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륙전엔 conditioned air를 안틀어주는 기내에서 숨막히게 30분 동안 Tarmac대기하다 이륙하고나서 드디어 숨좀 쉬어주시다 기절 몇번하고 영화좀 보았더니 시원쾌적한 시애틀 집에 도착….
Thankfully arrived back at home peacefully 🙂
2025.6

이륙전엔 conditioned air를 안틀어주는 기내에서 숨막히게 30분 동안 Tarmac대기하다 이륙하고나서 드디어 숨좀 쉬어주시다 기절 몇번하고 영화좀 보았더니 시원쾌적한 시애틀 집에 도착….
Thankfully arrived back at home peacefully 🙂
2025.6

아무래도 더이상은 Chase Sapphire Reserve를 유지하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던 와중 미전국에 몇개 없는 Chase Sapphire Lounge 가 Boston에 있기에 들려서 당연히 만석이라 좀 기다리다 입장해서 엄청 먹어주셨다…
사실 점심도 못먹었고 비행출발시간이 늦은 오후라 저녁먹을 시간도 마땅치 않아 뭔가를 구겨 넣어야하는 상황..:) overprice돤 공항 음식은 먹기 싫은데라고 생각하던 중 Lounge발견..
부페는 너무멀어서 그냥 먼 자리에 앉았더니 주문하는 방식도 있어 버거에 이상한 국적불명의 비빔국수도 하나 시켰고 무알콜 맥주도 있어서 시켜봤다….
국수는 좀 낯선 food experience였지만, 전반적으로 공항 Lounge에서 먹어본 음식들 중 제일 고퀄 음식이 되었다…
공짜 좋아하다 대머리가 되어도 다음에도 꼭 미리 시간내서 꼭 들려야겠다…ㅎㅎ
Had a wonderful experience, although crowded and gone theu waitlisting (getting waitlisted is still sensitive experience for me after going thru my son’s college admission process 🙂 )at Boston Airport’s Chase Sapphire Lounge…maybe the best airport food I had was served during my visit

Tunnel이 많은건 인정한다만 터널마다 막히는건 어쩔것인가? 잘모르는 동네에서 외길 터널을 찾아 건너 가는건 참 어려운 일이다.
Had no idea on how to get back to airport from downtown so had to follow the navigation which doesn’t tell the lane level changes. Thank you Boston drivera for letting stupid unfamiliar bdrivers like me to cut thru at last min
2025.6

본인의 최애 홍콩 영화인 무간도를 Boston 배경으로 remake 한 The Departed….(난 그래서 신세계도 진짜 좋아했다…드루와–)
역시나 조금 아쉽지만…(무간도의 plot을 저대 따라갈수 없다…) 그래도 종종 다시 틀어본다…(출연진도 빵빵하다..) 그 영화 마지막 장면 배경인 Massachusetts State House..금돔을 보려고 Boston Common도 들렸다….
2025.6

보수동 공립 정원….이지만 쪄죽는줄…ㅎㅎ 그래도 나름 국가지정 사적지다…..조지형 여기 날씨 왜이래…. 암튼 저 동상 직접 함보고 싶었는데 클리어해주셨다…
Maybe one of the few things I havn’t been able to check out in the city 🙂
2025.6

쉽게 떠나지 못하고 결국 작은분 선풍기 사들고 다시 Lenox에 들려 drop하고 거진 full로 Mass Pike를 달려공항으로…
폭염으로 100도는 우습게 찍어대는 와중에 freeway에선 대형 사고가 나서 30분쯤 서있다가 갔다…덥고 졸리고 화장실 가고 싶고의 삼중고를 버티다 그리고 휴게소에선 나름 스타벅스의 고장에선 볼 수없는 향토 식품인 던킨 커피 한잔….
At the end, my original plan of lazy morning at Speingfield failed after getting outcrying text request from son for table fan. 🙂 so drove all the way back to Tanglewood after picking up one fan then finally drove back to Boston.

Wow….Look at the price difference – Washington State, seriously? I am paying $1.5-$2 more per gallon at home… I think Washington State is stuck in vicious cycle of “More tax hike on fuel”-> “More EVs” -> “Less consumption/tax collection on fuel”
Massachusetts에 오니 기름값이 물값수준…. Washington주의 Costco보다 Gallon당 대략 1.5불은 저렴한 듯하다. 아쒸….ㅎㅎㅎ
2025.6

Massachusetts와 New York 주 경계 근처에 있는 Lenox에 도착했다. (여긴 Albany가 Boston보다도 가까운 동네..) 조그맣고 이쁜 도시인데 Boston Symphony에서 Summer 음악 Festival도 운영하고 BU 음대에서 운영하는 여름 캠프라고 해서 선발도 되기도 했고 좋은 경험되라고 “꼬인숲 음악학교”에 작은 분을 보냈다…
Checkin 도와주고 2주후에 보자란 hug해주고 나왔다 (허나 다음날 아침 공항가기 전에 선풍기 사 들고 다시 뛰어왔다…)
Good luck W and hope you enjoy your two weeks at BU Tanglewood Institute’s camp!
2025.6

물론 Boston자체도 대학촌으로 먹고 살기는 하지만 🙂 또다른 대학촌인 Amherst에 들렸다. 90F+ 폭염주의보 속에서, 전미 #2 Liberal Arts College인 Amherst College도 한번 둘러보고 제일 유명해 보이는 피자가게에 가서 먹어 주셨다.
한편 역시 Carrier가 에어콘 기술을 개발한 데에는 미국 동부의 살인적인 여름 날씨에서의 필요가 크다는 걸 새삼…ㅎㅎ
Part of reason we took detouring around rural Mass was to check out Amherst and Amherst College – loved the small school vibe and settings and enjoyed the pizza at Amherst city center
Plus steaming heat reminded me that any innovation is driven by strong needs for that 🙂 Thank you Eastcoast weather and Mr. Carrier.
2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