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ing to the east end of Going-To-The-Sun road & St Mary Lake
멋진 풍경이 계속 나온다…
2019.8


Going to the east end of Going-To-The-Sun road & St Mary Lake
멋진 풍경이 계속 나온다…
2019.8

Exhausting hike after parking war at Logan Pass visitor center.
Logan Pass Visitor Center에서 주차전쟁을 치루고 나서 Hidden Lake hiking 🙂 힘들어 골로가는줄..ㅎㅎ
2019.8

Going to the Sun Road, scenic drive built in 1932, felt exactly the same way it is named… + a bit of scared to death for driver 🙂
고잉투더썬 절벽길 운전 하다가 까딱 정신줄 놓으면 골로살 수있다는 압박감과 스릴…..ㅎㅎ “운전해서 저하늘까지” ..
2019.8

흐르는 강물처럼의 배경 Montana.. 영화같은 풍경이 지나간다.(실제로 여기 Blackfoot river에서 찍었다 한다…)
Montana – a river runs through it
2019.8

거 운전하기 좋은 날씨였네…
Perfect weather for driving around Central Washington..
2019.8

This one at eastbound I-90 scenic viewpoint after Vantage bridge has always been in my to-do list but finally made myself at there.
한글로 바꾸니 참 볼품이 없어지긴한다. 야생마 기념 조형물?
2019.8


5 days & 4 nights, 3 States, 2 time zones, and about 1,300 miles of driving – all decided at the night before departure 🙂 For surely, unplanned road-trip amplifies the memories and fun.
고되긴 하지만 Roadtrip은 Roadtrip이 주는 기억과 맛이 있다.
이번 여행은 더구나 대충 3일전쯤에서야 휴가를 쓸수 있는지의 여부가 결정되었다..
아이들 개학전 마지막 주말을 끼고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다 출발하기 전날 밤에 목적지를 결정하고, 일정 짜고, 급하게 예약해서, 우격다짐으로 가서 그런지 무계획이 주는 맛도 추가였다.
2019.9


역시 캠핑은 주립공원 캠핑장이 참 좋다.. 나름 Washington State의 첫째 주립공원의 품격 – 멋진 한 경치 해주시는 길을 따라 도착한 경치 좋은 곳에서 신나게 장작 태우고, 고기 구워먹고, 굴도 까먹고 비포장길 한참 운전해서 산정상까지 가서 멋진 경치도 보고…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왔다.
Larrabee State Park – Just south of Bellingham, facing Samish Bay/Bellingham Bay – maybe one of the best state park & its camping site I have been to 🙂 Had a great time with friends and families.
2019.8

회사 팀 이벤트로 갔던 Idylwood Park. 아이들나무 공원인가?
One sunny and quiet day at the park on Lake Sammamish.
2019.8

Designated Survivor – I knew this will be a long one but started to from the beginning to have a full view- and finally after a few days finished season 1. 2 more seasons to go 🙂 Nice disaster-political-spy thriller/conspiracy drama..
최근 한국 드라마로 각색되기까지 한 Designated Survivor. 재난 영화, 정치 영화, spy 스릴러 및 음모를 다 합쳐놨다.. 대통령의 국정 연설날 국회의사당이 폭발해서 대통령과 장관 진 상하원 의원 모두 몰살된다는 어마어마한 재난으로 부터 시작해서 정치에 큰 뜻이 없는 지정생존자였던 장관이 텃새를 견뎌내고 변해가는걸 보여주는데…아주 꿀잼임.. DC가기전에 이걸보고 갔음 더 좋았을 것을 이란 생각도..
재미있는건 주연 중 하나가 매기큐..그리고 제일 재미있게 본 미국 영화 중 하나인 해롤드와 쿠마르에 나왔던 칼펜 (아저씨가 되어 나타나긴 했지만서도..나름 이 아재 오바마때 백악관 참모로 근무도 했었다고함..ㅎㅎ)
시즌2를 바로 시작할까 말까를 고민중.. 한편 이 나라의 시스템이 무섭다는것도 보여준다.. 뭐 이런 이유(?)로 나름 회사에서 대규모로 다같이 덴버를 출장간 일이 있었는데 일부러 다른 비행기를 나눠 태우는 일도 있었던게 기억났다…ㅎㅎ
2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