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 Blossom at UW Spring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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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Blossom at UW Spring 2018

공식적으로 내 학부 생활의 3%를 보낸 UW 🙂 4학년 때 일주일 동안 학교 행사 관계로 와 있었고 학부를 총 9학기 동안 다녔으니 대충 3%로 계산됨..ㅎㅎ (일주일 행사차 와있는 학생한테 공식email주소도 주었음) 일년에 한번은 가볼만한 구경거리도 있는 관계로 Ann Arbor시간을 제외하면 대학 졸업후 가장 자주 가본 campus가 되어버렸다.. 🙂

Beautiful day at UW campus – Filled with half flower & half people

2018.4

 

Alaska 463: Los Angeles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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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463 Los Angeles to Seattle: Another Eskimo ride to come home with beautiful sunset by leaving sunny Los Angeles behind. (plus sky view of San Francisco Bay Area)

따뜻한 LA의 햇빛을 뒤로 하고, 멀리서 San Francisco도 보다가, 석양을 맞으며 시애틀 도착으로 출장끝… 🙂

2017.12

Landing at Los Angeles/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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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al at LA – smoke from wildfire at some points, downtown, and airport filled with all different airline logos.

갑작스레 출장이 잡혀 지난주 주중에 2박일정으로 LA에 다녀왔다. (그렇게 보내달라고 할때는 안보내줘서 지난달에 내돈 들여갔다왔더니..ㅎㅎ…) 비행기 위에서 산불로 뿌예진 동네 (Seattle의 비 좀 가져다 주려면 좋으련만…)도 보이고, 다운타운 위를 지나 LAX공항 도착.

근 10년만에 LAX 공항에 비행기 타고 온것 같다…

2017.12

Shiro’s Sushi – Omak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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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s at Belltown – Surprised I have never thought this was a great restaurant – I must have walked around this spot when I was commuting to Seattle…

장담컨데 Seattle로 출퇴근 하던 시절 몇십번은 앞을 지나간 법한 곳에 있는 훌륭한 일식집.. 뭐 사실 일식 맛의 차이를 맛있다와 맛없다로밖에 구분못하는 수준이라.. 🙂

2017.11

Alaska 2116: Portland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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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fter taking off from Portland – must be over the Columbia river…and noticed town has turned into snow town at next morning..

아니나 다를까 시애틀행 다른 비행기들이 다 연착인데 이건 제시간에 간다고 놀라면서 포틀랜드에서 탑승한 쌍발 비행기.. 결국은 30분 짜리 비행기 30분 지연 출발해서 (한편 승무원 아저씨가 승객들 재밌게 하려고 안내방송을 무슨 예능 라디오 방송 하듯이 해서 날려던 짜증은 사라져 주심…ㅎㅎㅎ) 한밤중에 돌아와 다음날 아침에 동네를 봤더니 뽀로로 마을이다.. 세상에 진눈깨비맞으며 금요일 아침에 떠나 일요일날 돌아오니 이러네..이게 왠 11월에 망조래..ㅎㅎ 🙂

20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