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utiful day to fly out..
비행기 따기 딱좋은 날이구만…
2017.7


Beautiful day to fly out..
비행기 따기 딱좋은 날이구만…
2017.7


Added some carrots and sprouts…
으아 맵긴한데 면발이 괜찮은듯… 🙂
2017.5
Maybe the next best thing coming from Korea after shipbuilding, semiconductors, electronics, and phone along with manufactured idol singers? – happen to found this and skimmed at Newport Way Library. Maybe maintaining good look is important, but I would rather focus more on developing “internal” look – or is it just me? 🙂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 읽어볼까 하다가 몇 page를 본 후 나와는 너무나 상관 없는 세상이라 그냥 패스… 사실상 책이 아니라 형행 색색의 사진들을 포함한 피부관리의 동아/표준 전과 수준…ㅎㅎ
경쟁력이 강하다는 건 인정하고 반가울 일이지만, 한편 한국이 이런 경쟁력이 강하게 된데에는 -경쟁우위 이론을 생각해본다면 – 외적인 미가 미덕이 되어가고, 더 자극적이고 더 경쟁적인 사회문화적인 배경이 강했을거란 생각에 씁쓸도 하다.. 그리고 한편 “인터넷 최강국”처럼 별로 쓰임새 없는 구호에 그치는 형국으로 점철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도..
2017.3

Korean Movie – The King. Nobody knows where the truth lies… and this movie might be the best beneficiary of current Korean politics situation. Anyhow kind of movie which has tons of “visuals”
오랜만에 감상한 한국 영화 더킹… 내용은 시대 운빨을 너무나 잘탄거 같고 한편 출연진들이 정말 화려해서 그것만으로도 그냥 본전은 친 영화인거 같다. 버스안에서와 난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네…ㅎㅎㅎ
2017.2

나름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엄청나게 매질당했던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맞아본 사람만 캐나다산 합판 스틱의 위력을 안다능…), 대학때 다수의 아이스하키 특기생들과 같은과(주로 중간 기말 시험때만 본다는게 단점..ㅎㅎ)를 다닌 계기로 아이스하키 자체가 낯설지는 않다..ㅎㅎ
전편과 너무 똑같은 설정과 내용으로 낯선 동계 스포츠+가족애를 그렸다는 점 빼곤 훌륭한 영화.. 허나 무엇보다도, 지루할뻔한 영화를 살린 촬영+음향 기술(경기장에서 선수가 달려가는 박진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수애도 나이가 많이 드셨네.. 🙂
Similar setting as prior version, but still good-enough-to-make-you-smile movie to watch..
2016.10


Nescafe Fresh Rich: coffee + brown sugar + NZ made milk?
aka 수지coffee.. 어른들이 서울에서 오시니 이런것도 맛보게 되네.. 🙂
2016.9

(출처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
Maybe the most touching & stunning moment of Rio Olympics must be Men’s Fencing Épée final..incredible comeback of consecutive 5 points at match point after self-talking mind controlling .
저 맨탈… 경기는 다 기울었는데도 할 수 있다는 저 맨탈.. 이틀이 지나도 소름이 쫙 돋는다..
2016.8




Checked the Rizal Bridge, one of Seattle photographer’s sweet spot for shot of downtown seattle & Daejeon Park… 🙂
시애틀 거주 만 9년만에 소문으로만 듣전 대전 공원,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대전정이 있는 공원”을 갔다왔다…ㅎㅎㅎ
2016.7


서울에서 방문하신 식구들을 위해 실시한 Ondemand Korea 유료회원 전환기념으로 본 영화… 믿고 보는 황정민표 영화에 오달수도 있어 반갑고 유아인이란 기대 안한 선물을 받은 느낌?…
2016

Because my computers are set default to US & English, some of the Korean sites automatically detects it and convert everything to English.. and this is a failure.. 🙂 Function should be renamed as Description and the button should say “Install” instead of “Installed” – Lost in translation..
아우 챙피해… 나름 국영기관인 산업은행 홈페이지 안그래도 짜증나는 온갖 보안 프로그램 설치 안내페이지인데-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영어로 보여주는 친절신공을 보여주려한듯한데 대박 실패.. “Function”은 “Description”으로 하는게 더 부드러운 듯하고 번역체 말투는 그렇다 쳐도 “설치”버튼은 왜 “Installed”로 나오냐…ㅎㅎ
무슨 번역기 돌렸나 아님 그냥 한영사전 같다 놓고 그대로 썼나.. 그래도 이런거 하면 영어권 번역 업체에 feedback한번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_-; 무신 쌍팔년도도 아니고…ㅎㅎ
20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