit with poking a pass thru holes on wall, (This was tough as small wall had lots of electrical wires behind it) but now I can charge the car at home.

2023.1

Tesla Model Y

사실 Seattle 시내 SoDo까지 버스전철타고 간 이유는 새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우리집 주인님께서 오딩이를 보낼때가 다가오는 거 같다라는 강력한 feedback으로 인해 이번 봄부터 여기 저기 기웃거렸다.

Toyota Highlander Hybrid도 주문 넣었다가 대기 중에 폭등해주시는 기름값에 그냥 전기로 가자는 생각에 포기하고 그냥 지난 여름에 ‘테스형 세상이 Y이래… 흰둥이’로 주문을 넣었다. (이게 다 바이든덕이다…)

당시에 인도 가능날짜는 2023년 1월말에서 4월 사이…ㅎㅎㅎ 물론 가격도 좀 부담되고 어쩌나 하는 마당에 어차피 다른 회사 신차도 다 정가 혹은 프리미엄 얹어서 내고 사야하는 상황이라 그냥 내일 할 고민은 내일 하자는 심정으로 일단 주문..

가을이 들어갈 무렵에 확인했을때 인도 일자가 1월초에서 3월로 땡겨지더니, 계속 바뀌면서 12월 말-1월로 또 땡겨지고 급기야 11월말에는 12월 26-30으로 확땡겨지고 고정되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다 12월에 들어오니 중요한 업데이트가 있다는 메일이 와서 사이트에 가보니 당시 다음주인 18일날 모셔가란다…뜨아…

뭐 현대차에 빅엿먹인 IRA (Inflation Reduction Act) 지원 법안 때문에 테스형 주문한 고객들이 계속 인도날짜를 연기하고 등등한다는 소문 및 이야기가 쫙퍼지더니… 다음주에 모셔가라고 온 연락에는 3500불 깍아주고 10,000 마일 충전 credit주겠다고 공시…

허나 애시당초 테스형 차를 주문할 때 망설임을 덜어주던 Tesla Financing의 좋던 요율은 어느새 미친듯이 오르는 금리에 칼같이 반응하며 반올림하면 10%가 될 지경까지 오른데다 주식에 묶여 있는 목돈은 콸콸 출혈중이셨고해서 근심 걱정중이었다.

결국 Tesla에 연락해서 지금부터 외부에서 할부 받아서 할거니까 1주일만 더 연기하자.. 12월말까지는 어케든 가져가마..하고 부랴부랴 외부에서 좋은 요율에 해주는 금융기관을 찾아 할부를 껴서 처리했는데…. 문제는 좋은 요율해주는 곳이 나름 Tesla 리뷰하는 곳에서 대놓고 (광고없이) 소개한 금융기관이라 업무가 폭주했는지 거의 매일 30분-1시간씩 전화하고 쑈를 한 끝에 하루 늦게 처리가 되어 결국 몇일 더 연기를 해서 이번주에 결국 테스형 Y 흰둥이를 만나게 되었다.

물론 그 사이 차량 할인액은 연말인도분까지 7,500으로 머스크형이 질러주셔서… (물론 이미 내가 주문했을때인 여름에는 연초에 대비해서 테슬라도 가격을 이런저런 식으로 많이 올린 상태였다)

암튼 악셀레터만 주로 밟고 운전하는 새로운 습관을 들이느라 덜컹덜컹 거리며 조심조심 집으로 모셔왔다.. ㅎㅎ 근.데. 막상 차를 받고 와보니 집에서 충전할 방법이 없다…ㅋㅋ 예전에는 그냥 나눠주던 충전연결 플러그를 이제는 돈주고 사야한다고 해서 부랴부랴 또 주문…

결국 사흘째 아직은 동네의 supercharger에 의존해서 밥먹이며 모시고 있다. 🙂

Thanks to series of actions caused by US Gov and economy, (new car inflation, fuel cost, and IRA acts) my ‘originally vague plan of getting a Tesla’ came to fruition in much fast forward manner at the end of year. Now I need to learn how to set up all other things to enable home charging in any fashion. 🙂

2022.12

Hyundai Sonata Trunk Lift Shocks Struts

얼마전에 오딩이도 바뀌주었건만 이제는 소둥이도 뻗은듯 싶어서 – 사실은 등짝 혹은 뒤통수 몇번 찌이고 매번 트렁크 열때마다 낑낑대는것도 지겹고 해서…. 새로운 지지대를 달아주었다.

Now this old Sonny showed the fatigue from the ages 🙂 so had a new lift brought in for the easy of opening and closing the trunk.

2022.11

Brake Light Switch Replacement

우리 소둥이 몇년전 즈음부터 가끔 ESC Off & ABS light이 계속 왔다갔다 했다… 뭐 사실 ABS를 쓰거나 ESC를 Off해야할 길을 다니지는 않으니 그냥 무시하고 다녔는데 얼마 전부터는 -사실 대충 팬데믹 이전인듯…- 아예 시동걸고 몇분만 달리면 바로 켜지고 절대 꺼지지 않기 시작….

역시나 무시하고 다녔건만 얼마전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동네 길을 지나가는데 뒤에서 계속 나를 따라오던 차가 오지랍이 넓으신지 아님 -알고 보니 짜증이 난건지- 나한테..너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와 하고 신호대기중인데 구지 차문열고 내차 옆으로 뛰어와서 한말씀…ㅎㅎㅎ (지나고 보니 짜증인듯.. 브레이크도등이 경고도 하지 않으면서 속도 줄이는 걸로 보였겠지…ㅎㅎㅎ)

근데, 그말을 들으니 계속 신경이 쓰여서..-밤에 달리다가 누가 뒤에서 받으면 어쩌나..등등등…결국 후면 등 다뜯어보니 전구는 아주 멀쩡… 흠 그럼 뭘까 하고 유투브를 찾다가 차 회로도를 보다보니 Break Light Switch에서 ABS ESC 시스템과 후면 브레이크등을 제어하는걸 깨닫게 되면서 결국 break 등이 안나오고 ABS ESC 경고등은 결국 같은 스위치가 문제이겠구나란 결론으로 귀착 … 동시에 대충 최소 2년넘게 브레이크등 없이 운전한건가 하고 오싹..ㅋㅋ

뭐 항상 그렇듯 YouTube로 열심히 공부하시고 (하 왜 비디오에선 항상 쉽게 될까?) … 문제는 이넘의 스위치는 브레이크 패드를 밟는거에 따라 연결되고 끊어지는 구조라 결국 브레이크 패드 뒤의 레버의 나사를 풀어서 교체해야하는 고행임

결국 생계형 인생 – Amazon으로 스위치를 주문하고 하필 쓸려고 보니 안보여서 14mm 렌치 하나 집앞 자동차 용품전에서 사서 대충 총 20불 + 운전석 바닥에 요가 자세로 등대고 누위서 밑에서 팔꿈치로 브레이크 누르고 한 30분 낑낑대다가 겨우 교체했다.

교체하고 나니 2배의 마음의 평화 (이젠 브레이크 밟으면 뒤어서 보인다+눈에 거슬리던 ESC ABS라이트 삭제..) + 대충 120-130불 save

After noticing flaky warning lights on and off of ABS and ESC Off light for a while at my aging Sonata- like years-, I have noticed those two lights have always showed up in dash from some point in past – maybe before pandemic. But as a cheap guy 🙂 I have ignored with the thoughts that I don’t need ABS nor ESC Off function anyhow… 😛

However, in last week after going thru hilly roads, one driver who was following me for a while finally walked to me at the stop light and told me “Dude your break lights are off!” then my stress from ‘fear of getting rearended by a car behind me at night’ started 🙂

As a cheap and stupid owner, I thought it was a bulb problem 🙂 – I had my Odyssey’s bulb fried on both sides of rear for a while 🙂 However, the bulbs at Sonata were absolutely clean without any sign of problems.

After some YouTube research and looking at Sonata’s wiring diagrams – I realized break lights and ABS ESC switch are all connected and controlled by the switch connect/disconnect on the lever behind the break pad.

So as a cheap and easy guy, I fall into the trap of YouTube always being easy 🙂 finally ordered the part from Amazon and end up rushing to auto part store to buy a “when needed not easily found” 14mm ranch. After struggling with acrobatic posture of throwing myself at the bottom under the handle for good 20 minutes and finally replaced the break switch.

Now, here comes the peace of no fear of rear-ended and no irritating dash lights plus likely I saved some good $120-$130 cost for replacing this part at auto shop. 🙂

2022.10

Honda Odyssey: Changing Tail Bulbs

Just realized only one of total 4 tail lights (2 license plate & two tail lights next to breaking lights) are working..

Amazon + YouTube + my stupid skils 🙂

어느날 보니 차 뒤가 좀 어둡네해서 꼬맹군을 데리고 밤에 나가 불이 들어오는지 검사후 유투브로 공부좀 하신다음 다 갈았다… 사진은 뽑는데 낑낑댔던 번호판등…

한 20년전 내곡터널 가는길 앞에서 음주단속 하는데서 번호판 등 하나꺼졌다고 딱지 받고 대판 경찰이랑 언성 높이고 싸웠던 일화가 생각…

사실 그 때 뚜껑이 제대로 열렸던건 계속되는 내 질문에 귀찮았는지 경찰이 “그냥 오늘 운없었다고 생각하세요”한 말을 들은 직후였는듯…그말에 소속 내놔라 어디서 법집행이 운이라고 생각하느냐 등등 고래고래하다 동행이 말려서 겨우 …ㅎㅎㅎ 참 그 땐 말그대로 Young and stupid였다..(물론 지금도 stupid은 계속…)

(이게 딱지줄 정도의 위반이냐 법 어느 조항에 있냐 내가 그걸 어케 바로바로 아느냐 눈이 뒤에있냐 갈겠다…게다가 실제로 싸우는중에 비슷하게 불꺼진 차 몇대 지나감..저 택시는 왜 안잡냐…저 트럭은 불이 켜져도 먼지에 번호판이 보이느냐는 등등)

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