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맹군이 토요일마다 연습하러 가는 동네에 한국 치킨집이 근처에 있는걸 발견하고 방문했다..가게 이름에 나 한국가게야라고 절절 흐른다..:) Sodam
Found out there is a local Korean Chicken shop at Shoreline and checked it out.
2023.1

약 15개월전즘 퇴사 이후로 처음으로 지인 몇분 만나러 Microsoft 사무실로 갔다가 Kitchen을 보고 충격..ㅎㅎ 아주 fancy한 coffee machine으로 바뀌었다.. 허나 가장 중요한 점은 맛은 정확하게 똑같았다..ㅎㅎㅎ (아님 그걸 의도한건가? ㅎㅎ)
First time being inside of Microsoft building after quitting, in 15 months ago, surprised me with fancy new coffee machines (plus there is now soda machine) but miraculously the coffee from fancy machines tasted exactly the same as before 🙂
2023.1

우연히 맛보게된 Aplenty Sea Salt Truffle 이거 진심으로 맛있어서 항상 Amazon Fresh에 가게될때 기회있음 집어온다… Amazon PB인데도 적어도 아이스크림은 최고의 맛인데..그 중에도 압권은 Sea Salt Caramel Truffle 한편 Espresso Coffee 맛 도 아주 훌륭하다..
One of the recent find in Ice Cream – Aplenty’s Sea Salt Truffle from Amazon Fresh. All series taste great but this is the best.
2023.3

아주 옛날 울산에서 H중공업 프로젝트하던 시절, 매주 일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업무종료까지는 기숙사에서 지내고 주말마다 서울로 왔다갔다를 했다. 이 시절 집으로 오는 비행기를 타러간 울산공항에서 항상 눈을 끌었던게 경주빵 씨리즈였다. (정작 경주는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 이후로는 근처도 못가봤다..ㅎㅎ)
보리빵 술빵같은것도 있었던거 같고 황남빵이란 서울 촌놈이 보지 못한 신기한 올드틱한데 아주 달지도 않고 슴슴하게 좋았던 팥빵..매주 서울 집에 올 때 한박스씩 사와서 맛나게 먹었었다.
그러던 황남빵…여기서 하필 경주 고향집으로 겨울 휴가를 가시는 후배님께 구지 부탁해서 손수 빵셔틀 해주신 분들 덕에 ‘신라의 밤’ 빵맛을 근 20년만에 씨애틀에서 맛보게 되었다.. 🙂 정대야 크게 갚으마..ㅎㅎ
여전히 예전에 한국 & 비수도권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 먹었던 음식 중 기억에 남는게 여전히 몇개 남아았다. 북대전 IC에 있던 도토리묵집이랑, 신성동 게찜, 지금은 세종시때문에 아마 없어졌을 듯한 장기회관 고기집.. 광주에 가면 먹었던 나주곰탕이랑 떡갈비…그리고 부산 사상공단(사실 사상인지 사하인지도 가물…) 가운데 있던 이름 모를 복국집…언제 한번 한국가서 쭉돌면서 먹으러만 다녀도 좋을것같긴한데… 🙂
This Gyeongju – capital of old Shilla Kingdom in Korea – local red bean bread or manju cake was my favorite when I was working at Ulsan in Korea – I have always picked a box of this cake at Ulsan airport on every Friday night’s return flight to Seoul for 3-4 months and missed that since then.
This cake which was in my memory lane for long time still tasted great!
2023.1

Maxim Supreme Gold Coffee Mix another great tasting mix
요거 또 맛지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