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has been killing me for a while – running near the end of Season 2 🙂 Just started this based on the review that this series is the most watched non-English series in Netflix..
이제 시즌2 끄트머리… 재미가 솔솔 – 천재는 정말 이길수 없는건가?
2019.10

This has been killing me for a while – running near the end of Season 2 🙂 Just started this based on the review that this series is the most watched non-English series in Netflix..
이제 시즌2 끄트머리… 재미가 솔솔 – 천재는 정말 이길수 없는건가?
2019.10

Moment of prayer………answered. 🙂
휴… 🙂
+ Thank you Amazon Prime Video 🙂
2019.10

The last of AC’s Chronicle series: Russia on Oct revolution.
Sometimes simple platform are much comfortable than endless open world games.
딱좋다… 적당한 challenge와 역사 이야기도 나오고 – 가끔은 open world 보다 platform이 주는 편안함이 좋다.
2019.9

간만에 잘만든 게임인듯한데… 너무 어둡고 잔인하다고 생각해서인가 개인적으로는 크게 정이 안가는 시리즈..ㅎㅎ 어쟀건 모자는 감사하게 잘 쓰겠삼..ㅎㅎ
Great cap! 🙂
2019.9

Sung Balla still sings great! at Moore Theatre
머리털 나고 공연장에서 하는 가수 공연을 처음 – 것도 미국에서- 성발라께서 하는 공연을 갔다왔다… 연령대는 대부분 30-40대, 관객 남녀 성비 1:9, 시애틀 한국 언니 부대 대출동… ㅎㅎ
항상 성시경은 대충 불러도 잘 부르네라고 생각하고 그 유명한 “모다”와 2-3개 곡만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공연이어서 그런건지 아님 세월이 흘러 그런건지 정말 열심히 연주하고 노래하는게 인상적이었다. 🙂 물론 입담은 여전함..
2019.9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다 싶었는데 이건 마치 장엄하고 물맑은게 Halo 시리즈의 배경같다는 생각..ㅎㅎㅎ
Thought this was a Halo country….
2019.8

흐르는 강물처럼의 배경 Montana.. 영화같은 풍경이 지나간다.
Montana – a river runs through it
2019.8


Syndicate의 배경은 영국… 많은 역사적인 인물들이 나온다.. (다윈, 마르크스, 나이팅게일, 디킨스,처칠…)
Nice game – I always enjoyed the historical aspects of Assassin’s Creed.
2019.8


Game recap of last spring: Madden NFL 18 Storymode: Longshot – nice and touching story and continued the success of FIFA story mode into Madden. Well my life also has been a continuation of longshots 🙂
지난 봄에 아주 열심히 해주셨던 Madden 시리즈의 첫 스토리 모드 게임 롱샷.. 하긴 내 인생도 롱샷이었다..ㅎㅎ
2019.8

Designated Survivor – I knew this will be a long one but started to from the beginning to have a full view- and finally after a few days finished season 1. 2 more seasons to go 🙂 Nice disaster-political-spy thriller/conspiracy drama..
최근 한국 드라마로 각색되기까지 한 Designated Survivor. 재난 영화, 정치 영화, spy 스릴러 및 음모를 다 합쳐놨다.. 대통령의 국정 연설날 국회의사당이 폭발해서 대통령과 장관 진 상하원 의원 모두 몰살된다는 어마어마한 재난으로 부터 시작해서 정치에 큰 뜻이 없는 지정생존자였던 장관이 텃새를 견뎌내고 변해가는걸 보여주는데…아주 꿀잼임.. DC가기전에 이걸보고 갔음 더 좋았을 것을 이란 생각도..
재미있는건 주연 중 하나가 매기큐..그리고 제일 재미있게 본 미국 영화 중 하나인 해롤드와 쿠마르에 나왔던 칼펜 (아저씨가 되어 나타나긴 했지만서도..나름 이 아재 오바마때 백악관 참모로 근무도 했었다고함..ㅎㅎ)
시즌2를 바로 시작할까 말까를 고민중.. 한편 이 나라의 시스템이 무섭다는것도 보여준다.. 뭐 이런 이유(?)로 나름 회사에서 대규모로 다같이 덴버를 출장간 일이 있었는데 일부러 다른 비행기를 나눠 태우는 일도 있었던게 기억났다…ㅎㅎ
2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