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자의 하루…

그저께 꼭두 새벽에 대전으로 향하였다……..-.-;
하루죙일 목터지게 외쳤다………-_-;;;;

그날 저녁에 뻑하면 오는 대전… 첨으로 지방 명물(?)중 하나인 유성온천에 가서 목욕해봤다…-.- 대전 근처 와리가리한지 근 1년만의 일이다…

그리고 밤에 삼양사 분과 대구에 가서 숙박…-.-;;

오늘 아침에 대구를 출발하여 마산에 도착했다….
역쉬 반나절 피토하고 설문조사하다가 보냈다…

오후에 다시 진주로 갔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다시 대전에 왔다………-_-;;

한반도에 삼각형을 그린 순간이다……..-.-;;

다시 내일 오전에 대전에서 피할 토할 것이며….
그제야 노곤한 인생 서울로 back할 것이다……..-_-;;;;

That the way I live………and life goes on…..

2003.8.27

자축……….5학년

이제 2003년 8월 1일……..

매해 8월1일은 뭔가 생각나게 하는 날입니다….

왜냐믄….성준이가 용감히 나름대로는 큰결심을
품고 학교밖을 뛰쳐 나와 알바생이 아닌 사회인으로써
사회생활을 시작한 날이거든요……

이제 벌써 직장생활 만 4년…..그리고 오늘부로 만 5년차째 돌입..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으렵니다….
물론 저 개인에 대한 투자 및 고민을 더 하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