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만에 보는 I-35 I-80인가?
마침 Kansas City에서 Iowa로 들어가는 길에 있는 visitor center에 들려 지도 획득..뭐 지도상으로 봐서는 7년전이랑 별로 변한건 없는듯 하다.
2005.10
언제나 그렇듯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정착하였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학교도 나가고 하고요…^^
뭐 새로울거 있겠냐는 생각도 있지만, 한편 오랫동안 열망해오던 생활이니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너무 늦고 바빠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지만, 결혼식에 와주신 주위 사람들 여기서 생활하는데에 여러모로 도와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슬슬 적응되면 다시 사진도 찍어 올리고 해야지~~~^^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2005.8.26
Ann Arbor에서
성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