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집에나오다가 이뻐서 한장 찰칵…
2005.09.10
@Business School Court
언제나 그렇듯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정착하였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학교도 나가고 하고요…^^
뭐 새로울거 있겠냐는 생각도 있지만, 한편 오랫동안 열망해오던 생활이니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너무 늦고 바빠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지만, 결혼식에 와주신 주위 사람들 여기서 생활하는데에 여러모로 도와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슬슬 적응되면 다시 사진도 찍어 올리고 해야지~~~^^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2005.8.26
Ann Arbor에서
성준 드림
지난 주말 최종통보를 했다….
물론 이미 한참전에 마음은 결정을 했다만, 3월 11일 부터 기쁨으로 시작해서 해오던 고민의 종지부를 찍었다…. 그래서 최종 결정은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로 결정했다..
마지막 순간, 잠시 고민도 되었지만, 나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줬던 나머지 학교들에게 진심으로 우러나온 안타까운 감사의 거절 편지를 씀으로 모든 과정을 끝냈다.
모든 과정들이 잠시 머리속에 파노라마 slide처럼 지나갔다…. 지나고 보니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도움과 배움을 받아 진행했던거 같다. 공부할때 도와주셨던 분들, Essay봐주셨던 분들, 추천서 써주신 분들, 자기일 처럼 Advise주셨던 분들..중간중간 나오는 결과/Progress에 같이 희노애락했던 사람들..
이번 여름 개인사적으로 너무 많은 일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예정되어 있다.. 잘하리라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리라 다짐을 해본다…
이로써, 내 PC의 “Project X” folder와 mail을 분류해놓았던 Project X mail folder는 주 역할을 모두 끝내게 되었다..
앞으로 2년 열심히 살아볼련다…. 이번 여름부터
See you in Ann Arbor, Go Blue~ ^o^;
2005.5.4
Go Blue~~ Go Michigan MBA Class of 2007 ^_^
2005.3.21

암튼…….디비디비딥딥딥딥…쉬다가…..
19일날 KE38편을 타고 서울로 back했슴다
진짜 쉬고 왔지여..미주리 들어간 이후로는
outlet근처에 있는 Ozak State Park에서 장관의
호수를 보고 Columbia에서 10분거리에 있는
Wineyard에서 Missouri강을 보며 Wine마시고 밥
먹은거 이외엔 쭈욱~ ^^;;;;;;;
얼굴은 새캼둥이 되고……….-_-;;;;;
서울엔 해야할일 투성이입니다…….-_-;;;;;;;;
2003.6.25
네 윤군 드디어 미국에 왔습니다…….-_-;;;;;
뭐 특별히 할일이 있는 것도 관광할 곳이 있어 온것도
아니고 그냥 휴양차 와있습니다………
지금부터 비행기 쑈를 정리해보믄…….-_-;;;;
6월 6일 인천 공항을 출발….장장 13시간의 “쏴~” 고문을
견디고 “꿈의” Chicago O’Hare 공항에 도착하였스므리이다………
여기서
– “쏴~” 고문: 자리가 화장실 앞이었음…한마디로 동네 앞마당에
5분마다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정확히는 물내려가는
소리인지 기압차로 발생하는 소리인지는 모름..–)
로 압박을 당함…….-_-;;;;;;;;;;
– 부모님들 제발 어린이는 비행기에서 제자리에 착석 시킵시다……-_-;;;;
비행기에서 뛰어다니는 어린이들 땜에 잠못자는 불쌍한 승객 발생하게 됩니다…….-_-;;; 왜이리 애들이 지나가면서 툭툭 치는지/…-_-;;;
– 왜 “꿈”의 Chicago인지는 미국 중부 시골에서 반년이상만 살아 보시믄 Chicago가 왜 한국인에게 꿈의 도시인지 알게 될것
이고..-_-;;;
도착해서 뭐냈냐는 담 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