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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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ward

Great book on how Starbucks got out of jam during the turbulence and how the leader thought and acted. Maybe one of the best business book I have read after “Who says elephants can’t dance?”

보통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리지는 않는데 어쩌다 도서관에서 눈에 들어와 빌려 읽은 책… 나름 동네회사인지라 동네지인들로 부터 건너 들어서 친숙한 이야기도 있고 해서 술술 읽어갔다.. 한편 “독일 경영진이 쳐들어오기전 까지 Soul로 돌아갔던 회사”를 다녔던 경험과 “영혼은 그닥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팀/회사”에서 일하는 나를 보면서 많은 비교와 생각을 했던거 같다… 🙂

2016.6

 

 

Dimsum from Caf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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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been told by others, there are Dimsum available at cafeteria – regardless how it taste :)Just a nice try – now it makes sense that line is not crazy long at Dimsum stand.. 🙂

기대를 너무 많이했었나 보다… 그냥 딤썸이다… 아무 형용사 붙지 않는.. 한편 이런 걸 팔기 위해 설치해놓은 장비들이 아깝다는 생각 한가득..그냥 한국 편의점처럼 만두나 한봉지 쪄서 팔던가…ㅎㅎ

2016.5

@Building9

 

Beef & Spicy Pork N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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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visual but all the same taste across the components – tasteless.. 😦 Throwing everything into the pot and boiling it doesn’t make an nice noodle…

면식인의 분노를 유발하는 국수.. 조리과정을 보면서 아차 잘못 주문했구나 싶었다.. 내용물을 그냥 맹물에 삶고 그 삶아 낸거에 깊음은 찾기 어려운 국물을 부어 주셨다..면이 쫄깃쫄깃한거 이외엔 어떠한 맛도 볼 수 없는 신기한 구조…한편 국물을 우려낸다는게 다른 식문화가 이해하기 참 어려운 개념이구나란 생각도 잠시…

그래도 배가 고파서 반은 먹었다..-.-

2016.5

 

Note to Mr.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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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to Mr. Dad

Very touching note & sweet snacks at home after late midnight office work during the everlasting crazy work days…

얼마전 계속 되는 야근에 정말 지겹다지겹다 못해서 폭발하려는 순간, 늦게 집에 왔더니 남겨진 노트와 빵…(물론 지금은 최악의 기간보다는 조금 낳아졌지만 .-_- 허나 이 posting을 하는 오늘도 주간보고 준비로…-_-;;; )

이 카드는 죽을때 무덤에 같이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6.4

 

 

Kizuki Ramen aka Kukai Ramen Lunch Delivery from 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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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ed this item as lunch via Peach delivery.. good item but delivery cannot beat the one at the restaurant. The lunch delivered from here has been a bit pricey but always has been a good open option.

나름 이동네에서 유명해진 peach delivery (동네 가게들을 섭외/rotation해서 주문하면 사무실로 점심 배달)로 시켜먹은 점심… 좀 비싸긴 하지만 좋은 가게들에서 많이 가져오긴 하는디…. 가격만 조금만 낮춰주면 매일 시켜먹으련만…:)

2016.3

 

Naanw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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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and cheap lunch from cafeteria from Bravern 1 Cafeteria

하이브리드 인도 음식…타코와 샌드위치를 인도식으로 한 점심거리… 물론 점심에 김치찌개에 라면 하나 넣어서 먹던 점심엔 비할바가 아니지만 괜찮다.. 미국살면서 모든 인도식이 점점 익숙해지는데 이제는 입맛도 변해가나? -_-;

2016.3

20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