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 Seolleongtang/도마 설렁탕

Dallas 도착후 레트카를 픽업하고 뭘먹을까하다가 아무래도 시차 있는 위장에 음식을 밀어 넣으려면 한식만한게 없다는 생각에 공항에서 가깝기도 하고 아무 생각없이 Royal Ln쪽으로 향했다. 항상 애용했던 달동네가 휴일인 관계로 설렁탕집을 찾아가 먹었다…. 이집 대박이네…나의 국밥충인 측면을 잘 다스려주셨다.

(한편 예전에는 올 때마다 달동네를 주로 갔던 이유가 한편으로는 밤에 늦어서 무조건 갔던 거구나란 생각도..ㅎㅎ)

Great Beef soup – Primed my stomach nicely for the week..

2022.5

Guinness Draught Stout: Guinness Stands with America Special Edition Can

There are always Guinness beer available at Costco when it comes close to March. Yes – There are two dark beers in the world: Guinness and others. Although I am not a huge beer drinker, I miss the days I enjoyed this ‘water’ at Dublin 🙂

해마다 3월즈음이면 Guinness맥주를 갔다놓은 Costco에 또 응해주셨다. 역시 세상의 흑맥주는 Guinness와 다른 흑맥주들이 있다..정말이지 물만큼 기네스 흑맥주를 찾기 쉽던 Dublin이 기억난다 🙂

2022.3

Starbucks #3

슬프게도 아무도 #1이 아니면 기억해주지 않는다… 나도 Seattle에와서 강산이 한번 반 바뀌도록 Bellevue Square건너편 인적 드믄 Starbucks 가게가 내 나이랑 삐까삐까한 #3인줄 몰라보셨다.. 못알아봐서 미안하다…ㅎㅎㅎ

물론 맛도 똑같은데 관광객의 인산인해로 정신없는 1호점에서 커피를 사먹은적은 거의 없다는 점으로 소심한 위로(?)를..

Had no idea almost in last 15 years that this Bellevue location (across NE 8th from Bellevue Square) was actually Starbucks #3… 🙂

2022.3

Coffee at Amazon Fresh

Coffee ritual of Saturday afternoon at Seattle now expanded into checking out Self-Serve coffee machine at Amazon Fresh.

This made me wonder whether this is the offspring of Whole Foods or Amazon – well at the end it must be left or right pocket of Amazon but I really liked no-need to pull out my credit card and simply present Amazon App’s instore code for payment.

토요일 정오의 시애틀 시내 커피 산책 – 뭐 여기도 커피는 팔지 않을까란 생각에 Amazon Fresh를 들어가봤다. 어차피 아메리카노 먹는데 뭐가 별반 차이 없겠거니 하기도 하고..그렇다면 가격도 착하고 해서 말이다..

한편으론 이게 홀푸드의 연장일까 아마존의 연장일까 싶긴한데… 집객을 위해선 차라리 홀푸드로 브랜드를 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온갖 Amazon의 retail store automation/solution showcase라 좋긴하다만 2주 연속으로 비슷한 시간대에 가서 커피하고 크로아쌍 하나 들고 나오는데 뭐 시간대가 한적한 시간이라서 그러겠지만 아직은 직원이 손님보다 많을게 가슴이 아프다..ㅎㅎ (별걱정을 다…) 개인적으로는 구지 지갑 열어서 카드 찾아 꺼내는것보다 그냥 앱으로 결제하니 편한게 제일 좋은 merit인듯..

2022.2

Presidents Day 2022

날씨도 화창한날 기분도 좋고 무엇보다도 휴일이기도 하고해서 좀 쌀쌀하지만 나섰다… 나름 새로운 route를 개척해본다고 520을 타고 가다가 Northup Way에서 나와 Bel-Red쪽으로 돌아오는 길… 버거도 맛나게 먹고 새로 생긴 동네의 남 회사캠퍼스도 지나가면서 보고..

However…. 기본/민짜 자전거의 한계인가… 거의 다 돌아올때즘 마지막 block 언덕을 낑낑대며 올라오는데 체인이 이탈해서 심상치 않네하고 다시 장착하고 갔는데 좀 가다 텅텅하더니 “빠삭”과 함께 체인이 날라가주셨다…물론 민짜를 작년 여름부터 심심찮게 굴리긴 했다만 아직 이정도로…ToT

결국 내 최애하는 동네 버거가게는 전화주문만 하다가 처음으로 식당안에서 식사하는 손님을 맞았고, Meta는 건물 밖에서 와하고 부러워하는 자전거를 탄 행인의 시선을 받았으며, 아마존과 ebay가 주문 한건씩 따내셨고 YouTube는 자전거 체인 교체 관련 조회 수를 늘렸다.. 나는 무엇을 얻었는가? 체인 함 어케 해보려다 손만 더렵힌듯…:)

Fine Presidents day biking end up with broken chains – lucky it happened almost close to home but painful 🙂 Anyhow, my favorite local burger shop finally had a visitor who actually made first in-dining visit after few phone orders before, Meta had envying eyes on its new building in Bellevue, eBay and Amazon had new orders, and YouTube had increase in traffic of searching for bike chain replacement.

and I end up having a dirty hand from broken chain inspection process 🙂

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