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g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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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 a busy day with deep cleaning the outdoor grill – so had a day to keep vinegar & baking soda handy during the day.. while just before putting the baking soda back to the pantry, I saw the sugar jaw and the ladle on the kitchen. So naturally decided to take a memory lane of late 80s in Seoul with Dalgona made with ladle…

Longer Stay at Home force you to do epic things… 🙂

1년에 한번 하는 야외 그릴 청소하느라 식초+베이킹 소다+물를 혼합해 겁나게 청소한 후 밤… 베이킹소다 백을 정리하다 보니 앞에 설탕통과 하필 국자가 보여.. 쌍팔년도로 돌아가서 달고나 뽑기를 만들었다.. 아 맛좋다..ㅎㅎ

Stay at Home이 길어지니 별거를 다한다는 생각…-.-;

2020.4

Jjapaguri with Steak/짜파구리+St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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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this mix of Chapagetti & Neoguri became famous from one of the TV variety show (“Camping with Dad”) but revitalized the hype with movie Parasite (with Steak in it as a upscale upgrade.. 🙂 )

또다른 면식 기행.. 그리고 아직 보지도 않은 기생충 🙂 덕에 “아빠어디가” 이후에 재조명된 짜파구리를 오랜만에 드셨다. 때마침 일부 있던 Steak도 첨가.. (이로써 또 4인가족 한끼 해결..ㅎㅎㅎ)

2020.4

 

Sung Si Kyung Live at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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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Balla still sings great! at Moore Theatre

머리털 나고 공연장에서 하는 가수 공연을 처음 – 것도 미국에서- 성발라께서 하는 공연을 갔다왔다… 연령대는 대부분 30-40대, 관객 남녀 성비 1:9, 시애틀 한국 언니 부대 대출동… ㅎㅎ

항상 성시경은 대충 불러도 잘 부르네라고 생각하고 그 유명한 “모다”와 2-3개 곡만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공연이어서 그런건지 아님 세월이 흘러 그런건지 정말 열심히 연주하고 노래하는게 인상적이었다. 🙂 물론 입담은 여전함..

2019.9

Bo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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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stop of DC/capital area before the airport- Korean Fried Chicken from Bonchon at Hanover, MD

얼마전 Seattle에도 생긴 본촌 치킨.. DC엔 널려있다..ㅎㅎ 아니 정확하게는 몇군데 있는데 하필 우리 동선과 계속 맞았는데 결국 마지막 공항앞에서 기름 넣으려고 하는곳 바로 옆에 있어서 방문.. 요즘 Korean Fried Chicken이 미국에서 먹자계의 한류이긴한데.. (한류는 다 먹고[치킨] 노래/춤추고 [Kpop], 이쁘게 하는[화장품/성형] 것만 있어 한편…ㅎㅎ)

먹어본 결과 난 교촌이 조금 더 좋았다.. 🙂

2019.4

Coffee 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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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ilk pack crossed 2 boarders to land at my home into my stomach…

우리집 주인님이 윗나라 출타갔다오시면서 업어오신 캐나다에 수출한 서울 우유… 결국 국경 두개 넘으신 우유되시겠다..허나 정사면체 삼각팩이 아니므로 무효..

20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