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르는 강물처럼의 배경 Montana.. 영화같은 풍경이 지나간다.
Montana – a river runs through it
2019.8

흐르는 강물처럼의 배경 Montana.. 영화같은 풍경이 지나간다.
Montana – a river runs through it
2019.8


Syndicate의 배경은 영국… 많은 역사적인 인물들이 나온다.. (다윈, 마르크스, 나이팅게일, 디킨스,처칠…)
Nice game – I always enjoyed the historical aspects of Assassin’s Creed.
2019.8


Game recap of last spring: Madden NFL 18 Storymode: Longshot – nice and touching story and continued the success of FIFA story mode into Madden. Well my life also has been a continuation of longshots 🙂
지난 봄에 아주 열심히 해주셨던 Madden 시리즈의 첫 스토리 모드 게임 롱샷.. 하긴 내 인생도 롱샷이었다..ㅎㅎ
2019.8

Designated Survivor – I knew this will be a long one but started to from the beginning to have a full view- and finally after a few days finished season 1. 2 more seasons to go 🙂 Nice disaster-political-spy thriller/conspiracy drama..
최근 한국 드라마로 각색되기까지 한 Designated Survivor. 재난 영화, 정치 영화, spy 스릴러 및 음모를 다 합쳐놨다.. 대통령의 국정 연설날 국회의사당이 폭발해서 대통령과 장관 진 상하원 의원 모두 몰살된다는 어마어마한 재난으로 부터 시작해서 정치에 큰 뜻이 없는 지정생존자였던 장관이 텃새를 견뎌내고 변해가는걸 보여주는데…아주 꿀잼임.. DC가기전에 이걸보고 갔음 더 좋았을 것을 이란 생각도..
재미있는건 주연 중 하나가 매기큐..그리고 제일 재미있게 본 미국 영화 중 하나인 해롤드와 쿠마르에 나왔던 칼펜 (아저씨가 되어 나타나긴 했지만서도..나름 이 아재 오바마때 백악관 참모로 근무도 했었다고함..ㅎㅎ)
시즌2를 바로 시작할까 말까를 고민중.. 한편 이 나라의 시스템이 무섭다는것도 보여준다.. 뭐 이런 이유(?)로 나름 회사에서 대규모로 다같이 덴버를 출장간 일이 있었는데 일부러 다른 비행기를 나눠 태우는 일도 있었던게 기억났다…ㅎㅎ
2019.8

Nice sports documentary on Vince Carter and Toronto – how he changed the city, even somewhat the nation with basketball. Now, the Canadian “Carter kids” are playing in NBA.
TMac과함께 제일 좋아했던 농구 아티스트 VC. 웃긴 이야기지만 나도 MBA나올때 UNC에 지원했던 이유중 하나는 Vince Carter였다…ㅎㅎㅎ
2019.7


Another decent sports reality documentary series from Netflix original contents..shows a lot of behind the scene’s challenge of being a student athlete. Reminded my old 13th grader life at J Academy in Seoul 🙂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본 Last Chance U. 한국말로 번역하면 뭐랄까 막장대? 뭐 사실 막장까진 아니고 이런저런 한때 지역혹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식축구 고교 유망주들이 대학에 입학한 후 다양한 사유로 (대형 사고를 치거나, 학력 수준이 너무 현저하게 부족하거나, 가정 환경 문제, 운, 등등..) 4년제 대학 풋볼 프로그램에서 쫓겨나거나 튕겨나온 이런저런 상처와 불만을 가진 학생들이 2년제 시골 동네 college로 적을 옮겨가서 “재수”하면서 선수 생활 혹은 학업 연장의 꿈을 이룰려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런저런 일들을 보여준다..
물론 이러고 대부분 학년이 끝날때 다른 학교로 다시 스카웃되어 편입해서들 커리어를 연장해가는 이야기.. 쌍팔년도 미식축구판 종로학원 이야기 정도? 🙂 모든 2년제가 다 그런건 아니고 그런 선수들을 받아 훈련시켜 다시 키우는 재활공장 같은 유명한 학교 2개가 나온다.. (나름 이 루트를 통해 유명한 학교 졸업하고 NFL선수로 뛰는 졸업생들도 많더라..)
BGM: 관악산에 자리잡은 XX대학은~
ㅎㅎ 암튼 재미있게 봄..운동 선수들/코치들 영어로 욕 한번 맛들어지게들 해주신다.
2019.6

Nice and fun movie from Netflix – and Keanu Reeves! Can’t think of the last time I saw the romantic comedy set up around my age after becoming over 30 🙂
Yes Korean do use scissors for everything..
2019.6

올해는 마음만 LA에.. Redmond에서 24시간 대기 mode로 날밤새며 정신없이 한주가 지나갔다…
Phew finally E3 is over after day-and-night busy week at Redmond.. 🙂
2019.6

Seattle Grunge의 성인급인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 허나, 온 동네가 내가 과속하나 안하나만 지켜보는거 같은 기분…
이 동네는 과속 엄청 잡고, (도시가 지방국도급 길에서 바로 시작되면서 제한속도가 급격히 떨어짐) 잡으면 돈 엄청 때려먹는 전통으로 유명한데.. 이번 짧은 여행의 압권묘미는 경찰차가 내 바로 뒤에서 10분간 조용히 추격한 일.. 어두운 길을 달려가는데 뒤에 차들이 갑자기 줄지어 오면서 추월을 안하고 있길래 자세히 봤더니 내 바로 뒷 차가 경찰차 – 아무도 2차선길에서도 아무도 추월할 용기를 못내서 그런듯…ㅎㅎ (역시 유명해..)
나도 악에 받혀서 제한 속도 보다 3-4 mile은 낮게 해놓고 달리면서 10분간 실갱이/사투(?)를 벌렸다. 결국, 건질것 없어서 그런지 10분후, 내 차가 좌회전 차선에 들어가니 유유히 직진길로 사라져주셨다 – 휴, 아마 10분간 모든걸 다 조사했을것이다.. 차량세 냈는지 등등도 아마 그 동안 다 조사했을각.. 뒤에서 벗어나고 나니 대략 350불 번 느낌..ㅡ.ㅡ )
Hometown of famous Nirvana, Kurt Cobain, but to me this town feels like a big speedtrap town – as known to lots of folks with its extremely high penalty and hiding patrol cars around the streets in the town 😦
At this run, a sheriff car was following me for 10 mins 🙂
2019.5

EMP (Experience Music Project) 박물관이 어느새부턴가 MoPOP (Museum of Pop Culture)이란 새이름으로 바뀌었지만 항상 그랬듯 입장료값은 한다.
Regardless of the name change – still this museum is great at what it does..
20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