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 Cheesestake Burger at Blue Moon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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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big fan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a huge expectation when I saw this 206 Cheesestake as a special menu at Blue Moon.

http://bluemoonburgers.com/2014/03/05/march-2014-burger-of-the-month/

Well – overall not bad- but not so fascinating either. I still believe the best of any kind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was actually the one in DC, Georgetown back in 1999. And, I had only been to Philladelpiha once for a half day only when I was a hungry college student – McDonald’s was enought at then, so didn’t have any chance to taste Philly Cheese steak in Philly. 🙂

2014.4

 

T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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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 Joe에는 항상 신기한걸 판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지난번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미국에 온지 거의 9년만에 대학시절 기억 한편에 조용히 묵혀있던 데자와를 만났다.  Thank you Trader Joe!!

예전 대학시절 자판기에 500원 넣고 밀크티 버전 빼먹으며 참 좋아했는데.. (동아 오츠카) 암튼 Trader Joe에서 파는 다른 물건과 매한가지로 어디서 온거고 누가 만든건지 등등 식의 설명은 거의 없다. (가끔은 이걸 믿고 먹어도 되나 싶다..)

맛은 얼추 비슷.. 우유만 넣으면 될듯 싶다…  🙂

2014.3

Breakfast Burrito @Bravern Cafeteria only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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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 there is a “Power Hour” promotion going on at Bravern buildings – $2 Breakfast Burrito!

Promotion시간이 좀 이른 시간이라서….역시 부지런하고 볼일이다 &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고, Microsoft직원은 Eastside로 보내고 볼일이다.  그나마 Seattle에서 종종 몰래 출입하던 Amazon Cafeteria는 최근 가격을 올린듯싶고, 회사 Seattle Office의 그나마 부실했던 Cafe는 그것도 공사한다고 폐쇄했다…그냥 닫아버리고 회의실이나 더 만들어주면 좋겠단 생각…

나이가 들어서인지, 따뜻한 아침 먹을 때 가끔 아주 소소한 행복감을 느낀다… -_-;;;;;;;;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아침에 일어나 학교나 도서관가서 얼음 가득한 콜라 한잔 뽑아마시며 캬~ 하던 젊은날의 기개는 어디로…..-_-;

2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