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Des Moines서쪽으로는 가본적이 없다… 실질적인 첫 여행의 시작.. 주위 사람들의 경고대로 Lincoln NE를 지난 이후로 아무것도 없어 죽도록 노래만 부르며 갔다..ㅋㅋ
열심히 달려준 우리 검둥이 너무 고맙다…형이 애정으로 대해줄께..
Boulder에 도착해서 쓰.러.짐.ㅋㅋㅋ 그래도 Rocky Mountain의 만년설과 뾰족한 산정상을 보니 기분이 새로웠다..
2006.5
학교의 건물을 뿌개고 있다…
Section Mate가 Holly… 이란 내용으로 보내준 메일에 첨부되어 있던 사진…참고로 뜯겨나간 곳의 2층은 일명 골방.. 학교에 interview를 할때 사용하는 단칸방이 쫙있던 골목이다. 그 안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과거가 한컷 지나가시고..
물론 새건물의 완공은 나는 졸업하고 난 후..
맨날 보는 쪽에서 보아서 언제뿌시나 했는데, 안보는 방향에서 뿌시고 있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던 작년 여름의 기억이 떠오른다..
추억은 변화를 두려워하게 만들지만, 아름답기에 존재가치는 충분하다. ^^
비록 나와는 인연이 1년에 그쳤지만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Davidson Hall 나중에 내가 나이들어 Ann Arbor에 추억을 떠올리며 올때 새로운 모습으로 만납시다~
05/11/2006
Has been long days in nights in Ann Arbor with deep thoughts on why I am here and what I want…
Today, I finally made a toughest call in my life.. and I am absolutely sure this will be the inflection point in my life..
My way…?! 그래도 속은 조금 후련하다…
고로 나와 Consulting은 당분간 몇년간 Bye가 되겠군…
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