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Bye Davidson Hall…






학교의 건물을 뿌개고 있다…


Section Mate가 Holly… 이란 내용으로 보내준 메일에 첨부되어 있던 사진…참고로 뜯겨나간 곳의 2층은 일명 골방.. 학교에 interview를 할때 사용하는 단칸방이 쫙있던 골목이다. 그 안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과거가 한컷 지나가시고..

물론 새건물의 완공은 나는 졸업하고 난 후..

맨날 보는 쪽에서 보아서 언제뿌시나 했는데, 안보는 방향에서 뿌시고 있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던 작년 여름의 기억이 떠오른다..
추억은 변화를 두려워하게 만들지만, 아름답기에 존재가치는 충분하다. ^^

비록 나와는 인연이 1년에 그쳤지만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Davidson Hall 나중에 내가 나이들어 Ann Arbor에 추억을 떠올리며 올때 새로운 모습으로 만납시다~

05/11/2006

Moving… Bye Spruce Knob, Hello Ponds at Georgetown

이제 가족도 하나 늘어날 마당에 현재 사는 곳이 애랑 지내기도 좀 그렇고 학교도 가까운데로 갈겸 이사를 감행했다…

에휴… 가방4개로 시작한 살림 살이가 만 9개월만에 트럭 하나 채울 만큼 되어버렸다..ㅋㅋㅋ

Farewell to Class of 2006 @ Gallup Park

2006환송회를 치뤘다.. 모두들 자기일 처럼 치뤄준 동기분들께 특별한 고마움을 느꼈다…^^  (하긴 누가 그러길.. 이 행사는 2006 행사가 아니라 2007 노는 자리였다는…ㅋㅋ)

암튼 미치도록 고기를 구워댔더니 고기냄새에 몸이 쩔었다..ㅋㅋㅋ

그리고…불연듯 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햐…

@Gallup Park

2006.4

Chicago 가서 점심 먹고 오는 당일치기…^^

어제 갑자기 예전 Boss께서 Chicago에 출장나왔다 돌아가는데 “Chicago 시내에서 3시간이 있다”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다가 혼자 운전하고 왕복하기는 너무 힘들 듯해서 고민하다가… 비행기표값이 reasonable하길래 비행기로 왕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 아침에 세수하고 곧장 Detroit공항으로 고고싱..(30분)

– 주차하고 검색대 통과 및 탑승수속 대기 (40분)

– Chicago Midway Airport 행 Northwest 탑승 (40분)

– Orange Line MTA 탑승.. (오 Chicago에서 지하철을 타다니..ㅋㅋ) 25분즈음(?)

– Chicago Circle에서 Brownline으로 환승 (환승까지..ㅋㅋ)후 다시 한 30분 쯤 타주시고..

– Irving Park Station 에서 하차 후  20분 걸어…

– Chicago에가면 항상 들르는 그곳…… “조선옥”도착. 오후 1시 도착. (하..차없이 조선옥 가기도 가능함..^^ v~)

그리고 미리 알려드린대로 boss접선 및 차돌백이 시식…(T_T 아 정말 최고야…) 및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니 어여 3시 반..

급히 택시잡아 boss와 함께 O’Hare로 출발.. 및 4시 도착

그리고 United terminal에서 작별 인사.. 4:30분

다시 난 Detroit로.. 결국 6시반경 공항 도착 7시 집에 도착..

그 수없이 가는 Chicago, 부담없이 혹은 짐 가방없이 타니 좋구만..^^

에휴~ 그래도 조선옥에서 싸온 김치 볶음밥은 다시 먹어도 맛좋다..ㅋㅋ

Chosunok

2006.2

Southwest Airlines

MBA시간 첫 case였던 Southwest Airelines 드디어 타본다…

뭐 고속버스모델이다.. 🙂 Detroit 공항에서 줄서서 탔다…-.-;

 

2006.02.16.01.Chicago_Midway

완행버스(?)답게 당연히 갈아타야한다? 험 암튼 여긴 Chicago Midway Airport 그동안 O’Hare만 가봤는데 이게 바로 secondary small & close to city airport군 싶다..

다시 타고 이번엔 최종 목적지 Austin으로..

2006.02.16.02.SWA

 

 

도착해보니 완전히 다른 풍경이다.. 놀라운건 짐 찾는 곳에 대문짝만하게 Welcome to Austin 삼성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있다..햐

2006.02.18.01.Texas

Detroit to Austin vis Chicago

@Austin

2006.2

학교 신문중에….

Gentek
By: Seong Yoon, MBA1

Issue date: 1/23/06
Section: Day in the Life
I visited Defiance Test Engineering Services, a subsidiary of GenTek, on December 9, 2005. I spent the whole day with Ms. Diana Roggenbauer, MBA ’93, who was CFO of Defiance Testing & Engineering Services. She also worked on corporate finance for the parent company, GenTek.
I had a chance to join the meeting on the sales forecasting. I also learned about Ms. Roggenbauer’s main tasks related to corporate finance, including SOX compliance of subordinating companies, and selling process of some other subsidiary company of GenTek.
The company was in a process of “turnaround” and restructuring. During that period, she had various kinds of tasks to cover, including managing the performance of the subsidiary. The company had a difficult time turning around its business, and the turned toward finding new sources of growth.
I was curious to learn the actual work of corporate finance and Ms. Roggenbauer kindly explained her role and her routine controlling tasks. She also shared recent information on Ann Arbor life and we had a great chat as she recalled her memories on her life in Ann Arbor and comparing it with mine.
GenTek is not a big company nor does it operate in charming industries. It is a general manufacturing company with many subsidiaries. From what Ms. Roggenbauer described, the company was suffering from a result of failure on past investments. Within this company, Ms. Roggenbauer’s role was more flexible and she had more authority in designing her work. She was happy with her work, even though it was not a lesser-known smaller to medium company where she could apply her experience while she was in business school.
Finally, she told me she was a participant of DITL when she was at Ross and her participation as an alumnus came from a desire to give back to school. It was great to see the strong connection of Michigan network could foster.

Going to Boston

DSC07969

털석…험난한 일정………. 시작부터 죽여주셨다…

 

* 집중 검색: 공포의 비행기표 XXX 온소지품 온같것 엄청 뒤짐 당했다…휴…-.-;

* 비행기 연착: 그래서 겨우탄 비행기는 Detroit활주로에서 거의 한시간 서있다 가주심..

* Chicago 연결편 놓침: 그러다 보니 시카고에 가서도 당연히 연결편이 없다..-.-; 강제로 다음 비행기 탑승…흑…잔혹

* Boston에서 수하물 안옴: ..게다가 짐까지 안와주셔서 리쿠르팅 트립에 청바지 입고 갔다… 아 놔..T_T

* Boston 공항에 억류당할뻔함: 마지막 비행기에다가 짐 안나온다고 기다리다 보니 공항에 사.람.이. 없.다. 헉… 택시도 없을 뻔했음…T_T

 

정말 구직활동 힘들다…T_T

사진은 우리를 시카고까지 태워준 미국독수리 🙂

 

2006.1

Niagara Falls!

Falling!!!!!!!!

발”만” 담그고 싶은 충동을 참았다…..

사촌동생이 찾아와 Niagara Falls를 찾아 4.5시간을 운전하는 모험을 단행했다..조금만 더가면 상철이도 있는데 무지 안타까움을 접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나름 여기 Niagara Falls하고 가까운 동네다.. (단 캐나다를 통과해야한다이긴 하지만 어차피 Niagara 의 정수는 Canadian Falls이니 어차피 Canada로 들어가야함)

2006-01

I-94 West to ON-402 West to ON-401 West to ON-403 to QEW

 

2006.1.4
@Niagara Falls, Ontar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