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cent new-found tasty local coffee chain…
얼마전에 발견한 또 하나의 맛진 Seattle coffee boutique shop..
2017.5

Recent new-found tasty local coffee chain…
얼마전에 발견한 또 하나의 맛진 Seattle coffee boutique shop..
2017.5

Coffee Gift from New York City?! 🙂
뉴욕을 다녀오신 지인께서 주신 선물… 맛좋구만… 도시의 맛인가? ㅎㅎㅎ
정작 나는 뉴욕 한번 가기 어렵네…거의 5년전 즈음에 유럽 출장길에 비행기 갈아타러 공항안에만 있었던게 마지막이고… 도시안으로 가본건 근 10년전 MBA때 인터뷰 하러간게 마지막인듯..ㅋㅋㅋ
2017.5

The best Latte is the one you see line of nearly 10+ people waiting when pick up the mobile order placed like 3 min ago. Also, it only gets better if it is free from rewards- always take Grande size for rewards… 🙂 !!!
애들 학교에 등교시키고 회사 가는길에 아주 가끔씩 주문하고 (3분거리) 픽업하는 Starbucks mobile order.. 픽업하러 갔을때 긴줄을 보면 맛이 10배는 증폭된다….ㅋㅋㅋ 게다가 리워드로 공짜로 마시면서 큰걸로 주문할때의 이 쾌감은..ㅋㅋㅋ
2017.5

Coffiest from Soylent – all in all not much a big fan of this “alternative food”… 🙂
Soylent라는 startup회사에서 낸 아침 대용 음료식… 사실 음료도 아니고 식사도 아니고 커피도 아니고 두유도 아니고.. 한편 무슨 SF영화에서 보던 일이 일상으로 오는거 같아 마음 한편에 불편함도 있었다..ㅎㅎ
2017.4

Midori Bakery @Redmond
Before walking in I was expecting a bit of Japanese… but learned it has nothing to do with it.. 🙂
Midori라고 해서 일본 빵집인줄 알았네…ㅋㅋ
2017.4


우와… 두 번째 찍은 사진은 Starbucks가게의 야외 table에서 찍은 사진..
Rancho Palos Verdes
2016.12

Another journey to explore new instant coffee – Vinacafe 3 in 1 – very strong and sweet coffee. 🙂
2016.12


Nescafe Fresh Rich: coffee + brown sugar + NZ made milk?
aka 수지coffee.. 어른들이 서울에서 오시니 이런것도 맛보게 되네.. 🙂
2016.9


My 2 favorite things in Queen Anne…
나의 사랑 케리팍과 스텀프타운 커피맛 몰리문 아이스크림 (뭐 얼그레이맛도 인정..싫어하는게 뭐냐하겠냐만은 ㅋㅋ)
2016.7

Onward
Great book on how Starbucks got out of jam during the turbulence and how the leader thought and acted. Maybe one of the best business book I have read after “Who says elephants can’t dance?”
보통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리지는 않는데 어쩌다 도서관에서 눈에 들어와 빌려 읽은 책… 나름 동네회사인지라 동네지인들로 부터 건너 들어서 친숙한 이야기도 있고 해서 술술 읽어갔다.. 한편 “독일 경영진이 쳐들어오기전 까지 Soul로 돌아갔던 회사”를 다녔던 경험과 “영혼은 그닥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팀/회사”에서 일하는 나를 보면서 많은 비교와 생각을 했던거 같다… 🙂
20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