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서 보기만했고 항상 “저기 다니면 야구는 자주보겠다”라고 생각하던 BU도 제대로 구경….여기는 정말 학생 유치에 진심을 다하는구나란 느낌이 팍팍….
First stop at Boston University – I really liked how hard/serious they are trying to cultivate students…
2024.8

멀리서 보기만했고 항상 “저기 다니면 야구는 자주보겠다”라고 생각하던 BU도 제대로 구경….여기는 정말 학생 유치에 진심을 다하는구나란 느낌이 팍팍….
First stop at Boston University – I really liked how hard/serious they are trying to cultivate students…
2024.8

이번 배송의 목적지 Bloomington에 도착하여 꼬맹이군 4주간 지낼 곳에 잘 settle down시켜주고 나왔다.
나오는 길에 그간 궁금했던 Indiana 대학 캠퍼스 한번 쭈욱하고 구경하려고 차세워놓고 캠퍼스를 한시간 정도 방황하다가 더위서 기절하는 줄…. 화시 90도+의 날씨와 강렬한 태양 그리고 습도로 인해 땀이 주루룩 아니 철철철… 역시 Midwest는 쉽지 않은 곳이다 🙂
한 때 어렸을적 막연히 “가서 박사공부할꺼야!” 하던 학교 중 하나였는데 학교가 오래되고해서 이쁘고 좋네…
The main purpose of this funny trip was settling down my #2 to Bloomington, IN where he will attend the 4 weeks summer camp 🙂
After checking him in at the dorm, I endeavored to walk around the campus for an hour as I have never been in this campus/town – ended up getting soaked with sweat and steamed with 90F+ humidity filled classic Midwest heatwave weather and reminded myself that I should thank Mr. Carrier for inventing air conditioning technology & be thankful for Seattle weather 🙂
2024.6

Bruin or Bear? 🙂 I do remember I took a photo in front of this 25 years ago when I was young and stupid.
MBA때 Admission을 받고 다른길을 가는 바람에 고마움+미안함+아쉬움+만약에… 등의 다양한 감정들이 곁들어 있는 UCLA 🙂 1998년 교환학생 귀국길에 들렸던 UCLA캠퍼스를 다시 들어가 25년만에 곰을 만났다.
그리고 2000년즘엔가 이 앞 Westwood에서 사람바글바글한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다가 싱글데뷰를 앞두고 전략회의(?) 같은걸 하는 솔리드 김조한 가수 바로 옆 table에서 커피를 먹었던 기억도 있다…ㅎㅎㅎ
2023.12

옛날에 MBA 처음 원서 쓰기 시작할때 어차피 HBS나 그급의 학교 갈거 아니면 적당한 랭킹과 스포츠 잘하는 학교가서 2년 즐기겠다는 소박(?)한 생각으로 고민했던 학교들 중 하나가 USC Marshall이었는데… 그 생각한지 근 20년만에 애들 보여주러 처음 와봤다. 🙂
원체 동네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도 듣기도 했고 전 직장에선 맨날 Galen Center에서 E3 행사할 땐 날 보내주지 않았고… (하필 내가 E3보러 내려 왔을땐 LA Live 당시 Microsoft Theater에서 진행했다.)
암튼 한국에선 그 이름도 유명한 남가주대학… 혹은 수없이 많던 “USC다녔던 아무개”들…. 이 학교도 좋네… 🙂
Finally made a stride to famous USC and its campus 🙂
20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