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lking around in Seattle’s Pike Place Market
오랜만에 시내구경
2026.7

Walking around in Seattle’s Pike Place Market
오랜만에 시내구경
2026.7

주인이 아주 머리쓰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가게문을 핑크색으로 하고 가게를 핑크도어로 하니 간판도 필요없는 레스토랑이네… 가게입구를 찬아 두세번 왔다갔다 하다 혹시하고 정말 핑크색문인가 하고 들어갔더니 엄청 큰 가게다…
Clever way of naming and making story for the restaurant:)
2026.6

시애틀 공항은 폭발직전…
원체 작은 공항을 무리하게 확장해 만든 설계적인 문제도 있는 와중에, 델타와 알라스카가 피터지게 싸우는 중이고…특히 올여름은 월드컵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암튼 20년 시애틀 살면서 공항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 건 처음 보는것 같다..그러다 보니 여기저기 문제들이 보인다…
여기저기 친절하게(?) Out of Order sign을 남겨준건 좋은데…이 사진은 어이가 없어 하나 남긴다..
한달넘게 hand sanitizer dispenser 교체 하나 못하나…
공항 터미널간 지하철은 내릴곳 못찾아 우왕좌왕하는 승객들이 많고…(그래도 친절한 로컬 사람들이 열심히 알려준다…나도 한 승객 도왔음…ㅎㅎ) 공항 baggage claim 번호 display도 순환이 안되어 A로 시작하는 출발지에서 오는짐만 안내가 되어 공항 이용객들이 서로 물어물어 도와주고 있다..ㅎㅎ
뭐 그래도 공항은 이 기회에 좋아지리라 생각한다…일부 영혼 없이 겉만 화려하고 밑도끝도 없이 overprice된 공항 내의 음식점들 좀 어케할수 없을까…. 한.중/대만.일 취항 노선이 그렇게 많은데 제대로 된 한중일식 하는 가게 하나 없다…
Wow in my last 20 years of using Seatac as a resident this is a good test on this airport’s capacity..crowded everywhere…felt like this summer is more crowded than London Heathrow…
2026.6

Let’s go home!
DTW를 출발한 비행기는 앤아버 상공을 날아가 (덕분에 옛날 살던 집도 보고 학교 Stadium과 Golf Course도 보고…) Seattle 도착은 북에서 남으로 쭈욱 내려며 Everett 보잉 공장부터 다운타운 그리고 월드컵때문에 이름덮어버린 (루멘)필드를 보여주며 시원한 시애틀로 데려다줬다…ㅋㅋ 독한 FIFA놈들…
Home sweet home…
2026.6

동네 뉴스에 난리를 친 Seattle공항 C Concourse확장….직접 가본 결과 역시나 소문난 곳은 별루 볼거나 맛난게 없다는걸 확인하고 종종 자주 먹던걸 먹으러 갔다…
(사실 여기 피자는 맛은 괜찮은데 너무 대놓고 장사치라 역시 기분은 좋지 않음…)
New Concourse C in Seatac…All hypes no substances…:(
so had to opt in for usual but not happy option..I dont know why but I always feel this pizza place always pushes aggressive sales..
Will there ever be tasteful and happy restaurant in Seatac airport? It’s bunch soulless foods…
2026.6

Beautiful Mt Rainier behind the scene in the middle of busy airport traffic.
꽉막힌 공항길에 마주친 레이니어산…
2026.6

미국 사적지인 이사콰 디포…오랜만에 지나가서 한장
Issaquah Depot has been a while to pass by..
2026.6

짧은 일정으로 Portland를 내려가는중 맞이한 풍경
2026.6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The best In-N-Out location is the one in your home state and the burger tastes even better when it rains outside 🙂
Now this location saves diehard In-N-Out loving Seattlites’ round trip travel time to In-N-Out by 2.5-3 hours 🙂
역사적인 워싱턴주 첫 인앤아웃….항상 만우절 뉴스거리였던 인앤아웃 워싱턴주 store..비록 포틀랜드에 가까운 동네에 생겼지만 이정도면 훌륭+감사하다..자 이젠 정말 우리동네에 올 때가 곧 되지 않았나 싶다…
2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