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nded as Home Office Snacks but ended up finding myself cleaning the empty bags at the kid’s desk… ha 🙂
집에서 일하다 보니 회사에서 걸어다니며 먹는 주전부리 (사탕 등등)이 없어서 장만한 과자였으나 항상 굴러다니는 빈봉지 치우기에 바쁘다…흑
2020.4

Intended as Home Office Snacks but ended up finding myself cleaning the empty bags at the kid’s desk… ha 🙂
집에서 일하다 보니 회사에서 걸어다니며 먹는 주전부리 (사탕 등등)이 없어서 장만한 과자였으나 항상 굴러다니는 빈봉지 치우기에 바쁘다…흑
2020.4

Another ‘Deal because of Corona for the Family’ at last weekend. 🙂
Total 6 burgers (3 Whoppers & 3 Cheese Burgers) + 3 Fries = $12.99+Tax – not bad for our family (with 2 furiously eating boys..) and has been a while to enjoy BK’s Whopper.. (You need a Burger King’s App to claim this deal..)
Cleared off one more meal with nice $12.99+Tax
지난 주말 버거왕 ‘코로나’ 패밀리 딜을 사다 먹었다… (한때 옛날 서울에서는 거의 하루 건너 먹던 시절도 있었건만.. 진짜 오랜만에…)
뭐 버거 6개(와퍼 3 치즈버거 3) 에 감자 3개까지 12.99+Tax 너무 많지 않나 걱정했건만 우리집 ‘불타는 청춘’ 형제가 ‘쳐묵’하시는 바람에 딱 적당했다.. 나쁘지 않은데란 생각으로 즐겁게 한끼 또 해결… 🙂
2020.4

WFH하다 보니 내가 coffee를 얼마나 마시는지 새삼 알게된다. 보통집에선 Espresso machine에서 내려 먹었는데 아무래도 일하면서 마시는 coffee는 질보다 양이라 오랜만에 내려 먹는 coffee를 사야겠다 싶어서 고른 Folgers..
대학 시절 미국 Iowa 시골 기숙사에서 수없이 내려먹던 추억이 떠오른다.
Another thing learned/reminded via WFH is the fact I drink a lot of coffee… As the volume of coffee I drink cannot be sustained with Espresso machine which has been the usual go-to at home, decided to buy a can of drip coffee – can’t recall the last time I bought the drip coffee. 🙂
Folgers drip coffee reminded me the old days in the dorm in Iowa..
2020.4

집에서 일하다 보니 이런거 먹으면서 일하다 보니 점점 기억에 희미해져가는 한국에서 일하던 시절이 훅하고 지나간다…
Instant coffee mix and Korean custard at WFH remind me the old days in Seoul..
2020.3


20 min/1 mile running from home during only-sleep-is-the-break continuous work from home.
이제는 잠자는 시간외에는 상시 근무가 점점 낯설어 지지 않지만 그래도 해지기전에 잠간 동네 공원까지 20분 뛰고 오는건 좋은 refresh다..
2020.3

지난 목요일 오후부터 회사 권고사항을 지키기 위해 100% WFH
사무실에서 가져온 monitor와 mini bay를 laptop에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휴 이거 안가져왔으면 진짜 큰일날뻔…) 정작 문제는 단순히 일하는 장소만 바꾼게 아니라는 점이다..
사실 필치못한 사정일 때 종종 WFH을 해오긴 했지만 -대면이 필요한 meeting은 일정변경하거나 아니면 아예 meeting이 거의 없는 날 혹은 내가 주재를 해야하는 meeting이 없는 날 식으로- 이제는 그게 아니다 보니 이런저런 애로사항이 가득하다..Communication에 더 신경써야하고 (안그래도 잘못하는디..ㅎㅎ) 메일도 더 잘써야하는디…
일도 많아서 거의 밥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빼고는 Guestroom에서 일하다 자다 일어나서 일하기를 무한 반복하고 있다.. (사진의 책상옆은 바로 침대..) 이게 무신 고시원도 아니고..ㅎㅎ
About a week of 100% WFH – I am so glad that I brought the extra monitor and mini bay to home to connect to my laptop 🙂 long term WFH without extended monitor would have been a nightmare 🙂
This longer term WFH has been imposing lot of fun challenges – had to face lots of messages and emails (which would have been a direct conversation at office) and extra emphasis on communication -which is always tough..
Back to continuous “in room” working and sleeping..:)
2020.3

요즘 회사 rotation 외부 식당 코너에 종종 등장하는 이디오피안 점심 메뉴 – 매번 비싼 가격에 아니다라고 하다가- 이 기회에 맛이라도 한번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맛을 봤다. 생각해보니 처음 먹어보는 아프리칸 음식인듯..ㅎㅎ 입맛이 아재가 되어가는건가 아주 확끌리지는 않았지만 그냥 담백하게 먹을만은 했다.. 🙂
First African dish from cafeteria’s rotation restaurant menu.
2019.11

+ Bunch of cilantro, Ginger and Onions. Nice lunch from company’s cafeteria…
오랜만에 장을 회사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강한 음식으로 채워주기.. 인도 음식을 먹을땐 항상 서울에서 종종 갔었던 (동시에 가격에 분노했던) 강가가 떠오른다…ㅎㅎ 물론 서울 갈때 강가를 갈일은 이젠 없겠지만 아직도 그런지 궁금…
2019.10

간만에 잘만든 게임인듯한데… 너무 어둡고 잔인하다고 생각해서인가 개인적으로는 크게 정이 안가는 시리즈..ㅎㅎ 어쟀건 모자는 감사하게 잘 쓰겠삼..ㅎㅎ
Great cap! 🙂
2019.9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하는 직원 의무 교육.. 처음엔 이걸로 드라마를 쓰네하고 그랬는데 올해가 벌써 이 시리즈의 세번째 마지막 에피소드였다.. 약간은 막장 풍 이야기도 있지만 지루할수 있는 뻔한 교육 재미있게 만든 노력과 창의성에 경의를 표하면서 내년엔 어케할찌 궁금..
Maybe this was the most innovative series of training Microsoft made – they created a series of drama for Standard of Business Conduct and this year was “season finale” season 3 🙂 Big respect on the effort and creativity to make yearly training not-so boring. Now, I am curious how next year’s training will be after this story is over..
20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