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오딩이도 바뀌주었건만 이제는 소둥이도 뻗은듯 싶어서 – 사실은 등짝 혹은 뒤통수 몇번 찌이고 매번 트렁크 열때마다 낑낑대는것도 지겹고 해서…. 새로운 지지대를 달아주었다.
Now this old Sonny showed the fatigue from the ages 🙂 so had a new lift brought in for the easy of opening and closing the trunk.
2022.11

우리 소둥이 몇년전 즈음부터 가끔 ESC Off & ABS light이 계속 왔다갔다 했다… 뭐 사실 ABS를 쓰거나 ESC를 Off해야할 길을 다니지는 않으니 그냥 무시하고 다녔는데 얼마 전부터는 -사실 대충 팬데믹 이전인듯…- 아예 시동걸고 몇분만 달리면 바로 켜지고 절대 꺼지지 않기 시작….
역시나 무시하고 다녔건만 얼마전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동네 길을 지나가는데 뒤에서 계속 나를 따라오던 차가 오지랍이 넓으신지 아님 -알고 보니 짜증이 난건지- 나한테..너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와 하고 신호대기중인데 구지 차문열고 내차 옆으로 뛰어와서 한말씀…ㅎㅎㅎ (지나고 보니 짜증인듯.. 브레이크도등이 경고도 하지 않으면서 속도 줄이는 걸로 보였겠지…ㅎㅎㅎ)
근데, 그말을 들으니 계속 신경이 쓰여서..-밤에 달리다가 누가 뒤에서 받으면 어쩌나..등등등…결국 후면 등 다뜯어보니 전구는 아주 멀쩡… 흠 그럼 뭘까 하고 유투브를 찾다가 차 회로도를 보다보니 Break Light Switch에서 ABS ESC 시스템과 후면 브레이크등을 제어하는걸 깨닫게 되면서 결국 break 등이 안나오고 ABS ESC 경고등은 결국 같은 스위치가 문제이겠구나란 결론으로 귀착 … 동시에 대충 최소 2년넘게 브레이크등 없이 운전한건가 하고 오싹..ㅋㅋ
뭐 항상 그렇듯 YouTube로 열심히 공부하시고 (하 왜 비디오에선 항상 쉽게 될까?) … 문제는 이넘의 스위치는 브레이크 패드를 밟는거에 따라 연결되고 끊어지는 구조라 결국 브레이크 패드 뒤의 레버의 나사를 풀어서 교체해야하는 고행임
결국 생계형 인생 – Amazon으로 스위치를 주문하고 하필 쓸려고 보니 안보여서 14mm 렌치 하나 집앞 자동차 용품전에서 사서 대충 총 20불 + 운전석 바닥에 요가 자세로 등대고 누위서 밑에서 팔꿈치로 브레이크 누르고 한 30분 낑낑대다가 겨우 교체했다.
교체하고 나니 2배의 마음의 평화 (이젠 브레이크 밟으면 뒤어서 보인다+눈에 거슬리던 ESC ABS라이트 삭제..) + 대충 120-130불 save
After noticing flaky warning lights on and off of ABS and ESC Off light for a while at my aging Sonata- like years-, I have noticed those two lights have always showed up in dash from some point in past – maybe before pandemic. But as a cheap guy 🙂 I have ignored with the thoughts that I don’t need ABS nor ESC Off function anyhow… 😛
However, in last week after going thru hilly roads, one driver who was following me for a while finally walked to me at the stop light and told me “Dude your break lights are off!” then my stress from ‘fear of getting rearended by a car behind me at night’ started 🙂
As a cheap and stupid owner, I thought it was a bulb problem 🙂 – I had my Odyssey’s bulb fried on both sides of rear for a while 🙂 However, the bulbs at Sonata were absolutely clean without any sign of problems.
After some YouTube research and looking at Sonata’s wiring diagrams – I realized break lights and ABS ESC switch are all connected and controlled by the switch connect/disconnect on the lever behind the break pad.
So as a cheap and easy guy, I fall into the trap of YouTube always being easy 🙂 finally ordered the part from Amazon and end up rushing to auto part store to buy a “when needed not easily found” 14mm ranch. After struggling with acrobatic posture of throwing myself at the bottom under the handle for good 20 minutes and finally replaced the break switch.
Now, here comes the peace of no fear of rear-ended and no irritating dash lights plus likely I saved some good $120-$130 cost for replacing this part at auto shop. 🙂
2022.10

Just realized only one of total 4 tail lights (2 license plate & two tail lights next to breaking lights) are working..
Amazon + YouTube + my stupid skils 🙂
어느날 보니 차 뒤가 좀 어둡네해서 꼬맹군을 데리고 밤에 나가 불이 들어오는지 검사후 유투브로 공부좀 하신다음 다 갈았다… 사진은 뽑는데 낑낑댔던 번호판등…
한 20년전 내곡터널 가는길 앞에서 음주단속 하는데서 번호판 등 하나꺼졌다고 딱지 받고 대판 경찰이랑 언성 높이고 싸웠던 일화가 생각…
사실 그 때 뚜껑이 제대로 열렸던건 계속되는 내 질문에 귀찮았는지 경찰이 “그냥 오늘 운없었다고 생각하세요”한 말을 들은 직후였는듯…그말에 소속 내놔라 어디서 법집행이 운이라고 생각하느냐 등등 고래고래하다 동행이 말려서 겨우 …ㅎㅎㅎ 참 그 땐 말그대로 Young and stupid였다..(물론 지금도 stupid은 계속…)
(이게 딱지줄 정도의 위반이냐 법 어느 조항에 있냐 내가 그걸 어케 바로바로 아느냐 눈이 뒤에있냐 갈겠다…게다가 실제로 싸우는중에 비슷하게 불꺼진 차 몇대 지나감..저 택시는 왜 안잡냐…저 트럭은 불이 켜져도 먼지에 번호판이 보이느냐는 등등)
2022.9

거의 1년전즈음 한쪽 머리위 불이 나갔다…똑딱이 불인데 아무리 똑딱해줘도 불이 안들어옴… 뭐 옆에 불이 들어오니 괜찮다 하고 살았는데 그래도 영 불편할때가 자주 발생하여….. 역시나 한참을 research한끝에 수리..
단순하게는 그냥 전구가 나갔겠거니 했는데 찾아보니 오디세이의 대부분 저 light가 나가는경우의 99%는 Fuse문제도 아니고 전구 문제도 아니고 똑딱이 Switch가 불량이 나서라는 말을 듣고 Switch+LED전구+꺽쇄까지 묶어 파는 패캐지를 15불 주고 구입… 실행에 옮겼다.
과정은 말로는 + Youtube 비디오로는 단순…(허나 실제로는 step하나하나 Youtube에서 하는걸 보는것 보다는 보통 2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게 함정..ㅋㅋㅋ)
뭐 총 30분 낑낑대고 팔좀 아프고 해결…ㅎㅎ 아마존 또 윈…..ㅎㅎ
자 이제 남은건 새 스위치 하나 & LED 전구 2개 – 이김에 전구도 양쪽다 LED로 바꿀까하다가 그냥 냅둠.. 이건만 색갈 다르게 하기도 뭐하고.. 전구 교체는 뚜껑만 떼어내면 할수 있는거라 언제든 쉽게 하기 때문에…
고로… Seattle 지역 지인들중 혼다차의 비슷한 부위로 고통 받는 사람 여러분 -혹 있다면..ㅋㅋ- 저 switch하나 남으니 공짜로 가져가세요…(비숙련공의 손길이 괜찮으시다면 교체 출장 서비스도 가능…ㅋㅋㅋ)
비록 좀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내 모델의 Sunglass천장 나사가 Phillip이 아니라 socket이 되어 있었음) 여기 YouTube 비디오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45Ak2jcK_I
After extensive research on cause of dome/reading light failure, I found out most of the case for Honda Odyssey not working on single side is likely the switch failure but not the burnout of bulb. This meant I will only be able to fix it, if I endeavor to open the whole unit and replace the switch.
After 30 mins of trial-and-error approach on detaching the dome/reading light unit and $15 package from Amazon (2 LED bulb+2 Switch+Plastic wiggling tool) finally changed the faulty switch – now back to brightness in Honda Odyssey 🙂
(It always takes 3x times which Youtube shows me to take 🙂 but I was able to fix! Training credit goes to this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245Ak2jcK_I )
2022.5

일주일간 기사 생활하는데 발이 되어준 Toyota RAV4 리턴하는날 혹시나 해서 Rental 기록을 살펴보는데 무서운건 Gas가 얼마 있는지도 알려준다… 다 안채우고 리턴하면 바로 보고될 각.. 꼭 채워서 돌려줬다..ㅎㅎㅎ
Drove RAV4 nicely -Last time I think I drove RAV4 is like 2000 at San Francisco 🙂 SUV is always best when driving in unfamiliar town & streets. Checking the rental record at day of return – amazed that they even tracked the level of fuel!
2022.5

일전에 나를 미치게 만들었던 (https://hello27.net/2021/05/24/rattling-noise-on-car-near-the-foot-pedal/) 비슷한 소음이 다시 RPM 2000 주위에 발생…OTL (근데 잘 들어보니 옛날 그장소가 아니라 좀 가운데서 소리가 나는 감이 들었다. )
결국 다시 차를 발판으로 올리고 밑에서 지난번에 묶은 Catalytic Converter의 방열판을 꽁꽁묶었던 clamp를 확인했더니 잘 건재해계셔서 그건 아닌거 같다 싶을때 생각해보니 이 차가 Catalytic Converter가 2개짜리다..ㅎㅎ 그래서 다른 Catalytic Converter가 문제가 아닐까 싶어서 위치 확인후 몇일간 귀를 쫑끗세우고 소음의 위치 파악에 골몰하다가 결국 이넘이다 싶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했다.
다시 clamp로 감아야되나 싶다가 지난번 방열판 소음을 대략 1주일간 막았던 방법이었던 방열판과 Catalytic Conver사이의 공간에 작은 깔깔이를 손에쥐고 구겨 넣어서 나사 쑤셔넣기 공법을 시도했다… 다른점이라면 지난번에는 상대적으로 하단부에 가까운 쪽에서 아래에서 위로 쑤시는것이다 보니 그래서인지 충격으로 금방 나가 떨어진거 같은데 이번엔 위에서 하는거고 상대적으로 높은 부위에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버티지 않을까 하고 한번 지켜볼 예정.. 🙂
The familiar rattling noise around 2000-2200 RPM restarted on my Odyssey but this time at slightly different location – the clamp solution last time at Catalytic Converter on the passenger side seems intact while the noise was from the middle part so I tested with similar solution on the other Catalytic Converter.
This time, I tried the nail as a plug between the gap of heat reflector and Catalytic Converter with micro ratchet and looks like it is working fine!! Let’s see how long this plug will stay intact at the location 😀
2022.5

Our poor minivan has been struggling to blast the lights out due to cataract 🙂 so planted a new eye lens on it. 🙂
Originally was planning to either use toothpaste cleaning or sandpapering+clear coating but found a good deal out new headlights so endeavored into replacement works 🙂
Now things are much clearer in nights 🙂
우리 오딩이 나이가 들어가니 눈에 백내장이 발생하시기 시작하셨다. 뭐 그냥 버틸까도 싶었는데 밤에 운전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이건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실행으로 옮겼다.
물론 여기저기 찾아보니 치약으로 딱으면 된다 (효과는 아주 단기적). 샌드 페이퍼로 밀고 다시 코팅하면 된다 (그럴려면 깍아내고 다시 코팅칠하느라 절차가 너무 복잡) 결국은 갈아주는게 답인듯 싶었는데 마침 저렴하게 headlight을 파는 곳이 있어 양쪽 도합 160불 주고 주문.. (사실 이제 해당 년식의 차가 별로 없으니 싸게 파는듯…)
문제는 이걸 떼고 붙이는건데… 역시나 youtube는 항상 그렇듯 쉽게 보여주신다… 범퍼떼고 Headlight 떼어내고 Headlinght에 붙어 있는 bracket떼서 새거에 옮기고 그다음부턴 역순으로 조립.. (사실 이정도면 실제로 상당히 쉽긴했다만..) 뭐 항상 그렇듯 한 두시간 낑낑대주셨다.. 사실 옛날에 범퍼 교체하면서 범퍼 bracket이 깨졌는데 그걸 실시간으로 구할수 없으니 그냥 bracket없이 범퍼가 약간은 유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지낸 2년 버틴것도 있고.. 구해놓은 범퍼 bracket부품도 놀고 있고 (그걸 끼우려고 범퍼를 다시 떼는걸 귀찮아해서…ㅎㅎ) 이김에 그것도 새로 달아줬다. 암튼 밤에 운전이 훨씬 편해졌다.
2022.4

배달이 늦게 온 페인트 스프레이로 인해 짝귀로 고생하던 우리 소둥이 형아가 완벽은 못해도 그나마 비슷하게 해줬다..
짝귀를 다시 떼어내고, 800방으로 물빼빠 해주고, 칠닿으면 안되는 부분 파랑색 테이프로 칭칭 감아주고 스프레이로 도색..허나 전문가가 아닌관계로 흘러내리는 촛농 현상 발생…다시 한번 물빼빠 해주고 이번엔 조심조심해서 다시 한번 칠해주셨다. 칠이마르고 나서는 Clear Coat도 두세번 적셔주시고 다 마른 다음 다시 조립..
뭐 여전히 자세히 보면 짝귀긴 하다..색갈이 똑같이 맞을수는 없으니까..ㅎㅎㅎ 미안미안.. 뭐 그래도 예전보다는 낳아지고 해좀 받고 시간 지나면 얼추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
Finally, the spray can has been delivered and finished the unfinished business..after water sanding, taping, painting, coating, and reassembling.. 🙂
2022.4

우리 소둥이 칠칠지 못한 형아가 급하게 차를 빼다가 벽에 긁는 바람에 귀를 심히 다쳤다. 아무리 봐도 회생은 불능… 게다가 유리도 깨지고 안쪽 부품도 balance가 깨져서 살릴 방법이 없었다. 근데 떨어져 나간 반쪽이 없으니 그 안의 부품이 덜렁 거리고 게다가 속도가 조금만 높아지니 마구 흔들려서 일단 급한대로 순간접착제로 형태만 유지시키고 테이프로 감아놨다.
사실 뭐 운전자쪽이어서 눈으로 보면 되지 하고 생각했지만 무의식적으로 얼마나 사이드 미러를 보는지 이틀동안 체감 만땅… 암튼 귀가 나가떨어지고 바로 주문해서 새 귀는 이틀만인 오늘 도착 허나 색갈이 맞는게 없으니 도장을 해야하는데 페인트는 다음주 수요일이나 되어야 도착해서.. 일단 교체부터 했다.
교체는 어렵지 않다.. 문쪽의 스피커를 쑤셔서 뜯어내고 플러그 뺀다음에 너트 3개 풀면 분리완료.. 스피커 뜯는데 좀 낑낑대고 나머지는 5분만에 완료.. 결국 다음주 페인트가 올때까지 소둥이 짝귀로 만들어놨다..
Drama of last week’s accident from pulling out the car from garage in a quick got the side mirror broken – and first treatment – thanks to Amazon’s delivery – arrived. Now I need to do it again once the paint arrives
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