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nally!!!
Sad that i had to watch over streaming while was able watch this with eyes in last time….
2026.2

Finally!!!
Sad that i had to watch over streaming while was able watch this with eyes in last time….
2026.2

Darkside, 삼다놀형, 마맥감독 그리고 모든 Seahawks 팀 구성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여주셔서 감사….
개인적으론 저 13점 준것도 아쉽고 이제 제발 그놈의 마지막 Wilson 똥패스 interception은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다…
I was hoping for shut out but still happy with the Super Bowl results! Job well done Seahawks!!!!
2026.12

역시 타코는 밤늦게싸지 여는 식당에서 밤에 먹는게 맛있다..
Taco taste better at restaurant open late and when eaten near midnight 🙂
2026.1

지난 만 20년하고도 1개월간 묵묵히 우리 가족의 온갖 복잡다단한 사용을 견뎌낸 우리 소둥이….앞으로 남은 생이 한 5년정도겠거니했는데…
어느 순간이 되니 소모품 교체 비용이 차값에 육박하는 수준이 되고 어린이들을 보험에 등록하니 소둥이의 보험료가 차보다 비싸지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기 시작해 조만간 헤어지겠구나 싶었다…
20년간 마일리지도 15만 마일 밖에 넘지 않았고 노후로 인한 교체 외엔 문제도 없었는데 큰 아이도 공부하러 떠나고 회사에서 새차도 하나 리스해서 눈물 찔끔하면서 시장에 내놓고 오늘 새주인에게 넘기고 왔다…
어차피 연식으로 치자면 폐차해도 놀랄일 없는 차라 KBB Good에 갈아야할 타이어 값 빼고 내놓기로 하고 여러 platform을 고심했다…. Craigslist는 이제 쓰레기장이 된지 오래라…
그래도 이름 걸고 거래하는거니까 괜찮지 않을까해서 Facebook Marketplace에 내놓고 다행히 딱 맞는 가격에 소나타에 친숙하신 새 주인을 만나 떠나보냈다… (물론 지나고 보니 Facebook Marketplace도 생양아치 천국이다…ㅎㅎ )
파는게 오래된 자동차이다 보니 한명씩 보여주고 결정 기다려야하는데 온동네 양아치들이 그냥달라 부터 헐값으로 후려치는 등등 아주 spectaful하고 다양하게 달려들었다..(진짜 세상에 양아치 참 많다는 점을 새삼 다시 배웠다…ㅎㅎ)
수많은 reaction 중 나름 제일 먼저 연락온 사람부터 하나씩 메세지 주고 받다 보여주기도 하니 그 자리에서 더 깍아달라, 문제가 있다는 둥 (난 문제 없고 당장 팔아야할 이유도 없으니 어쩔티비로 응대…ㅎㅎ) 당장 픽업하겠다고 해서 보여주니 이후로 잠수타는 사람들도 있고해서 처음 연락온 사람들 몇 이후론 FIFO를 포기하고 그냥 가장 필요해보이는 사람부터 연락….
그래도 다행인건 가장 필요해 보이는데 하필 좀 늦게 연락이 와서 어쩔 수없이 대기하시게 만들었던 분에게 잘 넘겨드리고 왔는데 항상 소둥이가 서있던 집 앞에 소둥이가 없으니 참 마음이 허하다…ㅠ.ㅠ
뭐 나름 MBA 1학년 첫학기가 끝날 무렵…이 차 살 때 목표가 한국에 가져가거나 20년 20만 마일이었는데 절반은 채운셈치자..
빠이 소둥이….ㅠ.ㅠ
Farewell to my old friend Sonata…it has been a great ride without any engine/transmission issue along with this friend for 20 years plus 1 month.
This car has been so special as the vehicle has been truly the primary vehicle for all 4 family members individually..
I wish all the good new life with new family…
End of era for one more artifact from Ann Arbor 🙂
2026.1

Which finished the game..I was wondering that is eject worth but funny…41-6
이 순간 이미 게임은 끝난셈이 되었다..41-6
설마했는데 오랜만에 재미있는 Playoff가 되겠다…
2026.1

돌아올 때도 Economy 한켠에 짱박아놨더니 고맙게도 이번엔 드디어 Premium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셨다…뭐 Gold라고 초코렛 하나 더 줘어주고 인천공항에서 Oneworld Lounge에서 밥먹게 해주신 이후로는 자리 업그레이드는 처음…(사실 이전까지 Premium Economy는 100% 회사에서 돈주고 태워준 거였다…)
마음도 쎈티하고 해서 그냥 공짜로 주는 위스키 칵테일 한잔 주욱 들이키고 다리 쭉 뻗고 숙면 모드….대충 2-3시간만에 시애틀 도착..이제 큰 분 없는 3인 가족의 새로운 일상의 시작이다…
Got a nice upgrade bump into Premium Economy this time for the first time..First seat upgrade ever as a Atmos Gold…
About 2-3 hours of deep sleep after having a small can of old fashioned landed me at familiar but now different Seattle life.
2026.1

SEA to LAX 쌀쌀하게 습윤한 시애틀을 떠나 LA 도착…사소하지만 이코노미 뒷편에서 가는데도 불구하고 Alaska 골드라고 이름 불러주고 민트 다크초콜렛 하나 스폐셜하게 주는데 아주 머슥하면서도 감사한 마음……ㅎㅎ
Mid winter trip to sunny Southern California from rainy and chill Seattle. I was really touched when Alaska gave me a piece of dark chocolate as an appreciation of me being a Gold member (Despite I was hiding in the back of Economy…:) )
2026.1

사실 여전히 불안한 점이 많은팀인데 수비가 되고 잘 뛰어다니니 성적을 멱살 잡고 가주셨다…
올해 playoff가 기대된다..
Same recipe repeated almost after a decade Defense and run carries the game…Excited!
2026.1

자욱한 안개의 날씨로 인해 올해 Space Needle show는 에바….:)
Foggy weather ate up the new year celebration in Seattle 🙂
2026.1

이제는 지난 달인 25년 12월 말그대로 하늘에 강이 형성되어 우리 동네를 강타했다….뭐 사실 강가 저지대에 살지 않아서 큰일은 없고 좀 불편할 정도이지만 올해는 좀 심해서 왠만한 강은 다 범람 경고가 매일 같이 공지된다…
그러다 결국 어제는 시애틀 남쪽 동네에 한국식으로 치면 뚝방이 무너지기 시작해서 온 동네가 초긴장….그래도 다행인건 폭삭 무너진게 아니라 응급복구로 어느정도 괜찮은듯하다…
옛날 서울에서 중3땐가 양재천이 넘어올랑말랑한다고 하필 은마아파트는 상가 앞 은마사거리가 저지대인데 변압기들이 상가 지하에 있는 관계로 침수되어 한 일주일쯤 전체정전…ㅎㅎ 하루에 몇번을 14층을 오르락내리락했던지….결국 몇일 버티다 물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고 (전기가 없으니 지하에 있는 물탱크에서 물을 올릴 수가 없는 상황…) 서초동 외가로 가족전체가 피신했었다…
다시 작금의 Pacific Northwest상황으로 돌아와…집에서 일하는 고로 비맞을 일 없으니 큰 지장은 없고 비가 조금새는거 같던 지붕은 다행히 지지난달에 고쳤고(테스트까지 마친 꼴이 된셈…) 이웃의 나뭇잎들이 빗물 하수구를 막아 집앞에 물바다 되는것만 신경 쓴다면 오히려 따뜻해서…창문 열어놓고 지낼정도로 온난하고 좋다만 (그래서 이걸 하와이부터 비 구름들이 줄기져 몰려온다고 해서 Pineapple Express라고도 부름…) 얼렁 큰 사고 없이 지나갔음 좋겠다…물론 우리집이나 이웃의 나무들이 약해진 땅깨문에 쓰러질까 걱정은 된다…
20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