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3

사실 한 참 옛날에 아버지께서 대학원에서 Politics Marketing강의를 맡아 하신적이 있으셨다. 물론 한참 옛날이라 개념은 잘맞지만 참 어려운 주제네 생각을 했고 나름 passion을 가지고 강의 준비하셨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이젠 세상이 data의 세상이다 보니 그때 아버지가 보시던 주제가 실제로 구현되기에 아주 좋은 세상이 되어버린것 같다..
역시 제일 무서운 동시에 생각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두 가지 – 사람 편가르기와 data로 현상을 분석하기 인데… 이건 이걸 동시에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documentary..
정신바짝차리고 살지 않으면 코베어갈 세상이란 생각에 참 씁쓸하기 짝이 없으면서도 무서운 세상이다 생각..
Two dangerously powerful things in the world nowadays are power of data & power driving people’s division. Perfect documentary shows what happens when two are combined.
2022.3


The thing I hated for small mini sets of Lego has been the fact some are very fragile and not sturdy enough. However, this one is solid 🙂
오랜만에 맨탈 관리용으로 오랜만에 산 레고…한동안 투자로 샀더니 못뜯고 박스만 감상하는 부류였는데 직접 만들 겸 오랜만에 작은 set하나 사서 오랜만에 뜯었다. 🙂 원래 작은set은 허약하기 짝이 없어서 항상 아쉬웠는데 이건 아주 튼튼해서 맘에 든다…
역시 Star Wars는 뭐니뭐니해도 original series가 최고다…ㅎㅎ
2022.2

Had no idea this video/documentary was available at Netflix and end of digging the pantry and found this one. 1AM midnight cold noodle rocked.
I had my personal mystery on cold noodle in Korea started when my colleagues from SE Asia who never had any trouble of eating anything in Seoul hated this 🙂 “How the xxxx can you eat the noodle in cold?”
지난 주말 우연히 Netflix에서 발견한 냉면랩소디.. 사실 냉면하면 나는 기억은 옛날에 서울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 같이 일하던 중국계 동남아 동료한테 -열대지역에서 살다온 친구니까 좋아하겠지 하고- 더운 서울 여름에 딱좋다고 아무리 강권해도 “국수를 어떻게 차게 먹느냐”며 극혐 했던 동료를 보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있다… 🙂
암튼 정신 없이 시청하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을 무렵 몇주전에 우연찮게 사놓고 먹어보지도 않은 둥지 냉면이 생각나 밤1시에 끌여 먹었다.. 🙂 사실 몇주전에 생각해보니 이거 먹어본적이 없구나 하고 집어왔던 둥지냉면 – 이거원 왠 봉창두들기는 소리냐 하겠지만 겨울 야밤에 냉면도 나쁘지는 않았다 🙂
2022.1

해마다 TV로 감상하는 Seattle New Year Celebration – 이상하게 9시에 celebration하는게 싫어서 항상 local version으로 감상해주신다.. 전전직장이 Sponsor이고 전직장의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깔려 나온다. 나 여기 참 오래살았나 보다 🙂
I must have lived long enough in Seattle – realizing my exex workplace is the sponsor of the event and music from my ex workplace is played during the celebration show. 🙂
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