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Redmond New Campus

사실 새 캠퍼스 renovate되고 매번 길에서 멀리 보다가 지인 만나는 덕에 처음으로 내부에 들어가봤다..특히 새로 renovate한 동쪽 캠퍼스는 공사장만 보다 퇴사한지라…

아직도 공사를 마무리하기까진 이것저것 남아보이지만, 이제는 어느새 내 기억 한편에 있는 짜증도 있고 그리움도 남아있는 회사가 되었음을 새삼 깨닫고 나왔다..

First visit to newly renovated (looks like still ongoing though) Microsoft’s Redmond East Campus..

Walking around the campus after 5 years reminded me lots of mixed feelings 🙂

2026.8

Smoky Skies in Western Washington

Eastern Washington이 산불로 불타오르고 있었는데 몇일 사이에 바람의 방향이 바뀌며 연기가 동네로 몰려오기 시작했고 어제 오후부턴 공기에서도 탄내가 나더니 오늘은 잠시 꽃나무에 물주러 마당에 나갔는데 머리가 아파올 지경으로 심해졌다…

하늘은 오렌지빛으로 변하고 동네의 공기 미세먼지 농도는 빨강색으로 변했다…(물론 공포의 보라색보다는 좋다는점에 감사는 하다만…)

ㅈㄸㄷ…..

Smokes from Eastern Washington are flowing into Western Washington… 😦

2026.8

Starbucks Pike Place Store aka Original Starbucks

aka Starbucks #1 and its merchandises – One funny thing is I have never been to inside of this store since 2007 🙂

사실 여기는 방문객이 오시면 구경시켜 드리려 지나가기만 했지 2007년 시애틀에 정착한 이후 처음 이 동네를 돌아다닐 때 들어간 이후엔 한.번.도 들어간 적이 없다….ㅎㅎㅎ 고로 그 안에서 뭘파는지는 전혀 알 방도가 없었는데 스타벅스 본사에 출장오신 지인께서 친히 구매를 해 기념품으로 사주셨다… (아주 이상한 시츄에이션…ㅎㅎㅎ 마치 내가 서울의 지인에게 남산타워 기념품을 사주는 느낌인가? ㅎㅎ)

그래도 이뻐서 좋네… 🙂

2026.7

Hydrangea

제작년 고온으로 고생한 여름, 우리집 뒷마당에 색을 주었던 수국 3형제 중 한 친구만 겨우 생명줄을 유지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애석하게 말라 죽어버렸다…작년에 살아나지 못한걸로 확인…

결국 고민끝에 올해 여름 다시 작은 묘목 두개를 사와 정착시키는데 값비싼 물 퍼다 부워대고, 다행히도 이제 어느정도 정착한 듯싶다. 작년에 이파리 두세장 보이며 간신히 생존신고만 한 친구는 올해엔 꽃도 보여주신다…

사온 사이트 이름처럼 빨리 자라는 나무들이 되었음 좋겠다…:)

Restart of raising Hydrangea after losing all of these except one during the Summer heatwave of 2024..

2025.7

The Pink Door

주인이 아주 머리쓰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가게문을 핑크색으로 하고 가게를 핑크도어로 하니 간판도 필요없는 레스토랑이네… 가게입구를 찬아 두세번 왔다갔다 하다 혹시하고 정말 핑크색문인가 하고 들어갔더니 엄청 큰 가게다…

Clever way of naming and making story for the restaurant:)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