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 Dash to University Park

LA도착…허나 다음 날까지 큰분은 시험…그래서 호텔 들어가기전에 시험전날 밤 야식이라도 같이할까했더니 그냥 버거 배달해달란다….

전직 버거소년의 아들이어서 그렇단 업보를 셀프 리마인드하며 토렌스에서 학교로 버거 배달 놀이를 완료하며 하루를 마쳤다.

Playing Dad Dash to University Park…:)

2026.5

Driving to Los Angeles

주차장 carpot이 태양광 전지인 Chico에서 하루 잘 자고 다음날 아침 최종 목적지인 나성을 향해 차를 띄웠다….ㅎㅎ

California state capital Sacramento를 지나 캘리포니아 내륙의 끝없는 고온건조 지역을 끝없이 달리고 산만넘어 (내륙 고온건조라 물은 관개수로 이외의 자연적인 개천이나 강은 없다…ㅎㅎ) LA도착..요일 시간 구분없이 막히는 광활한 freeway에 갖혀있으니 진짜 LA인듯…

Next day, drove another 8 hours in dry and hot interior of California to reach final destination: LA

2026.5

Drive to Northern California

어찌되었건 따뜻한 남가주 나성의 남가주대학에 유학가셨던 큰 분… 집에 다시 모셔와야 할 시간이 되어서 곤이를 몰고 산넘고 물건너 내려갔다. 최종목적지는 LA…

역시 큰 차의 장점은 장거리 여행을 할 때 크게 볼 수 있고 이 땅덩어리는 광대하기 짝이 없다…ㅎㅎ 대충 680 mile을 하루에 달렸으니 경부고속도로를 서울부산 왕복하고 조금 더 달린셈…

I-5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니 좋은점은 이제 Southern Washington부터는 In-N-Out 버거권이다…ㅎㅎ 산넘고 물건너 가리복리아(加利福尼亞)에 들어와 Sacramento윗동네인 Chico에서 하룻밤을 청했다…

Day 1 of driving to Southern California to pick up our college kid. All the way from Bellevue to Chico, California via I-405, I-5, and CA-99 for 1st leg of this trip

2026.5

Hijack to Canada?!

It was very weird to see a plane all of sudden making an angle turn to north at Idaho Montana borderline 🙂

형 어디가!!

우리집 대장 여사님 공항 픽업가려고 비행편 tracking을 켜놓고 이었는데…잠깐이지만 납치범이 비행기 끌고 딴곳으로 가는건가 아님 기장이 핸들잡고 조는건가……ㅎㅎ

2026.4

American Airlines 2363: Miami to Seattle

이번엔 제대로 창가에 앉은 덕에 바깥 풍경 감상하며 미국본토 국내선 최장거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노선 탑승…총 6시간 55분…ㅎㄷㄷ 이게 국내선이란 말인가…

그래도 국내선이라 나름 Wifi도 조금더 안정적으로 제공되어 Alex vs Arod도 감상…(사실 Seattle정착초기.. 잘 모르면서 Mariners 경기에 가서 ARod만 나오면 같이간 친구들 따라 Boo했었다…)

MIA to SEA – the longest domestic flight in contnious 48

2026.3

Miami International Airport

Global Entry로 5분만에 입국수속-걸어가다 키오스크 한번 응시해주고- 끝내고 가방도 아홉번째로 나와 바로 시애틀로 부치고 다시 탑승구역에 돌아왔더니 여긴 이제 메시형의 도시라 그런지 반쯤 아르헨티나가 되었구나… 🙂

3월인데 나만 긴팔에 잠바 입고 있다…

AA 라운지에서 샤워 한번하고 이것저것 배채우며 시애틀행 대기..

Quick transit and enjoyed the free foods from lounge 🙂

2023.6

American Airlines 63: Paris CDG to Miami

극악으로 유명한 CDG출국 수속에 맘졸이다 이미 보딩 시작된 “미아미”행 비행기 탑승… 전철 운행 변경으로 시간이 촉박해져서 라운지 이용이 아쉽지만 무산되었다…

시애틀로 짧게 오는 비행편들이 다들 미친 가격을 요구해 어쩔수 없이 북미 동해안을 쓰다듬으며 제일 멀리 돌아가는 뜬금없는 마이에미행을 끊어야했다…

근데 신기한건 아메리칸 항공이 프랑스에서 날라가는데 음식들은 모조리 영국산이었다. (치킨 파이 🙂 )

First time flying into Miami one weird observation was American Airlines departing from France is sourcing the foods from UK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