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sil & Lotte World Tower

20170801_18585720170801_19263720170806_19452520170806_194528

This crazy tower (world 5th tallest?), which can be seen almost at everywhere in Seoul metropolitan changed the area’s scenery – and Jamsil station area totally changed as tons of new suburban development happened around eastern part of Seoul metro. Thought I would love to put an Eye of Sauron on top of it….

잠실역에 새로 등장한 영혼 없는 바벨탑같은 고층 빌딩.. 정감이나 경외심 따윈 들지 않고 거부감만 가득 들었다.. 반지의 제왕 눈알을 달아줬음 좋겠단 생각만..ㅎㅎ

2017.8

 

 

Korean Air 20 Seattle to Seoul

20170730_17174720170730_16034220170730_221649

이제는 지리적인 내 고향인듯한 서울과 시애틀 중간의 어디매즘 알라스카 베링해… 뭐 비행기를 많이 탄 건 아니지만 이제 비빔밥은 지겹다..김치도 없고 심심…

그래서 돌아갈땐 비빔밥을 안먹어보기로 결심…ㅋㅋㅋ

Maybe my true home is somewhere in the middle of Seoul & Seattle.. which is Bering Sea in Alaska.. 🙂

2017.8

Korean Beauty Secrets?

20170301_190805.jpgMaybe the next best thing coming from Korea after shipbuilding, semiconductors, electronics, and phone along with manufactured idol singers? – happen to found this and skimmed at Newport Way Library. Maybe maintaining good look is important, but I would rather focus more on developing “internal” look – or is it just me? 🙂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 읽어볼까 하다가 몇 page를 본 후 나와는 너무나 상관 없는 세상이라 그냥 패스…  사실상 책이 아니라 형행 색색의 사진들을 포함한 피부관리의 동아/표준 전과 수준…ㅎㅎ

경쟁력이 강하다는 건 인정하고 반가울 일이지만, 한편 한국이 이런 경쟁력이 강하게 된데에는 -경쟁우위 이론을 생각해본다면 – 외적인 미가 미덕이 되어가고, 더 자극적이고 더 경쟁적인 사회문화적인 배경이 강했을거란 생각에 씁쓸도 하다.. 그리고 한편 “인터넷 최강국”처럼 별로 쓰임새 없는 구호에 그치는 형국으로 점철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도..

2017.3

더킹/The King

theking

Korean Movie – The King. Nobody knows where the truth lies… and this movie might be the best beneficiary of current Korean politics situation. Anyhow kind of movie which has tons of “visuals”

오랜만에 감상한 한국 영화 더킹… 내용은 시대 운빨을 너무나 잘탄거 같고 한편 출연진들이 정말 화려해서 그것만으로도 그냥 본전은 친 영화인거 같다.  버스안에서와 난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네…ㅎㅎㅎ

2017.2

국가대표2 (Run Off)

2016-10-06 (4).png

나름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엄청나게 매질당했던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맞아본 사람만 캐나다산 합판 스틱의 위력을 안다능…), 대학때 다수의 아이스하키 특기생들과 같은과(주로 중간 기말 시험때만 본다는게 단점..ㅎㅎ)를 다닌 계기로 아이스하키 자체가 낯설지는 않다..ㅎㅎ

전편과 너무 똑같은 설정과 내용으로 낯선 동계 스포츠+가족애를 그렸다는 점 빼곤 훌륭한 영화.. 허나 무엇보다도, 지루할뻔한 영화를 살린 촬영+음향 기술(경기장에서 선수가 달려가는 박진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수애도 나이가 많이 드셨네..  🙂

Similar setting as prior version, but still good-enough-to-make-you-smile movie to watch..

20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