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Juan Island National Historical Park: Cattle Point & American Camp

This island is one of the US history place of Pig War due to dispute from mediocre on details of treaties on dividing US vs N. American British 🙂

나름 이 섬은 분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사연인즉슨…지금이나 예전이나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자세한 detail에 대한 검증없이 결정들이 내려지듯이… 미국사에서 런던 협약과 오레곤 협약에서 로키산맥의 서부 쪽은 공동으로 관리하다가 북미 영국령(지금 캐나다)과 미국의 국경선을 정할때 귀찮았는지 1) 벤쿠버 섬은 영국이 가진다. 2) ‘대륙’은 북위 49선으로 국경을 나눈다라는 초간단 원리로 악수하고 헤어지니…..두 군데서 문제가 발생…

지도 펴놓고 쭉 줄긋다보니 벤쿠버섬과 대륙사이는 섬들이 많은 다도해였고…. Point Roberts라고 캐나다 해안의 지역이 49도선 아래에 존재하는 어이없는 상황 발생…허나 후자는 어찌되었건 대륙이라 이상하지만 문제없이 지나간듯 하다..

결국 두 나라의 세력들이 이 섬들에서 어정쩡한 형국인 와중에… 영국관할지역의 돼지 한 마리가 미국관할지역 농부의 농장에 들어가 감자를 캐먹다 사살 되는 바람에 손해배상 등등으로 두 나라 군대가 출동하고 총구를 겨누고 함대들이 발포를 하네마네 대치하다가 결국엔 그냥 잘 지내다가 국제 분쟁협의 끝에 독일에서 그냥 이건 미국이 가져 한 이후 영국군대가 철수 하였다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동네… 그래서 인지 국립공원으로 만든 듯하고 섬 남동부에는 American Camp, 섬의 북서쪽엔 English Camp가 있다..

뭐 이 섬은 전쟁하기엔 너무나 평화롭고 이쁜 바닷가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결국 으르렁대다가 아무도 발포는 안한듯..ㅎㅎ

2023.8

Ferry Ride from Anacortes to San Juan Island

One weekend hop to one of the most northwestern point in continuous 48 in US-San Juan Island. First time filling up the Y to 100% at nearest Supercharger station and drove to Ferry terminal

8월말 여름의 끝자락에 국경 끝자락의 섬마을 방문을 위해 1시간 좀 더 걸리는 Ferry를 타러갔다..이름하여 산후안 제도중 이름도 산후안인 산후안도..뭐 바다건너가 Canada인 동네인데 Spanish 이름을 가진 Mexico와는 전혀 상관없는 동네 🙂 이 섬들을 처음 발견한 양인들이 결국 Spain 탐험가들이라 그렇다고들…

근방의 슈퍼차저에서 흰둥이를 처음으로 만땅 100%로 밥먹이고 섬으로 건너갔다..

2023.8

Eastgate Park and Ride

Holly shxt and just LOL scenery of yesterday when I arrived back at park and ride after the bus ride from work…

Why would some one pick this old and rugged car’s tire to pullout? 🙂 This is something I heard happened to my friend of friend at Southside of Chicago happening to me in Bellevue.

Well maybe this is cost of Return to Office 🙂

회사 출근하느라 버스정류장에 세워두었던 소둥이…회사 끝나고 버스타고 온후 보니 신발을 통째로 잃어버리고 울고 있었다…ㅠ.ㅠ

쌍팔년도에 친구의 친구가 시카고의 안좋은 동네에서 이런일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만 이런 초저렴 생계형 도둑질이 벨뷰 한복판에서 리쎌 벨류도 없는 차한테 일어나다니…ㅎㅎ

옆의 수많은 고급차들 다 두고 왜 우리 소둥이한테 이런짓을…ㅠ.ㅠ

2023.8

Kobuta Ookami Katsu & Sake House

으아….. 내가 미국에 온게 2005년 여름… 항상 그때부터 예전 기소야 같은데서 먹었던 가츠나베를 애닳게 찾았는데… 어디에서도 그 맛을 보지못했고 더 억울한건 한국에 몇번 나가서도 기소야를 못찾아 먹어서 아쉬움이 가득이었다.

결국 우연히 가본 시애틀의 가게 엄청 기다리다 먹었는데 첫입에 그맛을 드디어 찾았다는 감격…ㅎㅎ

Katsu Nabe I have been craving for 18 years in US have finally been found at Seattle…

2023.6

H-Mart Downtown Seattle

Lunch spot for me… 🙂

지난4월말 즈음 H Mart에서 점심 먹다가… 백지영 콘서트가 시애틀에 있었다…

생각해보니 H-Mart가 Seattle Downtown에 생긴다는 뉴스를 들을때쯤 게 내가 Seattle에서 Bellevue로 옮겼었는데 결국 강산이 바뀔무렵 다운타운으로 돌아온셈…ㅎ

2023.4

Return to Office

회사의 Order를 따라 최대한 나가보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다…ㅎㅎ 🙂

여전히 8시에 미팅들이 많으며 – 한편으로는 몇년간 사람들을 전국 혹은 전세계적으로 뽑아서 이제는 8시에 미팅을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불편해지는 세상이되어버렸다..

한편 나가서 얼굴보고 지내는 것도 좋긴한데 어차피 내가 일하는 부분은 원래부터 Seattle 과 Silicon Valley에 반반씩 있던 부문이기도 할뿐더러 Pandemic hire는 전국적으로 해서 대부분은 사람들이 전국에 뿔뿔이 있고 해서 결국은 사무실에 가서도 Zoom에 매달려 사는걸 보니 이거하려고 출근하나 싶기도 하고…(그러다 보니 Microsoft시절 오피스가 그립기도 하다..ㅎㅎ)

무엇보다도 이제 Seattle Downtown에는 정말이지 가성비나 Quality가 훌륭한 밥집들이 진심 없다… (Pendemic이 다들 닫아주시는 바람에….흑) 예전에 괜찮았던 Westlake Center의 3층 Food Court도 없어지고, 특히 18불 주고 Pho 사먹다가 아주 오랜만에 그냥 갔다 버릴까란 생각이 들어주셨다..ㅎㅎ

그냥 Hmart걸어가서 치킨가스 덮밥 사먹는게 가장 편할듯은 한데..

그리고 이제는 아침에 길도 막히고 버스도 꽉차서 다니니… 🙂 이런 불편하는 나를 보며 지난 몇년이 세상을 아주 많이 바꿨구나란 생각만..

뭐 그래도 유일하게 좋은점은 Seattle의 Historical Landmark급 빌딩 중 하나에서 근무해보는 경험을 하는건 나쁘지는 않다…ㅎㅎㅎ – Russell Investments Center인데… Seattle Art Museum과 Seattle Symphony Benaroya Hall사이에 있어서 삐까뻔쩍도 하긴하지만 사실 이 건물은 이제는 기억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는 Washington Mutual이 메인으로 쓰던 건물이었다.. 아주 옛날엔 WaMu Center였었는데 WaMu망하고 (이 빌딩에서 박스 들고 나오던 사람들 뉴스에서 봤던 기억..T T) Tacoma에 있던 Russell Investments가 낼름 ‘상경’해서 먹어주신 빌딩….

Return to Office has started but I am realizing last 2-3 years changed a lot of things on “Work” 🙂 Realizing lot of things has changed and some already “crossed the river”

2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