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Valley National Park: Ubehebe Crater & Mesquite Flat Sand Dunes

정말 와보고 싶던 곳 드디어 방문… 이제 북미에서 꼭 가보싶던 곳중 안가본데 몇 군데 안남았다…

내륙의 바다였던 곳이 건조한 나머지 말라버린 계곡, 바닥은 해발보다 낮은 지역이면서 여름에는 화씨 150도 정도로 올라가서 숨쉬기도 어렵고, 스타워즈의 촬영배경으로 쓰였다는 정보들에 항상 궁금했던 동네다. 비록 겨울이었고 방문한 주에 비도 왔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구경하는 동안 몸의 피부 전체가 쩍쩍 말라가는 느낌이 들었다..ㅎㅎ

Ubehebe Creator는 마그마가 산이 아닌 평평한 동네에 돌출하면서 생긴 분화구이고 Mesquite Sand Dunes는 모래사막이라 갈때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각 포인트 가는 길마다 고유한 풍경과 experience가 참 신선하고 좋았다..

Finally DVNP!! 🙂 One of my long wish-list is finally cleared. DVNP has always been in the toplist with lots of interesting points – crazy summer weather/temperature, name of “Death” :), scene of Star Wars, etc…

First two spots (after the National Park sign :)) – Ubehebe Crater & Mesquite Sand Dune

2021.12

Rhyolite, NV – aka Ghost Town

이번 여행의 주요 목적지였던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Death Valley National Park – 정확히는 국립공원 들어가기 전에 잠깐 볼만한 고스트타운 (사실 이런 폐허가 관심있다기 보다는 사실상 저 미술작품 보려고..) 하루종일 일정 잡고 위에서 부터 아래로 훑으려는 계획의 첫스탑..

Death Valley National Park was one of the main reason for this long road trip.. and first stop was just before getting into the park area – Rhyolite

2021.12

Spider-Man: No Way Home

Long story short without any spoiler – Walked into the theater without single word of knowledge but absolutely a great movie and must see.

Maybe one personal factor – watching Spiderman series had always been a stone in my stomach for years (because of ….) but now I am totally free from that.. 🙂

긴말 필요없다 – 아무것도 모르고 영화관에 들어갔는데…. 꼭 보세요들!!

(한편 항상 불편한 마음으로 보던 스파이더맨을 부담 1도 없이 봐서 더 즐거웠는지도…ㅎㅎㅎ)

2021.12

Griffith Observatory

배꺼트리기의 일환으로 찾아간 대낮에 올라간 천문대.. 🙂 친절하게 성스러운 동네 이름도 산 한복판에서 보이게끔 써주신 동네다.. (아니면 옛날 종로 낙원상가위에 있던 영화관 이름 홍보를 위했던 것일까?…ㅎㅎ)

Walking to observatory at sunlight and also felt thankful to neighbors who kindly put the neighborhood’s name on the mountain (what a holly name it is…). 🙂

2021.11

Alaska 1438: Seattle to Los Angeles

거의 20개월만에 타보는 비행기… 팬데믹 시작 이후로 처음 비행기 타고 짧게나마 여행을 갔다왔다.. 올해 여름엔 이래저래 희생강요도 좀 당하고 그에 반하게 혹은 연관되어서 이런저런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던 관계로 전혀 휴가를 쓰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짧게 나마 살짝 콧바람 쐬고 (위장에는 막대한 부담을 주고) 왔다. (여름 휴가 못간건 지나고 보니 화가 더 난다능…)

가족을 데리고 찾아온 따땃한 남쪽나라는 따뜻하고 해가 짱짱인건 좋은데 항상 공기가 다른게 좀 아쉽다.. (물론 공기가 다르다는건 항상 돌아오는 순간 느끼는 거라 항상 사후약방문 혹은 신포도의 원리로 사용된다..ㅎㅎㅎ)

한편 비행기에서 – 아직도 이 펜데믹의 여파로 ‘최근 영화’가 별로 없다… 뭘 볼까하다가 항상 리스트에 있던 Argo 감상… 벤 에플렉은 이래저래 영화를 잘만들고 연기하는거 같은데 뭔가 항상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는 배우/제작자란 씁쓸한 느낌.. (나만 그런가..) 뭐 그래도 이 영화는 스릴 넘치게 즐겁게 봤다.. Argo XXXX yourself!

First family air trip since this pandemic started – and also a little comp to myself and families who weren’t able to have a summer vacation in this year.

California always rules in weather and sunshine but at the end I always realizes how the air is fresher at PNW whenever I return 🙂 Anyhow good refresh in mental health & Vitamin D (and run an extreme stress test on the stomach)

20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