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ad and Freemont

지난달 기념일에 우리 사장님과 오랜만에 힙한곳 찾아가기 시도하러 간 Ballard와 Freemont.. 시애틀 안이라 돈내고 주차하고 젊은이들 저녁먹으러 오는 -털썩 나도 늙었네- 신기한곳으로 찾아가 이름 올리고 기다려서 굴+올리브+빵 사먹는 호사(?)를 하고 왔다….때마침 집에 오는길에 똑딱다리도 올라가주시고..ㅎㅎ (아재는 밤에 라면 하나 더 끓여먹었다능..ㅎㅎ)

Took a hip dinner to Ballard & Freemont for ‘flex & casual’ dining (actually Seattlite’s young & hip dinner 🙂 ) which is becoming more and more ‘experience’ for “getting older” folks like me… Oyster+Olive+Bread 🙂

2021.9

Meet Fresh: Shaved Ice

이번 여름 요긴하게 우리가족살려줬던 대만식 빙수… 맛에서 아쉬운건 우유빙수가 아니라는 거지만 우유 분해 효소가 없는 나에겐 딱좋았다…ㅎㅎ

The savior of my families in this Summer was from Taiwanese Shaved Ice deserts from Meet Fresh

2021.9

Sammamish River Trail: Bellevue to Woodinville

Roundtrip of 24 miles in about 3 hours from home to Woodinville 🙂

Combination of easy & peaceful riding at the Sammamish River trail (Marymoor Park to Woodinville) & hell of biking up the endless hill on Bel-Red from Marymoor to Bellevue.. (Hard lesson learned – Next time I will try via 520 Trail to Redmond… 🙂 )

However, had gone thru a major fall off from bike – maybe the last time I fell off from bike in similar degree might be the one I had in my 1st grade 😦 – trying to spin this fall off as a booster of fall off vaccination 🙂

토요일 오후 날씨도 좋고 혼자 보낼 시간이 있어서 왕복세시간 자전거 타고 웃동네 우든빌에 가서 버거시식해주고 오셨다.. (당체 왜 자전거를 타면 버거가 왕땡기는지..ㅎ) 즐겁게 돌아오는길에 자전거 길 가로 달리다가 앞바퀴가 dirt 구간으로 빠졌는데 그냥 글로 쭉가야하는걸 다시 자전거길로 올리려다가 아마 양 바퀴가 자전거길 에지에 걸린듯해서 유혈 공중부양 철퍼덕 시전… (역시 나이들어 넘어지니 쪽팔린거에 비해 아픈거는 아무것도 아닌듯..ㅎㅎㅎ)

아마 자전거 타다가 다친걸로는 초1 이삿날 이사가는게 아쉬워서 자전거 이사짐 싸기전에 아파트 단지-이제는 없어진듯한 서초동 무지개 아파트…ㅎㅎ -를 미친듯이 달리다가 내리막길에서 자전거와 같이 구른 이후로 가장 심히 다친정도인듯.. 뭐 이땐 아예 얼굴을 아스팔트에 긁고 자전거와 한몸이 되어 데굴 굴러서 온몸이 피범벅이 되어 울면서 집에 갔었으니까..ㅎㅎ (사실 초1때 처음 제대로 자전거를 사서 탄관계로 그땐 참 철퍼덕 많이했다..가장 웃긴 철퍼덕은 동네 철가방 형님이 핸들 안잡고 자전거 타는거에 감화받아 갑자기 손을 놓아볼까 하고 흉내내다 철퍼덕…)

암튼 이 사건 하나빼고는 Sammamish River Trail은 평화로운 주행이었는데 집에 오기위해 Bel-Red Road를 오르다 지옥을 맛봤다.. 끝없는 경사에 사람이 안걸어다니는 길이니 가시 덩쿨들이 산재하고 (하필 다친 손등에 찔림..)… 뭐 그래도 철퍼덕 한번 했으니 근 40년 가까지 유지된 철퍼덕 백신 효과 부스터 하나 맞았다고 생각하련다..

2021.8

Anacortes & WA-20

The small same day roundtrip – more like a drop off and pickup to ferry terminal was the one of the two trips -both long range drop off or pickup- I had in this entire summer…back in July. What in the world I did all summer long for what..:)

이번 여름에 당최 뭘한것이며 무엇을 위해 이 지X을 하면서 쉬지도 못하고 보냈단 말인가? 🙂

2021.8

Chipotle

I guess I had this once in almost every week when I was working in SLU.. so it has been a while…

이제 어여 강산이 바뀔시기이지만 -물론 실제로는 강산 몇번은 바뀔만큼 바뀌었음…- 시애틀 시내 근무 시절 자주 먹던 치폴레… 지난달 말에 집앞에도 있는데 한번도 가지 않았다는 생각에 걸어서 투고해왔다…

2021.7

Historic Heat Warning & Historic In House Family Camping

Historic weather forcing us to pull camping sleeping pad near the AC for the night. Well at least tomorrow is two digits after three consecutive record breaking days… 😀 Reminds me the crazy summer of 1994 in Seoul…

완전 응답하라 1994네… 너무 더워서 전가족이 AC켜놓고 옆에 아예 슬리핑 패드를 깔고 잘예정.. ㅎ 한밤에 화씨 84도면(섭시 30도) 어쩌란 말이냐…

2021.6

100!

No words needed to describe – rarely Seattle Pacific Northwest hits the front page news in weather channel but this weekend is..

My purchase of portable conditioner at this year did pay off in few days… 😀

오래살고 볼일이다… 미국에서 지낸 15년 중 제일 더운 날씨..ㅎㅎ 그래도 올해 에어콘을 산건 신의 한수…ㅎㅎㅎ

2021.6

Groundwork Coffee: Heirloom Blend Ethiopia

가격이 커피결정에 중요한 요소이긴한데…ㅎㅎㅎ 얼마전부터 구지 고를 수 있으면 중남미 이외의 커피를 찾아보는중… 일단 기름이 덜해서 좋고… (기름기가 덜하니 Espresso Machine에도 좋을거고…) 지난 여행에서 오는길에 coffee를 못사워서 아쉬웠던 Portland산이니 그것도 makeup할겸 겸사겸사..

이 커피는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장시간에 걸쳐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에 간식을 제공해준다고 간식 잔득 파는 사이트에 주문할수 있는 쿠폰을 보내주셔서 뭐 같지도 않은 요상한 유기농 과자들 가격만 비싼거 같아서 과자는 안사고 커피를 샀다..ㅎㅎㅎ – remote시대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들이 참 많아졌다..

Happen to pick this up from online corp event snack site- Now there are lots of new business model with all remote world…

2021.5

Bridle Trails State Park

A block or so area between Bellevue & Kirkland – Always passed by the other side of the road and maybe encountered several ‘ranches’ having horse barn and wondered where do they ride the horse. Now I know after trailing with extreme care of brown things left by horses.. :)..

벨뷰와 커클랜드 사이에 있는 두블락 즘 되는 공원 Trail – 주립공원인줄 몰랐네..ㅎㅎ 항상 입구 반대편의 벨뷰 시립 골프장 쪽 목장형 저택들만 보며 지나가다가 입구에 와본건 처음… 뭐 와서보니 사실 승마 시설이 엄청나서 승마공원급 수준.. Trail이 넓고 자연이 잘 보관되어 있어 좋긴한데 Trail이 넓은건 말들이 뛰다니기 위해서이고.. 곳곳에 말똥이 널려 마냥 편하게만은 못다님…ㅎㅎ

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