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en #2 @ Tanaka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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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ed out here because of team lunch on “Caring” Friday…

Located at newly built Via6 Apartment building in Downtown Seattle, this reastaurant was heavily promoted because of glory tag of “Tom Douglas” restaurant. 🙂

Great atmosphere/interior, good noodles, strong soup (a bit salty) and pricy bill. 🙂

Can’t someone just open a quick shop of “here is the noodle and here is the soup getting poured on it” type noodle bar or truck?

 

2013.9

The Hopeful

thehopeful

picture from iMDB.com link

아무래도 미국에서 재미있는 Sports Documentary/영화는 아무래도 Football 관련이 많다.

우연히 발견한 Documentary. Tier 1 대학에서 Quarterback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가진 학생이 어떻게 성장하는 지를 몇년간 촬영하며 만든 연대기 documentary. 선수로써 성장할 수 있는 좋은 팀을 찾아 맹모삼천지교로 전학다니며 운동하는 선수를 뒷바라지하는 가족의 헌신도 나오고, 선수로써의 성장과 좌절, 그리고 잔혹한 경쟁 또한 보여준다. (그리고 심지어 “재수”까지…)

인생의 여러 선택의 경로의 “신의 한수”의 선택과, 꿈을 향한 열정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영화…

 

2013.9

 

50 Dead Men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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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sourced from IMDb

우연히 Hulu Plus를 이것저것 보다가 시작해서 오랜만에 감상한 영화 – 전혀 사전지식 없이 봤다.

내용은 1980년대 Northern Ireland의 Belfast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데 각색이 되었으리라 짐작됨- 아마도 내가 좋아하던 무간도 시리즈와 구성이 비슷해서 주욱 끝까지 보게된듯 싶다.

Canada 시골에서 주인공이 총 3방을 맞는 “강력한(?)” 장면부터 시작된 이 영화는 시간을 거슬러 Belfast의 젊은 청년이 IRA의 멤버가 되는 동시에 영국 경찰의 정보원역할을 하며 폭력을 지양하고 가족을 보호하려고 애쓰다 결국은 잡혀서 도망자 신세가 되는 Northern Ireland conflict – The Trouble – 역사에 휘말려가는 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준다.

무간도와 도망자 그리고 흔한 첩보물을 혼합한듯한 영화.. 🙂 강한 Irish accent때문에 약간 듣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무난하게 재미있게 봤다..^^

2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