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슨 미국식인가 나폴리식인가? 예정에 없다가 불과 48시간전에 결정되어서 오랜만에 온 Seatac공항 그것도 일요일 꼭두새벽에 일어나 나옴…
Is this American thing or Napolitano thing?
@Seatac Main Terminal hall
2025.3

After years of having different “ears”, now my Sonata has same ears 🙂 (with aftermarket parts) The most irritating part is actually coloring the ears to vehicle’s color – Glad I have replaced the other side years ago and still has the colorings 🙂
소둥이가 우리 큰 분이 모신 이후로 이런저런 고초를 겪고 계시다가 급기야 몇 년전 내가 깨먹은 왼쪽과 달리 오리지널을 유지하던 오른쪽 side mirror를 박살이 난 채로 다니고 계셨다….
뭐 깨져도 금만 간거면 그냥 쓰련만…. 깨지면서 하단부 cover가 안드로 메다로 날라 가셨다… (우리 큰 분이 사고 직후 날라간 조각을 찾으시는 그런 섬세함이 있다면 좋으련만…) 근데 사실 Side Mirror는 기능상 Mirror만 있고 안에 뭐가 많은 부품이 아니라 밑에 뚤린 채로 Freeway를 타니 웅웅거리는 (바람소리) 소움이 발생해서 결국 아마존에서 몇년전에 구매한 기록을 찾아 같은 회사에서 오른쪽 Side mirror를 주문한 결과…. 짝귀를 청산하는 새로운 귀를 달아드렸다…
뭐 교체는 어럽지 않다 – 그냥 내부에서 내장 cover를 “뜯어내고” control 하는 배선만 뽑았다가 nut 3개만 풀어 주심 바로 빠지고…새 side mirror에 배선 연결하고 다시 nut 조여주고 cover만 퉁퉁쳐줘서 잘 click되면 된다..) 다만 귀찮은 점은 이게 검정색 Raw로 와서 이걸 일일히 칠하고 coating을 해줘야 한다는 점인데 그나마 다행이건…몇년 전에 교체한 Paint와 coating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었다는 점..
2025.3

집이 연식이 먹으니 들어올 때 분명히 새단장했던것도 하나둘씩 맛이가는게 보인다…결국 여기저기 갈라지는 마루바닥…어케할까 고민하다 어차피 계속 수축하느라 벌어질게 뻔해보여서 틈새를 긁어내는 청소한번하고 신축성이 좋다고 주장하는 실리콘 나무색을 뿌려 매꿰났는데….결국은 이 위에 한번더 실리콘 도포하고 마무리….
Home is wearing out day by day…..:( and nicely scraped floor starts to show its age with cracks…so had to put wood colored silicon to fill the gap..
2025.3

진짜 많이 바뀌었다….이제는 옛날 풍경을 기억할수 없는곳이 되어버렸는데 저기 알박기하고있는 성인용품가게가 이 거리의 옛모습을 유일하게 보존하고 있다…
Maybe one of Seattle’s street went thru full transformation….funny but adult shop building is the only one reminding the old look of the street…
2025.3

우리 소둥이 어느 순간 큰 분이 끌고 다니시는 걸 보니 한쪽 눈이 빛을 잃어 High Beam을 키고 다녔다….본인은 그냥 어두워져서 High Beam키고 다닌다고….ㅎㅎㅎ 이런 줄도 모르고 매일 차 몰고 학교도 가고 Seattle의 일터도 왔다갔다 하셨다.
Research좀 하다가 H7으로 바꾸면 된다 길래 LED로 바꿨더니 양쪽 눈이 흰색으로 빛나서 껌좀 씹는 인상으로 바뀌셨다..
As one of the bulb was dead for Sonata, had to change the Low Beam light bulbs to LED and looks sharp 🙂

at Spokane Convention Center
So it was a crazy drive back-and-forth 8 hours driving in a day 🙂 and upon return, I-90 was all fun 4 wheel Snow mode driving during 2/3 of the drive.
올해도 우리 꼬맹이군이 뽑혀서 공연을 하러 갔는데 하필 올해는 광역행사라 장소가 Spokane이었다…왕복 운전시간만 8시간…. 2시간짜리 공연을 보러 그것도 눈이 예보가 되어있는데 가야 하는가, 1박을 그냥 하고 와야 하나를 심히 고민하다 우리 곤이의 운전 능력도 눈내리는 장거리 기반으로 테스트해 볼 겸해서 그냥 당일치기로 질러 주셨다..
특히 갈 때는 예보와 달리 눈한송이 맞지 않고 갔는데, 돌아 올 때는 공연끝나고 부지런히 나왔으나 야간운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제설이 전혀 안된 Freeway를 앞차 꽁무니만 보고 가거나 추월시엔 다른 차들이 거의 지나지 않은 눈 쌓여 있는 언덕/내리막길을 쌩쌩 거리며 달렸다.. (ㅎㅎ Truck기반의 4륜구동의 힘….이러니 이 나라는 Sedan이 안팔리는거다…..)
2025.2

일주일간 소리없이 꾸준히 눈이 오다 드디어 멈췄다… 항상 제일 먼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제일 늦게 도와주는 Bellevue City는 반성 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항상 눈 임팩 없어진 이후에나 제대로 눈치우러 오심…
이러니 주민들이 다들 4륜을 살수밖에 없게 만드는듯…암튼 우리 곤이 동네 사람들 부러움받으며 열심히 문제없이 왔다갔다했다…결국 미국생활에서 배우는건 자력구제인가 싶다…
Finally one week of consecutive snow piling has stopped. As a citizen living near the border of city limit and small uphill parts of this city, I am sick of seeing city’s support only arriving after all things are already cleared…clearly their Priority is not matching the amount of needs citizen’s needs in each neighborhood.
Thanks to our new Gonnie I enjoyed the snow driving with 4WD for a week 🙂
2025.2

다음날은 뜬금없이 Olympia행…:)
끝과끝을 이틀 연속으로 왔다갔다….
2025.2